2020년 11월 30일(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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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관광 UCC·디지털 사진 공모전’ 영상 심재국·사진 김범용 ‘금상’ 영예
광주매일신문·남양건설㈜ 수상자 발표
전국서 260여점 접수 뜨거운 호응
美港 여수 곳곳 숨은 매력 재발견
‘전국 최고 관광명소’ 브랜드 제고

  • 입력날짜 : 2020. 11.16. 19:58
디지털사진 부문 금상 - 김범용 作‘영취산 일출을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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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C 부문 금상 - 심재국 作 '동행'

‘관광도시 여수’ 활성화를 위한 ‘여수관광 UCC·디지털사진’공모전에서 영상부문에 심재국(순천)씨의 ‘동행’과 디지털사진 부문에 김범용(대구)씨의 ‘영취산 일출을 담다’가 금상의 영예를 안았다.


금상 작품은 여수 낭만 밤바다 야경과 진달래가 활짝 핀 영취산의 일출 등 아름다운 해양관광도시 여수의 풍경을 프레임 속에 생생하게 담아내 큰 점수를 받았다.


지역의 중견건설 업체 남양건설이 주최하고 광주매일신문과 남진건설 주관으로 열린 ‘여수관광 UCC·디지털사진 공모전’은 지난 12일 출품작을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해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다.


엄정한 심사 결과 영상(UCC)부문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3점, 디지털사진 부문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3점, 입상 10점 등 총 22점을 최종 선정했다.


영상 금상 수상작에는 300만원, 은상 각 100만원(2점), 동상 각 50만원(3점)이 지급되며, 디지털 사진 금상 수상작에는 100만원, 은상 각 50만원(2점), 동상 각 30만원(3점), 입상 각 10만원(10점) 등 총 상금 1천40만원이 수여된다.


이번 공모전은 여수 밤바다로 대표되는 전국 최고의 관광명소 여수의 아름다움을 담은 영상물과 디지털사진 공모를 통해 여수관광 매력물을 새롭게 발굴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심사위원들은 “코로나19로 인한 침체된 관광욕구 충족과 위축된 지역 관광산업에 활력을 불러일으켜 관광도시로서 지역 이미지 제고 및 인지도 향상에 큰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내놓았다.

지난 7월부터 10월31일까지 4개월간 온라인으로 통해 접수한 결과 코로나19 상황이라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 UCC분야 19점, 디지털 사진 241점 등 총 260점이 접수되는 뜨거운 관심이 쏠렸다.



영상은 ‘영상으로 만나는 여수 사계’를 주제로 여수의 명소, 관광지, 축제, 음식, 체험 등 풍경소재를 활용한 영상과 사계를 담은 테마와 스토리가 담긴 영상을 받았다.


디지털사진은 ‘여수의 삶을 여행하다’를 주제로 여수의 일상을 담은 풍경사진, 신규 관광지 및 체험사진, 스토리가 잘 드러나는 컨셉 사진 등을 접수받았다.



수상작은 17일 본보 홈페이지에 공개되며, 전국 지자체 홍보집, 관광가이드북으로 활용하고 유튜브와 SNS 등에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시상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따라 별도로 열리지 않는다.



한편, 공모전을 주최한 남양건설은 이순신광장 조성사업 완공 및 웅천-소호 교량공사를 진행하는 등 여수지역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바 있다.

디지털사진 부문 은상 - 나기환 作 ‘노을지는 여수바다’


디지털사진 부문 은상 - 기영선 作 ‘마이다스의 손’


디지털사진 부문 동상 - 김영룡 作 '여수불꽃축제'


디지털사진 부문 동상 - 이상헌 作 '여수밤바다의 화려한 빛'


디지털사진 부문 동상 - 서영미 作 '여수 산업단지의 밤'


UCC 부문 은상 - 김남욱 作 ‘여수 그 매력에 빠지다’,


UCC 부문 은상 - 김영룡 作 ‘여수관광 UCC’


UCC 부문 동상 - 신종숙 作 '여수, 하늘에서 만나다'


UCC 부문 동상 - 유두옥 作 '정열과 낭만, 여수'


UCC 부문 동상 - 서영원 作 '바다를 품은 도시 여수'





-수상자 명단-


*영상(UCC) 부문


여수관광 UCC 공모전 당선작 보러가기




▲금상:심재국 ‘동행’

▲은상:김남욱 ‘여수 그 매력에 빠지다’, 김영룡 ‘여수관광 UCC’

▲동상:신종숙, 유두옥, 서영원



*디지털 사진부문

▲금상:김범용 ‘영취산 일출을 담다’

▲은상:나기환 ‘노을지는 여수바다’, 기영선 ‘마이다스의 손’

▲동상:김영룡, 이상헌, 서영미

▲입상:이기성, 차성철, 윤영기, 김기춘, 김권종, 심준섭, 심성영, 강정훈, 김정희, 변창민



/김다이 기자


김다이 기자         김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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