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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 (수) 19:25관광도시 브랜드 구축과 이미지 제고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광양시가 신규 관광시설 브랜딩 홍보 이벤트에 나선다. 시는 최근 배알도 섬 정원, 별 헤는 다리 등 신규 관광자원 개방에 따라 다채로운 기획행사를 마련했다. 이달 중순부터 버스킹 공연, 언택트 걷기 행사, 가을 테마여행 상품 운용, SNS 홍보 이벤트 등 다채로운 기획행사와 소소한 즐길 거리를 제공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을 위로하고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는…
광양제철소 보금자리 정리정돈 재능봉사단은 14일 “최근 지역 내 정리정돈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찾아 쾌적한 주거환경 만들기에 나섰다”고 밝혔다. 보금자리 정리정돈 봉사단은 지난 4월 창단한 광양제철소 재능봉사단이다.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가정에 정리정돈을 도와 생활공간을 확보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방역의 모범을 보여야 할 공공기관에서 대규모 인원이 참여한 행사를 개최한 사실이 드러났다. 코로나 대유행으로 대부분의 공공기관이 대면활동을 최소화하고 있는 가운데 일부 공기업에서 대규모 체육대회와 단체 회식, 동호회 지원 등을 계속 추진해온 것으로 드러나 방역의식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13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최인호 의원이 항만공사 등 각 기관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의하면 작년부…
광양시가 ‘인구 유입과 유지’라는 투트랙 전략으로 강도 높은 인구정책을 시행, 눈길을 끌고 있다. 광양형 택지 개발을 통해 그동안 추진한 명품 주거단지 조성사업이 본격 진행 중이어서 인구 회복의 주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지난 2월 광영·의암지구, 와우지구 등 신규 공동주택 입주를 시작으로 오는 22일 광양읍 덕진 광양의봄 플러스 496세대가 입주를 시작한다. 29일엔 성황지구 푸르지오 더퍼스트 1천140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다. 오는 12월에는 금호동 포스…
광양시가 ‘2050 수소경제 중심도시 광양 비전’을 선포했다. 최근 광양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발표된 ‘2050 수소경제 중심도시 광양 비전’은 기후 문제 해결을 위한 온실가스 감축과 저탄소 사회로의 전환을 향한 광양시의 실현 의지다. 정부의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 발표, 수소경제법 시행으로 수소경제 선점을 위한 생존 경쟁이 본격화되고 수소경제는 국가와 기업, 도시의 신성장동력이자 경쟁력의 원천이 되고 있다. 이를 고려해 국…
광양시는 7일 “환경부의 2022년 도시생태축 복원사업 공모에 ‘성황·중마 도시생태축 복원사업’이 선정돼 국비 56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성황·중마 도시생태축 복원사업은 불법 경작 등으로 훼손되고 단절된 야생생물 서식지를 복원해 도시지역 생물 다양성과 생태적 탄력성을 증진하고 미세먼지 등 도시오염과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실시하는 사업이다. 오는 2023년까지 국비 56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80억원이 투입된다. 해당 지역 생태축 복원사…
광양시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가 시민들에게 재미있고 친근감을 주는 소통 공간으로 호평받고 있다. 시는 공식 유튜브 채널 ‘오롯이광양’을 중심으로 카카오톡,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6개 공식 SNS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형식적인 플랫폼에서 벗어나 재미있고 신선한 콘텐츠로 시민과의 소통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올해 ‘2021 대한민국 SNS 대상’에서 기초지자체 시 부문 최우수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2017년부터 SNS 관련 분야…
광양제철소 프렌즈봉사단(단장 최창록)이 지난 5일 직접 담근 김치를 제철소 인근 이웃들에 전달,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광양제철소 프렌즈봉사단은 10월 경로의 달을 맞아 광양 가야라이온스 회원들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김치 담그기 행사를 실시했다. 지난 2일 진행된 김치 담그기 행…
광양시는 성황·도이지구 도시개발사업지구에 추진한 골약동 주민센터와 주민자치센터 건립공사를 마무리하고 오는 12일 신청사로 이전, 본격 업무를 시작한다. 골약동 주민센터 건립공사는 기존 주민센터 건물이 도시개발사업지구에 포함대 철거됨에 따라 시작했으며 2019년 11월 첫 삽을 뜬 지 22개월 만에 임시사무실에서 신청사로 이전해 새로운 공간에서 양질의 주민서비스를 제공할 전망이다. 신청사(성황6길 15번지)는 총공사비 89억4천여만원을 투입해 지하…
광양시는 4일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국제 자매도시 오스트리아 린츠시와 공동으로 ‘대한민국 광양 오스트리아 린츠 자매결연 30주년 교류주간’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고 밝혔다. 광양시와 오스트리아 린츠시는 양 시 대표 기업인 포스코 광양제철소와 린츠 알피네 제철소의 주선으로 1991년 12월 11일 국제 자매도…
광양시는 지난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광양시 청년지원실무협의체’ 첫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청년정책 활성화 방안 모색에 나섰다. 청년지원실무협의체는 청년지원 관계기관 간 네트워크를 구축해 광양시를 비롯한 여러 기관에서 독자 추진해 온 청년정책 사업을 효율적으로 공유·홍보하고 청년사업 추진 시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해 구성됐다. 협의체는 16개 기관·단체 위원 20명이 참여하며 광양시 전략정책실장이 운영을 총괄한다. 첫 정기회의에서는 실무…
광양시는 29일 “오는 10월 8일 오전 10시 광양 커뮤니티센터에서 광양시민의 자긍심과 애향심을 고취하기 위한 ‘제27회 광양시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참여 인원을 최소화해 기념식을 개최하며 함께 자리하지 못한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유튜브 채널 ‘오롯이 광양’·‘광양시청’에서 실시간 생중계한다. 행사는 시립국악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자매도시 축하 영상 ▲시민헌장 낭독 ▲‘시민의 상’과 ‘자랑스러운 광양인상’…
광양시는 28일 “지역 경제 활성화와 어려운 시민 생활 안정을 위해 지급한 2차 긴급재난생활비가 지난 23일 기준 지급률 99%를 기록하며 370억원이 시중에 풀렸으며 이 중 258억원(70%)이 사용됐다”고 밝혔다. 사용액 258억원의 업종별 사용 현황을 보면 하나로마트 17.1%, 식당 등 일반음식점 16.4%, 슈퍼마켓 13.9%, 주유소 7.5% 등으로 나타났다. 기타(정육점, 농축수산품점, 편의점, 의류·신발 등 잡화점, 병·의원, 약국, 학원 등)가 45.1%다. 시는 지난 13일 기…
올해 광양시민의 상 수상자로 서현필씨가 선정됐다. 광양시는 28일 “최근 시청 상황실에서 시의원, 시민사회단체 대표,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시민의 상 1명, 자랑스러운 광양인상 2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매년 광양시의 명예를 드높인 공이 현저하거나 시민 모두의 귀감이 되는 주민을 발굴해 시상하고 있으며 추천 부문은 ▲교육과학 ▲체육진흥 ▲사회복지·환경 ▲지역개발 ▲문화홍보 ▲공공복리 ▲산업경제 등 7개 부문이다. 지금…
광양시가 내년 시정 주요 목표로 미래 먹거리 확보를 위한 신규사업 발굴 등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광양시는 27일 “최근 이틀간 시청 상황실에서 2022년 주요 업무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고회에서는 내년에 중점 추진할 역점사업 215건과 신규사업 238건, 뉴딜사업 76건을 중심으로 보고가 이뤄졌다. 시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한 일자리 확대와 소상공인 지원책, 취약계층 지원 사업, 정부의 한국판 뉴딜 2.0에 대응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