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6.09.30 (수) 18:18광양시가 산단·공장 등에서 발생하는 오염원이 생활권으로 유입·확산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2022년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에 본격 착수했다. ‘2022년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사업은 이전과 달리 국비 35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70억원을 투입해 2년 간 7㏊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중마동 백운로와 청암로 …
광양시는 17일 “성황동 소재 ‘부광 LPG 복합 수소충전소’(사진)가 오는 21일까지 시운전을 마치고 22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부광 LPG 복합 수소충전소는 민간 사업자인 하이넷이 지난해 환경부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15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30억원을 들여 지난해 10월 착공, 한국가스공사의…
광양제철소(소장 이진수)는 17일 “최근 광양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지역사회 화재 예방을 위한 ‘사랑의 소화기’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이진수 광양제철소장, 최현경 광양소방서장, 김재경 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 이사장, 조영봉 광양제철소 안전환경부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광양제철소…
광양시가 분주한 일상에서 생각에 앞서 검색에 의존하는 현대인들에게 광양으로 떠나는 ‘사색(思索) 여행’을 추천, 눈길을 끈다. 광양시는 14일 “사유의 깊이를 더할 수 있는 옥룡사 동백나무숲, 마로산성 등 고즈넉한 공간과 ‘인간, 일곱 개의 질문’ 전이 열리는 전남도립미술관을 추천 코스로 광양 사색 여행을…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GFEZ)은 14일 “전날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미래 전략산업 중 하나인 이차전지 산업 동향을 파악하고 GFEZ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이차전지산업 전문가를 초청, 강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전기연구원 차세대전지연구센터의 엄승욱 센터장을 강사로 초청해 투자유치 부서 직원들을 대…
12일 오전 8시38분께 광양시 중군동의 한 고가도로에서 컨테이너 트럭이 장애물(펜스)을 들이받고 추락해 운전자 A(62)씨가 숨졌다. 사고 충격으로 트럭에 실려있던 컨테이너가 고가도로 아래 국도에 추락해 차량 4대가 컨테이너 잔해 등에 잇따라 추돌했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 A씨가 숨지고 4명이 다쳐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컨테이너 트럭은 광양에서 부산 방면으로 가기 위해 광양 나들목으로 진행하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된다. 경찰은 목격자…
광양경찰서는 술자리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남성을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혐의(특수상해)로 A(51)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0시 35분께 광양시의 한 술집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B(50)씨를 흉기로 찔러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병원에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광양=양홍렬 기자
전남 광양·구례지역의 원활한 세정 지원을 위해 ‘광양세무서 신설’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12일 지역 경제계 등에 따르면 광양시의회가 최근 광양시민들의 국세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해 가칭 ‘광양세무서’ 설치를 촉구하는 건의문을 채택해 행정안전부 등 관계부처에 건의했다. 광양시의회는 건의문을 통해 “광양시는 포스코 광양제철소와 광양항,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을 기반으로 기업 맞춤형 산업단지 조성, 택지 개발, 미래 신사업의 활발한…
광양지역 대표 음식들이 햄버거, 도시락, 밀키트 등으로 출시되면서 트렌드에 민감한 2030 MZ세대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광양시는 12일 “최근 광양불고기, 광양닭숯불구이 등 지역 먹거리들이 식품기업과 외식 프랜차이즈의 시그니처 메뉴로 잇달아 출시돼 1인 가구나 젊은 세대들의 건강한 한끼로 주목받고 있다”고…
광양제철소(소장 이진수)는 최근 마동저수지생태공원 일원에서 MZ세대가 중심이 되는 재능기부 봉사활동 ‘재능나눔 플렉스타임’ 행사를 가졌다. 행사는 광양제철소 내 늘어나는 MZ세대의 활발한 봉사활동 참여를 유도하고 젊은 직원들 사이에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양제철소는 단순한 봉사활동 대…
광양시의 ‘구봉산 관광단지 조성사업’이 최근 전남도 제7차 전남권 관광개발계획에 신규 관광단지로 반영됐다. 광양시는 11일 “지난해부터 김경호 부시장을 중심으로 ㈜LF리조트와 함께 전남도와 문화체육관광부를 방문하는 등 상위 계획에 포함되도록 노력을 기울인 결과, 신규 관광단지 반영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전남권 관광개발계획은 ‘관광진흥법’에 근거해 전남지사가 수립하는 5개년(2022-2026년) 법정 계획이며 신규 관광단지를 개발하기 위해서는…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하 광양경제청)이 6일 ‘한-스웨덴 수소 파트너십 투자유치 포럼’ 온라인 행사에 참가해 전남도와 광양경제청의 수소 산업 투자환경을 소개했다. 이번 행사는 KOTRA 스톡홀름무역관의 주관으로 열렸다. 스웨덴 글로벌 기업의 한국 수소 산업 투자 진출 활성화를 위해 ▲스웨덴 수소협회와 한국 수소융합얼라이언스(H2KOREA) 간 업무협약 체결 ▲한-스웨덴 수소산업 정책 세미나 ▲경제자유구역청 수소산업 투자환경 설명회 ▲스웨덴 대표 수…
광양시가 지역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1인 당 100만원 씩 긴급재난생활비를 지급한다. 광양시는 6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부모와 자녀의 노고를 위로하고 교육 격차를 해소하며 아동 보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자 4차 긴급재난생활비를 지급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오는 7-14일 열리는 광양시의회 임시회에서 제2회 추경예산안을 승인받아 가정의 달인 5월 중 지급을 완료할 계획이다. 지급 대상은 출생연도 기준 2004년 1…
광양시가 새 정부 출범을 앞두고 제20대 대통령 당선인의 광양 지역 공약과 시 현안 사업이 국정과제에 반영되도록 총력 대응에 나섰다. 광양시는 5일 “전날 시청 상황실에서 정현복 시장 주재로 실·국장과 부서장이 참여한 가운데 ‘새 정부 국정과제 대응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출범에 맞춰 국정과제 분야 별 대응 사업 발굴을 위해 김경호 부시장을 단장으로 국정과제 대응 추진단을 구성, 중앙부처 국정과제 동…
광양시 골약동과 골약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최근 신청사 야외무대에서 정현복 시장과 도·시의원, 지역 기관장, 사회단체장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청식을 가졌다. 광양시는 성황 도이지구 도시개발 사업에 따라 늘어나는 행정 수요에 효과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기존 동사무소를 철거하고 총사업비 98억400만원을 투입, 신청사를 건립했다. 신청사는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민원실, 회의실,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실 등을 갖춰 행정과 주민자치 기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