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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3 (화) 15:40이동진 진도군수는 최근 고온으로 인한 가격 하락으로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배 농가를 위로하고 대책을 강구하기 위해 서진도농협 대파 작업장을 찾았다. 작업장 현장 점검 이후 농업인 20여명과 함께 현장에서 재배농가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재배에서 판매까지의 애로사항과 농정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하…
진도군은 27일 “지난해 발주 사업 계약심사로 16억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계약심사는 1억원 이상 공사, 5천만원 이상 용역, 2천만원 이상 물품 제조·구매 사업에 대해 발주 전 시공방법 적정 여부와 예산낭비 요인 등을 점검·심사하는 제도다. 군은 지방 재정을 효율적이고 투명하게 운영하기 위해 2011년부터 계약심사를 시행해 지난해까지 109억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지난해의 경우 161건 384억원의 계약심사를 통해 공사 7억원, 용역 5억원, 물품…
진도군은 22일 “청정·명품 축산물 생산을 목표로 축산물 안전성 강화를 위해 올해 지난해 보다 1억8천만원 늘어난 7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군은 고병원성 AI와 아프리카돼지열병, 구제역 등 국가재난형 동물 질병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발생위험 요인에 대응한다. 또한 동물 질병 예방을 위한 예방약품과 방역장비 등을 지원하는 가축방역 사업과 가축 백신 지원사업, 거점소독시설·통제초소 운영, 긴급 방역 등을 펼칠 계획이다. 진도군은 개군(開郡…
진도경찰서는 최근 임회면 국악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 300여명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이인회 교통관리계장의 ‘나의 안전은 내가 지킨다’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민식이법 통과 등 개정 도로교통법 설명 ▲70세 이상 운전면허증 자진반납 시 상품권 지원 홍…
“지역 발전 잠재력과 가치를 살려 번영의 진도 건설에 앞장서겠습니다.” 이동진 진도군수는 “2020년은 지역의 발전 잠재력과 가치를 발굴 추진해 번영의 진도 시대를 만들겠다”고 새해 포부를 밝혔다. 이 군수는 “진도 비전 2030 계획에 따라 진도 국제항 건설, 국도 18호선 기점 변경(조도대교 건설), 해안 일주…
전국 유일 민속문화예술특구인 진도군이 국립현대미술관과 한국민속예술대학 건립을 추진한다. 진도군은 13일 “의신면 일원에 450억원을 투입해 국립현대미술관 진도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대미술관 진도관은 운림산방에서 시작된 남종화와 서예, 창(唱) 등으로 이름난 예술의 본향이란 점을 강조한 프로젝트다. 진도에는 세계에서 유일한 일가 직계 5대 화맥의 산실로도 유명한 운림산방과 소치기념관을 비롯 남진·소전미술관 등 현재 9개 …
진도군 아리랑 체조교실이 군민들의 호응에 힘 입어 확대 운영될 방침이다. 군은 13일부터 시작되는 아리랑 체조교실을 지난해 55개 경로당에서 올해 75개 경로당으로 확대 실시한다. /진도군 제공
진도군 진도읍 시가지와 주요 관광지에서 전봇대가 사라질 전망이다. 진도군은 8일 “한국전력공사에서 시행하는 ‘2020년 전선 지중화 사업’에 최종 선정돼 전선 지중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전선 지중화 사업은 전봇대와 통신주를 제거하고 전선·통신선을 지하에 매설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아리랑 사거리-진도터미널 등 진도읍 남문로와 새마을금고 오거리, 진도휴게소 등 3곳으로 약 1.5㎞다.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총 사업비 13억…
정현인(58) 진도부군수가 취임해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정현인 부군수는 “진도 장기 발전 프로젝트 추진, 인구 늘리기, 지역개발사업, 농수산업 소득 증대 등에 모든 열정과 역량을 모아 진도군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그는 “관광·문화·예술 진흥, 안전한 진도 건설, 따뜻하고 행복한…
해남·완도·진도는 윤씨 가문의 대결로 압축될 것으로 관측되고 있는 가운데 현역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후보간 불꽃 튀는 승부가 예상된다. 전통적으로 민주당 강세 지역이었지만 지난 20대 총선에서는 국민의당 바람으로 정치 신인 윤영일 의원이 당선되면서 변화의 바람이 불었다. 당시 호남을 휩쓴 안풍(안철수 …
진도군 철마도서관이 최근 초등학교 고학년을 대상으로 한국사 대모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도서관 이용 활성화 및 한국사 문화 이해를 돕기 위해 지난달 16일부터 이달 말까지 운영된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에게 다양한 가치관 확립과 한국사의 재미와 호기심을 심어주는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진도…
진도경찰서(서장 진점옥)는 최근 경찰서 보배마루에서 경찰서장 등 경찰 관계자 15명과 김필호 경찰발전협의회장 등 회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찰발전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민경 합동 치안활동 등 군민이 안전한 진도를 위해 뜻을 함께 모았다. /진도=박세권 기자
진도군이 해넘이·해맞이 행사를 다채롭고 풍성하게 준비하고 있다. 29일 진도군에 따르면 기상청이 선정한 한반도 최남단 제일의 낙조 전망지인 진도군 지산면 세방낙조에서 해넘이 행사가 열린다. 세방낙조는 국토교통부로부터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한반도 최서남단의 가장 전망…
진도군과 해남군이 공동 추진하고 있는 울돌목 해상케이블카 조성사업이 안전기원제를 시작으로 본격 시작됐다. 해상 케이블카 조성사업은 민간자본 350억원을 투자해 2021년 6월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순신 장군의 명량대첩 현장인 울돌목 바다를 건너는 울돌목 해상케이블카는 최근 진도군 녹진관광지 일원…
지난 11월 ‘원주 나들목 블랙아이스’라는 제목의 블랙박스 동영상이 유튜브 등으로 확산되어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사고현장 앞 차도에 나와 속도를 줄이라며 팔을 흔드는 남성이 블랙아이스에 의해 미끄러진 차량을 이리저리 피하는 장면이 마치 재난 영화의 한 장면 같았다. 이 영상은 블랙아이스의 위험성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나 지난 14일 경북 상주에서 7명이 숨지고 32명이 부상을 입는 등 대형사고가 발생했다. 원주 사고 발생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