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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 (월) 15:28나주시의 통합축제로 첫 선을 보인 ‘2023 나주축제, 영산강은 살아있다’가 개막 첫 날 4만여명의 방문객 수를 기록하며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23일 나주시에 따르면 지난 21일 개막식 당일, 축제 현장인 영산강둔치체육공원에만 4만여명의 구름인파가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개막식에서는 ‘54척 조운선 …
나주 농업기술센터로 견학을 가던 주민들이 타고 있던 관광버스와 화물 차량이 부딪쳐 44명이 다쳤다. 19일 나주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7분께 남평읍 한 교차로에서 관광 버스를 몰던 A(60대)씨가 화물 차량을 들이받았다. 사고로 관광버스 승객 44명이 타박상 등 경상을 입었고, 이 중 29명이 병원으로 옮겨졌다. 관광버스에 탔던 승객 대부분은 담양군민으로, 나주 농업기술센터로 견학을 가던 중이었다./나주=정종환 기자
나주시는 “지난 18일 서울 코엑스에서 ‘2023수도권 투자유치 로드쇼’를 개최해 에너지밸리 홍보와 기업 투자 유치 성과를 냈다”고 19일 밝혔다. 나주시 투자유치 로드쇼는 제13회 ‘2023 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 개최 시기에 맞춰 앵커기업 유칟지원을 통한 에너지밸리의 지속적인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나주 농업기술센터로 견학을 가던 주민들이 타고 있던 관광버스와 화물 차량이 부딪쳐 44명이 다쳤다. 19일 나주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7분께 남평읍 한 교차로에서 관광 버스를 몰던 A(60대)씨가 화물 차량을 들이받았다. 사고로 관광버스 승객 44명이 타박상 등 경상을 입었고, 이 중 29명이 병원으로 옮겨졌다. 관광버스에 탔던 승객 대부분은 담양군민으로, 나주 농업기술센터로 견학을 가던 중이었다. 경찰은 A씨가 비보호 좌회전을 하다 직진하…
윤병태 나주시장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 나주배, 쌀을 비롯한 지역 농특산물 대미 수출 세일즈에 또 한 번 나섰다. 나주시는 “지난 11-16일까지 윤병태 시장이 미국 LA한인축제 농수산물 엑스포와 뉴저지주 H마트 등에서 지역 우수 농수산식품 해외 판로개척을 위한 4박6일 해외 일정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
나주시에서 재배한 ‘가루쌀’(바로미2)이 첫 결실을 맺었다. 나주시는 “최근 다시면 가흥리 소재 벼 농가에서 가루쌀을 첫 수확했다”고 17일 밝혔다. 나주시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가루쌀’은 쌀 소비 감소에 따른 공급 과잉 개선과 새로운 식품 원료를 활용한 식품 시장 확대를 목표로 2017년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쌀 품종이다. 가루를 내기에 적합한 분질미로 밀가루와 특성이 유사해 국내·외 식품 소비 트렌드에 맞춰 밀 대신 다양한 가공식품에 활…
‘2023나주축제, 영산강은 살아있다’ 개막이 열흘 앞으로 다가오면서 축제 묘미인 볼거리, 즐길거리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나주시는 “오는 20-29일 열리는 ‘2023나주축제, 영산강은 살아있다’는 ‘아름다운 영산강에서 보낸 10일’이라는 부제로 영산강 둔치공원 일원에서 열린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2천년의 유구한 역사문화도시인 나주만의 볼거리, 즐길(체험)거리, 먹거리를 다채롭게 선보인다. 특히 남도의 젖줄이자 격변하는 역사의…
“고향 나주의 명예를 드높이고 대한민국에 가슴 벅찬 감동과 자부심을 선사한 안세영 선수에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15일 나주시에 따르면 윤병태 시장이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배드민턴 2관왕을 차지한 안세영 국가대표에게 축전을 보냈다. 윤 시장은 축전에서 “대한민국 사상 최초로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나주발전시민연대는 “최근 나주 대호제(대호수변공원)에서 한국농어촌공사 나주지사가 주관하는 ‘행복한 농어촌, 함께 가꾸는 호숫길 쓰담쓰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5일 밝혔다. 한국농어촌공사에서 진행하고 있는 친환경 ESG 캠페인 쓰담은 ‘쓰레기 담기’의 줄임말로 일상 속 환경보호 활동 동참을 위한 둘레…
나주 한 축사에서 불이 나 돼지 600여마리가 폐사했다. 15일 전남도 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35분께 나주 노안면 한 축사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화재는 신고 접수 1시간30분 만인 오후 7시5분께 완진됐다.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축사 12개 동 중 3개 동이 전소됐고, 돼지 2천800여마리 중 새끼돼지 450마리, 어머대지 155마리 등 총 605마리가 폐사했다.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나주=정종환 기자
윤병태 나주시장이 2024년도 정부예산안에 미반영된 지역 주요 현안 사업의 국비 추가 확보를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10일 나주시에 따르면 최근 윤병태 시장은 김동일 기재부 예산실장을 만나 미래 첨단산업, 스마트농업, 원도심·빛가람혁신도시 활성화 등 지역 발전 핵심 현안 사업에 대한 필요성을 설명하며 향후…
나주시는 “정부 공모사업 선정에 힘입어 신품종 배 육성과 과수 유통 경쟁력 확보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최근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한 ‘2024년 밭작물공동경영체 육성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사업은 밭작물 주산지 중심으로 품질 경쟁력 및 생산혁신 역량을 갖춘 공동 경영체 육성을 지원하며…
민선 8기 나주시가 대중교통 대전환을 기치로 역점 추진했던 시내버스 노선 개편이 전면 시행됐다. 5일 나주시에 따르면 지난 2일 ‘광역버스-시내버스-마을버스’로 이어지는 노선 개편과 더불어 나주, 영산포, 혁신도시 주요 거점별로 빠르게 운행·정차하는 ‘급행버스’ 노선이 신설·도입됐다. 윤병태 시장은 …
나주시가 ‘2023 나주축제, 영산강은 살아있다’(이하 나주축제) 초대장(사진)을 기존 인쇄물과 함께 모바일로도 발송해 눈길을 끈다. 나주시는 “나주축제가 오는 20일부터 29일까지 10일간 영산강둔치체육공원(영산포 일원)에서 열릴 예정인 가운데 휴대폰으로도 초청장을 발송할 수 있다”고 4일 밝혔다. 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