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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 (수) 18:18광양시가 4월의 광양을 가장 낭만적으로 즐길 수 있는 여행코스를 내놨다. 광양시는 3일 “노란 유채꽃이 하늘거리는 섬진강변과 광양시립예술단의 고품격 버스킹이 펼쳐질 배알도 섬 정원을 중심으로 반일 코스, 당일 코스, 1박2일 코스 등 3개 코스를 4월 추천 관광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반일 코스인 ‘광양에…
광양제철소가 사내 도시락 용기를 다회용품으로 전환하는 ‘용기있는 도시락 프로젝트’를 확대 운영한다. 광양제철소는 31일 “음식 포장으로 발생하는 불필요한 쓰레기를 줄이자는 취지의 ‘용기내 챌린지’에 착안해 ‘용기있는 도시락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동안 1회용기로 제공됐던 야간 도…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하 광양경제청)은 지난 29일 GFEZ 인지도 제고 및 홍보방안 발굴을 위한 2022년 상반기 홍보정책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광양경제청의 2021년 홍보 추진 상황과 2022년 추진계획을 청취하고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GFEZ의 홍보방안 발굴 등을 위해 마련됐다. 자문위원들은 코…
광양시는 29일 “최근 광양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비롯한 16개 기관·단체로 구성된 ‘광양시 청년지원기관 실무협의체’ 2차 정기회의를 광양청년꿈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청년들의 소통·교류 공간인 광양청년꿈터 시설·인적 자원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관·단체 간 광양청년꿈터 활용 협업사업을 논의하고 기관별 청년정책 추진사업을 공유했다. 광양청년꿈터 활용 협업사업으로 ▲청년꿈터 취업상담창구 개설 ▲일자리센터와 협력 자격증 …
광양시가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 내 초등학교 주변에 대한 안전 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지난 28일부터 이틀 간 광양시, 광양경찰서, 광양교육지원청, 사회단체 등 민·관이 함께 중마동 중진초등학교 주변 안전점검을 시작으로 지역 내 13개 초등학교에서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교통안전, 유해환경 정화, 식품안전, 불법광고물 정비 등 4개 분야다. 교통안전 분야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등·하교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금지 홍보·캠…
광양시는 29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운영을 중단했던 서천·마동 음악분수를 오는 4월 1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천 음악분수는 고사분수와 화염분수, 마동 음악분수는 최대 75m의 고사분수와 광양시화인 동백꽃을 연상시키는 원형분수의 다양한 조명을 통해 다양한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고백…
광양제철소가 최근 중마장애인복지관, 묘도 어촌계, 부녀회, 청년회 등과 함께 여수 묘도 광양포에서 해양환경정화 연합 봉사를 실시, ESG경영을 적극 실천했다. 광양제철소는 광양포 마을과 자매결연을 맺은 제선부 원료공장 직원들과 함께 ▲클린오션 봉사단 ▲도서지역 깨끗한 해양지킴이 봉사단 ▲더 푸른 환경에너…
광양지역 ‘섬진강 종주 자전거길’이 봄철 주말여행 힐링 코스로 각광받고 있다. 광양시는 22일 “봄철 주말여행으로 꽃향기 가득한 섬진강변을 따라 힘찬 페달을 밟으며 힐링할 수 있는 ‘섬진강 종주 자전거길’ 라이딩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섬진강 종주 자전거길은 섬진강댐에서 배알도 수변공원까지 8개 인…
광양에서 택시와 충돌한 10대 배달오토바이 운전자가 숨졌다. 21일 광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59분께 광양시 중동 컨테이너부두 사거리 편도 3차로 도로에서 배달오토바이와 택시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A(16)군이 사망했다. 택시는 교차로에서 좌회전 신호를 받고 출발하던 중 직진으로 달리던 오토바이와 충돌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군이 신호위반을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광양=양홍렬 기자
광양시가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스마트 그린도시 조성을 목표로 지속가능한 도시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광양시는 21일 “5개 지구(와우, 광영·의암, 성황·도이, 인서, 성황·도이2) 275만6천㎡ 면적에 4천942억원을 투입해 1만4천850세대 3만7천명을 수용하는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
광양제철소 ‘마음이음 꽃꽂이 재능봉사단’이 지역 어르신들에게 커피보관함을 선물했다. 광양제철소는 20일 “최근 코로나19로 일상생활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커피보관함을 선물했다”고 밝혔다. 앞서 봉사단은 어르신들과 함께 커피보관함을 만드는 시간을 마련해 추진하던 중 오미크론 변이 확…
광양시가 명문대 진학·교육 메카로 우뚝 서고 있다. 광양시는 14일 “2022학년 대학입시에서 지역 고등학교가 수도권 명문대학과 주요 지방 거점 국립대학에 다수의 합격자를 배출했다”고 밝혔다. 광양제철고, 백운고, 광영고 등 지역 내 인문계 고등학교 학생 243명이 중앙일보 선정 ‘2021년 대학평가 상위대학 20개교’에 합격했으며 카이스트, 포스텍, 경찰대, 교육대학 등 특수대학과 의대, 칟의대, 한의대까지 포함하면 총 273명이 합격했다. 구체적으로…
광양시는 14일 “최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광주·전남 최초, 전국 13번째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상위단계 인증’은 광양시가 2018년 1월 전남 최초로 아동친화도시로 인증받은 뒤 ▲아동의 참여 체계 ▲아동친화적 법체계 ▲아동권리 홍보·교육 ▲아동친화도시 조성 전략 수립 등 아동친화도시 10개 구성 요소에 대한 4년 간의 변화와 이행실적을 평가해 결정됐다. 인증 기간은 2026년 3월까지 4년 간이다. 시…
광양시는 14일 “최근 광영·의암지구 체육공원 내 축구장과 풋살장을 개장했다”고 밝혔다. 조명시설이 있는 전문 체육시설로 인조잔디구장과 인조풋살구장 각 1면을 갖추고 있으며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광양시 홈페이지 내 스포츠 One-Stop 메뉴에서 사용일 1개월 전부터 1주일 전까지 사…
광양시는 13일 “올해 농가 생산비용 등 부담 경감과 소득 증대를 위해 22개 사업에 33억원을 투입, 매실·원예 특화사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매실·시설원예작물 등 생산기반 확충과 현대화, 소형하우스 지원, 유통·시설장비 확충, 농산물우수관리 인증 지원 등 22개 사업을 역점 추진한다. 매실 분야는 매실과원 정지·전정 인력 지원, 매실동력 전정가위 지원, 매실장아찌 생산용 씨 분리기 지원 등 4개 사업에 3억원을 투자한다. 시설원예 분야는 21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