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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3 (화) 14:55진도군이 소아과 전문 병·의원이 없어 진료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보건소 내에 소아·청소년 진료실을 마련했다. 1일 진도군에 따르면 최근 전남도로부터 소아·청소년과 전문 공중보건의사 1명을 배치 받아 보건소에 소아·청소년과 진료를 시작했다. 진도군은 신생아 감소로 소아과 병원이 없어 …
진도군 홍보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송가인과 팬클럽 AGAIN이 진도군을 방문해 손소독제와 자서전 등을 기부했다. 최근 진도중·지산중학교 등을 방문한 송가인씨는 2집 앨범과 자서전, 손소독제 등 1천여만원 상당의 물품을 후배들에게 전달하고 꿈을 향한 대화의 시간도 가졌다. 송가인씨는 “제 노래를 듣고 …
진도군은 25일 “어장이용개발계획에 따라 해역의 종합적 이용을 위한 면허 양식장 479㏊에 대해 전남도로부터 최종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어장이용개발계획 등 이번에 승인된 어장은 김, 모자반, 톳 등 해조류 양식장 등이며 오는 7월 초부터 내년 6월 말까지 양식업과 어업 면허 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올해 어장 이용 개발은 적지 조사를 거쳐 어장 관리 조건을 강화하고 생산성 있는 해역의 대체 개발을 희망하는 어업인 의견을 수렴해 맞춤형 어장이용개발…
진도군은 23일 “어업허가 질서 확립 등을 위해 등록 말소 처리 없이 장기간 항·포구에 방치된 어선 등을 중심으로 ‘연근해 무조업선 일제조사 및 정비작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중점 점검 사항은 장기간(1년 이상) 조업 실적이 없는 방치(노후) 어선, 휴업신고 등 미이행 어선, 멸실·침몰·노후·파손된 방치어선, 장기 미수검 어선 등이다. 군은 읍·면사무소 관계자와 함께 현장 확인 등을 거쳐 직권 말소 등을 실시할 방침이다. 지난해 군은 일제 정…
진도군이 어촌 일손 부족 해결과 재해 발생 시 신속한 소형어선 인양을 위해 총 5억5천만원을 투입, 군내면 신기항 등 6개소에 10t급 다목적 인양기 6개를 설치한다. 다목적 인양기는 수산물과 어망·어구 효율적 인양으로 어촌 일손 부족 해소와 재해 발생 시 신속한 소형어선 인양 등 피해 예방이 가능하다. 2013…
진도군이 올해산 물김 생산을 종료한 결과, 904억원 위판액(8만8천879t)을 기록해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해 6만7천여t에 비해 생산량은 31% 상승했으며 생산 금액은 756억원보다 19% 증가해 전국 생산량의 25%를 차지했다. 진도군의 김 양식은 479어가, 1만4천810㏊ 면적에 19만2천569책으로 지난해 10월 물김 첫 위판을 시작했으며 5월 초 위판을 종료했다. 올해 1월 초 중국에서 발생한 괭생이모자반이 김 양식장에 대량 유입돼 막대한 피해를 입혀 …
진도군이 5억원의 예산을 투입, 농업 생명기술 보급을 통한 농가 소득 증대와 농업인 복지 증진을 위해 과학영농 실증 시험을 추진, 주목받고 있다. 12일 진도군에 따르면 과학영농 실증 시범포 조성 사업을 추진, 영농 현장 애로 사항을 해결하고 새로운 농업 기술 보급에 나섰다. 시범포는 농업 현장 애로를 신속 해결하고 새로운 농업 기술 보급을 위한 역할도 수행한다. 또 진도군 특화품목 발굴과 농업인 현장 교육을 비롯, 유치원, 초·중학생 진로 체험과 견…
진도군보건소가 운영 중인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실내·외 활동이 위축된 군민들의 ‘건강 주치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12일 진도군에 따르면 만 19세 이상 성인 60여명에게 6개월 동안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했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의사·코디네이터·간호사·영양사·운동처방사가 모바일 앱과 활동량을 체크하는 스마트 밴드를 통해 상시 건강 모니터링과 분야 별 건강 상담을…
이동진 진도군수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민생 현장을 직접 방문해 현장 목소리를 청취, 호응을 얻고 있다. 매년 초 시행하던 군정설명회가 코로나19로 무기한 연기됨에 따라 이동진 군수는 바쁜 일정 가운데 군정 주요 사업장, 농정 현장 등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주민의 각종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있다.…
진도군이 개최한 2021 진도 신비의 바닷길 온라인 축제가 누적 조회 수 12만회를 기록하며 성황리에 끝났다. 올해 42회 째를 맞은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는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온라인으로 전면 전환해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열렸다. 유튜브를 통한 온라인 생중계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의 활발한 …
진도군이 최근 조도면사무소에서 ‘부동산 이동민원실’을 운영했다. ‘부동산 이동민원실’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면서 업무 담당자와 자격보증인(법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102건의 확인서를 접수했다. 사실 관계 등 조사 후 2개월간의 공고기간을 거쳐 이의가 없는 경우 확인서를 발급받아 진도등기소에 소유권 이전 등기를 신청하면 된다. ‘부동산소유권 특별조치법’은 지난해 8월 5일부터 2022년 8월 4일까지 2년간 한시적으로 시행…
진도군은 단독주택 1만2천233호에 대한 개별주택가격을 4월 29일자로 결정·공시했다. 개별주택가격은 국토교통부에서 공시한 표준주택을 기준으로 개별주택의 특성을 감안해 산정했다. 군은 적정한 가격결정을 위해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주택소유자의 열람·의견을 청취해 가격의 정확성과 신뢰도를 높였으며, 진도군 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했다. 진도군 개별주택가격의 변동률은 지난해 대비 3.59% 소폭 상승했으며, 주택가격의 상승폭이…
진도군이 27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를 온라인 비대면으로 개최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올해로 42회 째를 맞는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는 지난해 전면 취소됐지만 올해는 온라인 축제로 바닷길이 열리는 현장을 유튜브와 페이스북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신비의 바닷길 현장 동영상 드론 촬영, 뽕할머니 제례와 진도북놀이 등 진도만이 간직한 전통 문화예술 공연 중계는 물론, 온라인 실시간 댓글 등…
진도군은 25일 “기본형 공익직불제를 오는 5월 31일까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농업인에게 보조금을 지원, 농업활동을 통해 식품 안전, 환경 보전, 농촌 유지 등 공익 창출을 지원하는 제도로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으로 구성됐다. 농가 단위로 지급되는 소농직불금 자격은 농지 경작 면적 0.5㏊ 이하, 영농 종사 기간 3년 이상 등을 충족하는 농가로 120만원을 지급하며 지난해 2천358농가에 28억원이 지급됐다. 면…
진도군이 겨울대파 재배 면적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가격 하락을 사전 방지하기 위해 지난해 수준으로 재배될 수 있도록 농가 지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조사 결과 전남지역 대파 재배 의향 면적은 지난해 대비 9.9%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특히 대파 주산지인 진도군 관내 자체 재배 의향 면적 조사 결과, 지난해 1천28㏊ 대비 1천152㏊로 12%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돼 작황이 좋을 경우 공급 과잉이 우려되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