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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 (수) 13:55광양시가 소비 활성화를 통한 민생경기 회복을 위해 민간과 기업이 함께 힘을 모아 총력 대응에 나섰다. 6일 광양시에 따르면 민생경기 회복을 위해 올해 1월부터 3월까지를 소비 촉진 기간으로 정하고, 지난 3일 광양수산물유통센터에서 ‘민생안정 소비 촉진 협의체’ 첫 회의를 개최했다. 지난달 22일 출범한 ‘민…
광양시는 “최근 시청 접견실에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광양시지회 임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전세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3일 밝혔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간담회에서 “전세사기 피해는 사후 대책보다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부동산 중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광양시에 학교 밖 청소년의 학업 지원과 사회진입을 돕기 위한 전용공간이 조성됐다. 2일 광양시에 따르면 학업을 중단한 청소년이 학업을 이어가고 사회에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또래와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여성가족부의 학교 밖 청소년 전용공간 공모사업에 응모했고 최종 선정됐다.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본격적으로 청소년 지원센터 꿈드림 공간 조성사업이 추진됐다. 광양시는 11억5천400만원을 투입해 청소년 문화센터(광장로 14) 체육…
광양시가 ‘백운산 발효촌 동치미 마을’ 조성을 위한 기본구상과 타당성 검토 용역을 완료하고, 올해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한다. 30일 광양시에 따르면 ‘백운산 발효촌 동치미 마을 조성 사업’은 전통 발효 문화를 기반으로 한 농촌 체험 활성화,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 글로벌 발효식품 산업의 거점 구축을 목표…
광양시는 23일 “입춘을 열흘 남짓 앞둔 지난 21일 광양매화마을의 소학정 매화나무가 귀한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소학정 매화는 해마다 가장 먼저 꽃을 피우는 것으로 유명하다. 예년에 비해 한 달가량 늦었지만 추운 겨울을 견디고 가지마다 금방이라도 터질 듯한 붉은 꽃망울을 몽글몽글 매달고 …
광양제철소는 23일 “지난 21일 광양5일시장에서 지역 소상공인을 응원하며 전통시장 활성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광양제철소와 광양시, 협력사협회가 함께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해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정인화 광양시장, 고재윤 광양제철…
광양시는 22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광양시에 주소를 둔 고용보험법에 따른 남성육아휴직 근로자에게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으로 최대 3개월간 월 30만원씩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광양시는 남성 근로자의 육아휴직을 장려하고 육아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시비 전액을 들여 장려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 수혜 대상자는 120여명 정도로 예상된다. 지원 대상자는 고용노동법에 따른 육아휴직 급여를 받는 남성 근로자다. 휴직자가…
광양시가 설 연휴 전날인 27일 임시공휴일 지정 등으로 최장 9일까지 늘어난 설 명절 황금연휴를 겨냥한 권역별 광양여행 큐레이션을 내놨다. 21일 광양시에 따르면 이동 시간은 줄이고 즐거움은 늘리는 취향별 동선 짜기 꿀팁 제공을 위해 백운산권, 구봉산권, 섬진강권 3개 권역에 숨겨진 보물 같은 여행지를 소개…
광양시가 여순사건 희생자 유해 발굴에 착수했다. 20일 광양시에 따르면 21일 광양시 진상면 매티재(진상면 비평리 산116-23번지)에서 여순사건 희생자 유해 발굴을 시작하는 개토식을 개최한다. 개토식에는 김기홍 광양시 부시장, 이삼희 하동군 부군수, 박현용 여순사건위원회 진상규명과장, 김차진 전남도 여순사건…
광양시는 16일 “지난 14일 진상면 어치리에서 ‘천혜 자연 생명수 광양 백운산 고로쇠’ 수액 2025년 첫 출하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농가의 소득향상 및 주민의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정인화 광양시장, 도·시의원, 지역 농협장, 고로쇠 수액 채취 농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
광양시는 15일 “동계 전지훈련팀의 잇따른 방문(사진)으로 도시에 활력이 넘치고 있다”고 밝혔다. 겨울철에도 낮 기온이 영상에 머무는 온화한 기후, 잘 갖춰진 체육 인프라, 적극적인 마케팅 전략 덕분에 지난해 말 육상, 축구, 탁구, 수영 등 5개 종목에 96개 팀이 광양시 방문을 확정했으며 현재도 지속적인 방문…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최근 2025년 첫 투자유치 활동으로 ㈜세아제강과 288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율촌제1산업단지에 해상풍력 타워 구조물 제작을 위한 생산기지를 구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세아제강은 종합강관 제조업체로,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시장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 5월 율촌제1산단 순천 OF(OffShore Foundation) 공장 인근 씨엘에너지스틸 순천지점의 자산을 양수했다. 기존 순천 OF공…
광양시는 13일 “쌀값 안정을 위해 ‘벼 재배면적 조정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벼 재배면적 조정제’는 쌀 산업의 구조적 공급과잉 해소와 쌀값 안정 및 농가소득 안정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올해부터 도입한 제도로, 광양시의 올해 감축 목표는 135.4㏊, 2024년 벼 재배면적 1천3㏊의 13.5% 수준이다. 1월 중 벼를 재배하는 농업인 등을 대상으로 농가별 조정 면적통지서를 발송할 계획이며, 조정통지서를 받은 농업인은 부과된 벼 재배면적의 조정, 변…
“‘평생 살고 싶은 도시’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미래 신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 체류형 관광 등에 중점을 두고 전력투구 하겠습니다.” 정인화 광양시장이 신년사를 통해 “2025년은 광양의 새로운 도약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룰 중요한 전환졈이라며 “올해 시정 비전을 ‘평생 살고 싶은 도시’로 정했다”고 밝…
광양시는 7일 “전날 시청 대회의실에서 청렴한 공직사회 실현을 위해 ‘2025년 청렴실천 결의 및 서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서약식에는 정인화 광양시장과 간부 공무원 등 공직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청렴을 약속합니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만큼 청렴 리더인 간부 공무원은 2025년 새해 청렴 행정 실천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으며 다른 공직자 또한 청렴에 대한 의지를 새롭게 다졌다. 지난해 9월 공직사회에 첫발을 내디딘 신규 공직자 2명이 광양시 1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