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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 (월) 16:09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최근 싱하이밍(邢海明) 주한 중국대사와 주한 중국상회 전남분회 대표단을 초청, 광양만권의 중국기업 성공사례 공유와 양 지역의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3일 밝혔다. 싱하이밍 대사는 광양만권에 입주한 대표적인 중국 투자 기업인 에이치에이엠과 포스코에이치와이클린메탈 2…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최근 GFEZ 인지도 제고 및 홍보 방안 발굴을 위한 ‘2023년 상반기 홍보정책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회의는 광양경제청의 2023년 주요 홍보 추진방향을 설명하고 투자 유치 활성화를 위한 홍보방안 토의 등을 위해 마련됐다. 자문위원들은 온라인 및 국내·외 매체 홍…
광양시가 아이들이 행복하고 부모는 안심하며, 보육 교직원은 만족하는 ‘보육 감동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2일 광양시에 따르면 민선 8기 시정방침인 ‘함께 잘 사는 포용도시’ 실현을 위한 일환으로 21개 분야 63개 보육 사업에 지난해 대비 133억원이 증가한 768억원을 투입한다. 광양시는 평균 연령 42…
광양경찰서는 직장 상사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살인미수)로 A(54)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4시10분께 광양시 자신의 회사 사무실에서 소지한 흉기로 상사인 B(58)씨를 찔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동료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현장에서 붙잡혔다. 사무실에서 불안 증세를 보이던 A씨는 B씨가 그 이유를 묻자 “왜 억압하느냐”고 외치며 갑자기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A씨를 상대…
광양시가 순천과 부산을 오가는 경전선 ‘KTX-이음’의 광양역 정차를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시는 30일 “전날 KTX-이음 광양역 정차 타당성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고회는 포스코, 여수광양항만공사, 광양상공회의소 등 유관기관과 경전선 KTX-이음 민간 추진위원회, 자문위원 등이 참석…
광양제철소는 “최근 광양제철소 산하 마음이음 꽃꽃이 재능봉사단이 광양지역 커뮤니티센터에서 홀로사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 함께 빵을 만들고 기부했다”고 30일 밝혔다. 행사는 제과제빵 활동을 통해 평소에 이웃과 교류가 적은 어르신들의 사교 활동을 촉진하고 자연스러운 사회성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조합회의는 “최근 제134회 조합회의 임시회를 개최해 2022 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을 선임했다”고 29일 밝혔다. 결산검사 위원에는 광양 출신 임형석 전남도의원이 대표 위원으로, 강대선 전 행정기획부장과 노동진 회계사가 위원으로 선임됐다. 선임된 결산검사 위원들은 오는 4월 중 3일…
광양제철소는 “최근 광양제철소 복지센터와 생산종합관제센터에서 ‘사랑나눔 헌혈행사’를 진행하며 따뜻한 생명나눔을 실천했다”고 26일 밝혔다. 광양제철소는 1998년부터 26년 간 ‘사랑나눔 헌혈행사’를 매월 자체적으로 개최해 왔으며 2015년과 2021년 헌혈문화 조성에 앞장서 온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봄이 가장 먼저 오는 광양에서 섬진강 매화에 이어 동백, 벚꽃 등 ‘꽃 퍼레이드’가 이어지고 있다. 광양시는 28일 “옥룡사 동백나무숲, 서천 꽃길, 섬진강 진월 오사리 등 동백, 벚꽃, 유채꽃이 차례대로 피어나는 봄꽃 명소들을 찾아 떠나는 여행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옥룡사 동백나무숲은 천년의 기운이 흐…
광양제철소 직원들이 포항제철소 수해 복구에 기여한 공로로 받은 포상금 전액을 광양소방서에 기부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28일 광양제철소에 따르면 지난해 9월 광양제철소 직원들은 냉천이 범람해 수해를 입어 조업 중단이라는 위기를 맞은 포항제철소를 돕기 위해 수해 복구작업에 참여했다. 포상금 전액을 기…
광양경찰서는 “최근 경찰서 4층 백운마루에서 경찰서장, 각 과·계장, 경찰발전협의회 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정기회의에서는 ▲경찰 활동사항 홍보 ▲민·관·경 협업을 통한 치안 인프라 확충 방안 ▲차량털이 절도범 검거 ▲개정 도로교통법 안내 등 주요사항을 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최근 디엘건설㈜ 컨소시엄과 ‘해룡일반산업단지(2-2단계) 개발 사업’ 추진을 위한 이행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당초 해룡산단 사업시행자로 선정된 대우건설㈜은 지난해 4월 사업을 포기했다. 이후 같은 해 8월 우선사업시행자 공모·선정이 진행됐으나, 금리 급등과 채권시장 경색으로 PF대출을 통한 자금 확보가 어려워 산단 개발이 다소 지체됐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60만8천224㎥(18만평) 부지에 총사업비 1천470억원 …
광양제철소는 “최근 광양시와 함께 ‘청년직원의 지역 정착성 제고를 위한 강연’을 열어 다양한 지원정책을 소개했다”고 23일 밝혔다. 강연은 광양기술교육센터에서 열렸으며 광양제철소 신입사원 44명을 대상으로 이들의 광양시 정착성을 높이기 위한 청년 대상 주요 시책을 설명하는 시간과 서로 의견과 건의사항…
광양시는 “최근 시청 상황실에서 ‘2023년 제1회 광양시 사회적경제 육성위원회’를 열어 2023년 사회적경제 육성 및 지원계획을 심의 의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위원회 심의에 앞서 정인화 광양시장이 참석해 김보라 광양시의회 의원을 포함한 유관기관, 교수·기업 대표 등 사회적경제 분야 전문가 9명에게 위촉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