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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 (수) 00:01무안군은 “최근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750만원을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성금은 군 공직자들의 자율적인 모금 활동을 통해 모금됐으며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돼 지진피해로 고통받고 있는 주민의 긴급구호활동과 이재민 임시보호소 운영, 의료시설 등에 …
무안군이 지난해 추진했던 무안연꽃축제와 무안YD페스티벌 관련 제안서 평가위원의 자격 위반 등의 의혹이 제기됐으나, 이 부분이 명확히 해소되지 않아 올해도 똑같은 일이 반복될 수 있다는 우려가 일고 있다. 1일 무안군 등에 따르면 지난해 무안연꽃축제와 제2회 무안YD 페스티벌 축제 제안서 평가 과정에 결격 사유를 가진 평가위원이 참여했다. 제안서 평가위원 등록 신청 공고문에 따르면 ‘해당 평가의 시행으로 인해 이해당사자가 되는 경우’와 ‘최근 3년 …
무안경찰서는 “최근 ‘안심 구역 무안 만들기’라는 주제로 ‘2023년 치안 만족도 향상을 위한 치안종합성과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보고회는 각 과장, 계·팀장, 지역 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5년 간의 치안 성과 관련 전반적인 사항을 점검했다. 2023년 기능별 중점 추진 업무에 대해 검토하…
무안군은 26일 “공간정보시스템의 안정적인 운영과 신규 생성 자료의 상시적 업데이트를 위한 ‘2023년 무안군 공간정보시스템 분야 유지관리 용역’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부동산 관련 공간정보시스템은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 무안군 공간정보시스템, 부동산정보 민원열람시스템으로 구성돼 있다.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은 부서별로 분산돼 있던 18종(지적8종, 건축물4종, 토지이용 및 가격4종, 등기3종)의 부동산 관련 공적장부를 일원화해 민원 발급을 지원한다…
무안군은 23일 “농사용 전기요금 상승으로 가중된 농가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경영 안정 도모를 위해 전기 요금 인상액의 50%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농사용 육묘, 농작물 재배, 수산물 양식업, 농작물 저온보관시설, 해충 구제 및 유인용 전등, 농산물 건조시설 등에 농사용 전력을 사용하는 경영주로 관계 법령에 따라 허가(신고)를 받아야 한다. 지원 기간 동안 요금이 완납돼야 하며 공동경영주 운영체일 경우 그 중 한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지…
무안군이 푸드테크 기업 유치로 농촌 인구 회복에 나선다. 무안군은 “최근 현경면 모촌 마을과 신리마을 회관에서 K-푸드융복합산업단지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K-푸드융복합산업단지는 무안군 현경면 동산·양학리 일원에 91만㎡의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농식품(K-푸드), 스마트 제조, 신선농산물 물류, 데이터 센터 등을 유치할 계획이다. 군은 설명회에서 지역 혁신 성장을 주도할 첨단 식품 융·복합 산업 유치 관련 계획과 추진 …
무안군은 “최근 청계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주민, 기업인, 전문가, 나광국 도의원, 임윤택·박쌍배·정은경 군의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안도자복합산업특구 지정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공청회는 추진경과, 특구계획안 설명, 관계 전문가 토론, 주민의견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전…
무안군은 15일 “2022년 청렴도 평가에서 4등급을 받아 청렴도 향상을 위한 대책 마련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부군수를 총괄로 한 ‘청렴 TF’팀을 꾸려 청렴도 평가항목 업무와 관련된 보조금, 세정, 계약, 공사, 인사 등 감사팀을 주축으로 4개반 15개팀을 구성했다. TF팀은 인·허가, 공사분야 등 청렴체감도가 타 지역 기초지자체 평균보다 낮게 평가된 분야에 대해 미흡한 부분의 보완과 개선에 중점을 두고 월 1회 정기회의를 개최한다. 내부 청렴도…
무안군은 13일 “산림청 2023년 생활밀착형 숲 공모 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10억원을 확보, 남악복합주민센터에 실내정원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생활밀착형 숲 조성 사업은 생활권 주변 다중 이용 시설을 중심으로 거주민들의 일상 속 녹지 공간 확대를 위해 다양한 형태의 생활 정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특히 실내정원 조성 사업은 실내 공기질을 개선하고 이용자들에게 녹색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사업 대상지 남악복합주민센터는 도청 소재지인 남악 신도시에…
무안군 오룡지구 한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지반 침하 현상이 발생했으나, 원인 규명 이전에 공사가 재개돼 안전 불감증 논란은 물론, 붕괴 등 사고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12일 무안지역 건설 현장 등에 따르면 최근 오룡지구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지반 침하 현상이 반복 발생하고 있다. 해당 공사현장은 바닷가 …
무안군은 9일 “농촌지역 주거환경 개선과 도시민의 귀농·귀촌을 유도하기 위한 ‘2023년 농촌주택개량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업 대상자는 농·어촌 지역에 거주하는 무주택자와 본인 소유의 노후 주택을 개량하고자 하는 자, 도시지역의 귀농·귀촌인 등 농촌지역 거주 농업인이다. 단독주택과 부속 건축물을 합해 연면적 150㎡이하인 건물을 신축, 증축, 대수선, 리모델링하는 경우 신청이 가능하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신축(최대 2억원), 대…
무안군은 8일 “2023년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을 위해 국비 약 10억원을 확보하고 몽탄다산, 현경동산2, 해제유월1, 운남동암1지구 등 4개 지구(5천19필지)에 대한 지적재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무안군이 추진하고 있는 지적재조사 사업량은 전국 최대 규모이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현황과 일치…
설날 80대 노모를 살해한 뒤 자연사로 위장한 50대 아들이 검찰로 넘겨졌다. 무안경찰서는 존속살해 혐의로 A씨를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설인 지난달 22일부터 23일 사이 무안군 주거지에서 함께 사는 80대 어머니 B씨를 폭행,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A씨는 범행 직후 술을 마신 뒤 잠에 들었고, 이후 소방당국에 ‘어머니가 숨을 쉬지 않는다’며 신고한 것으로 드러났다. 당초 변사로 사건을 접수한 경찰은…
‘광주 전투비행장 무안 이전 반대 범군민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는 5일 “최근 무안군청 상황실에서 범대위 정기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대책위가 올해 중점 추진할 군공항 이전 대응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박문재 상임공동위원장은 “군공항 이전 특별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광주 국회의원들은 광주시만을 위한 특별법을 연달아 발의했다”며 “지난해 함평에서 군공항 이전 주민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무안군민들이 동요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