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3월 9일(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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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무토건, 운암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
공동주택 219세대·8천㎡ 규모 근린생활시설
다양한 문화시설, 교육환경·교통접근성도 우수

  • 입력날짜 : 2021. 01.18. 19:54
영무토건이 광주 북구 운암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18일 영무토건에 따르면 지난 16일 광주 운암동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자 선정 총회에서 조합원들의 호응을 얻어 시공사로 선정됐다.

운암동 가로주택정비사업은 구역면적 9천441㎡로 신축 건축규모는 지하 2층-지상 20층 5개동으로 공동주택 219세대와 약 8천㎡ 규모의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될 예정이다.<조감도>

해당 부지는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경신중, 금호중, 경신여고, 중앙여고, 금호고, 금파공고가 있고 전남대가 인근에 위치해 교육환경이 매우 우수하다. 또 어린이대공원, 문화예술회관, 중외공원 등의 다양한 문화시설이 입지해 있다. 여기에다 서광주 IC가 인접해 있어 고속도로 진입이 편리하다.

영무토건은 ‘영무예다음’이라는 브랜드로 전국에서 아파트를 짓고 있는 건실한 중견건설업체이며, 정비사업분야에서 강점을 보이고 있다.

영무토건 관계자는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운암동 가로주택정비사업에서도 성공적인 사업을 진행하겠다”고 언급했다./박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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