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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농기계 임대 만족도 최고 영농 현장 배달 농민 부담 해소

  • 입력날짜 : 2020. 12.29. 19:31
신안군 농기계 임대사업이 지역 농민들에게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올해는 전년 대비 1천400농가 늘어난 8천800농가가 이용하면서 농업인들의 농기계 구입 부담 경감 및 기계화율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

군농업기술센터는 이런 추세에 발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노후 농기계를 불용 처리하고 신기종 농기계를 구입해 농가의 적기 영농을 도왔다.

그동안 농가는 농기계 운송이 어려워 이용하지 못해 많은 애로를 겪어왔다. 하지만 전화 한번으로 영농 현장까지 농기계 배달에서 회수까지 원스톱서비스를 제공, 이용 농가의 만족도가 높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전국 최초 전 읍·면 농기계 임대사업장을 설치 운영해 농번기 일손 부족에 따른 어려움을 해소하겠다”고 말했다./신안=양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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