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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4 (수) 17:22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은 6일 “가을밤 갈치낚시의 짜릿한 손맛을 선사할 2026년 항만구역 내 갈치낚시 행사가 오는 12월10일까지 HD현대삼호 앞 해상에서 펼쳐진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낚시어선 12척이 참여하며 매일 오후 5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 진행된다. 올해는 HD현대삼호와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의…
영암경찰서는 3일 “신학기를 맞아 영암군,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영암교육지원청, 월출 학부모 연합회 등 유관기관과 함께 영암초등학교 앞에서 어린이 안전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캠페인은 새 학기를 맞아 안전한 등굣길을 조성하고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횡단보도 건널…
제철 무화과를 맛보고 다채로운 체험을 즐길 수 있는 ‘2026 영암무화과축제’가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농업박물관 일원에서 개최된다. 2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에 따르면 ‘무화과에 반하다, 영암에 머물다’를 주제로 한 축제는 출하기를 맞은 영암 무화과의 뛰어난 맛과 품질을 알리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화합의 장으로 꾸며진다. 4일 개막식에는 오정해·박정식 등이 축하 무대를 꾸미며, 6일에는 인기 가수 박지현·현진우 등이 폐막 공연에 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이 새롭게 선보일 ‘삼호시장’의 구체적인 밑그림을 확정하고 건립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1일 영암군에 따르면 최근 삼호시장 조성사업 건축설계공모 심사위원회를 열어 강천건축사사무소가 제출한 작품을 당선작으로 선정했다. 새로 건립될 삼호시장은 삼호읍 용앙리 일원에 부지면적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이 민선 9기 출범 후 첫 추가경정예산으로 8천억원 규모를 최종 확정하고 민생경제 회복과 농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27일 영암군에 따르면 최근 영암군의회 의결을 거쳐 당초 본예산 7천191억원보다 1천743억원(24.23%) 늘어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최종 확정했다. 확정된 회계별 예산 규모는 일반회계가 1천680억원 증가한 8천213억원, 특별회계는 62억원 늘어난 721억원으로 편성됐다. 추경은 ▲영암형 기본사회 실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은 25일 “영암군립하정웅미술관 창작교육관에서 가구 디자인의 흐름을 조명하는 ‘생활 속 디자인’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시는 일상에서 친숙한 의자를 매개로 20세기 거장들의 디자인 철학과 기술 변화를 살펴보는 자리다. 시대 변화와 새로운 재료·제작기술이 가구의 형태와 사람…
올해 영암아트북페어가 1천500여명의 발길을 불러 모으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4일 영암군에 따르면 최근 영암실내체육관에서 ‘알맞은 책의 온도’를 주제로 영암아트북페어와 영암아트북어워즈, 제3회 영암책잔치가 통합 개최됐다. 평소 접하기 힘든 아트북과 독립출판물 전시를 비롯해 창작자의 작업 세계를 엿…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은 23일 “최근 삼호종합문화체육센터에서 농업인과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화과 와인·식초 개발 결과 보고 및 토론회’를 열고 새롭게 개발한 시제품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토론회는 지역 대표 특산물인 무화과의 짧은 유통기한과 계절적 한계를 극복하고 새로운 소비 시장…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이 지역 어르신들의 수제 생산품의 안정적인 판로 확대에 나선다. 18일 영암군에 따르면 지역 내 경로당 협업작업장에서 어르신들이 직접 만든 제품을 하나로마트와 기찬장터에 정식 입점시켜 판매한다. 경로당 협업작업장은 어르신들이 일상 속 공동 작업에 참여해 소득을 얻는 지역 밀착형 일자리 사업이다. 현재 16개 작업장에서 천연 수세미와 편백 제품을 비롯해 생활복, 다육식물, 전통 수의, 손뜨개 등 다채로운 수공예품을 생…
영암경찰서는 13일 “최근 여름 휴가철을 맞아 피서객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영암읍 기찬랜드 일원에서 음주·약물운전 근절 및 ‘착!한운전’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캠페인에는 영암경찰서를 비롯해 영암군청, 건강보험공단 영암·장흥지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동참했다. 참가자들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은 13일 “‘2027 영암방문의 해’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관광 활성화 아이디어를 발굴할 군민추진단을 오는 9월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군민추진단은 관광·문화·축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관광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홍보하기 위해 운영된다. 모집 인원은 총 24명 내외다. 공고일 기준 영암군에 주소를 두거나 생활권으로 하는 주민이면 신청할 수 있다. 선발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이 올해 첫 8천억원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하며 군민 소득 안정과 대규모 지역 개발 사업 마무리에 총력을 기울인다. 12일 영암군에 따르면 올해 본예산 대비 1천743억원(24.23%)이 늘어난 8천934억원 규모의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군의회에 제출했다. 회계별로는 일반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이 태양광 발전시설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마을 복지와 공동체 활성화에 전액 환원하는 ‘햇빛소득마을’ 사업을 통해 농촌의 새로운 소득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11일 영암군에 따르면 최근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햇빛소득마을 공모사업에 군서면 죽정마을과 서호면 영풍마을이 1차 선정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은 10일 “귀농·귀촌 희망자를 위한 체류형 프로그램 ‘영암살래 두 지역 살아보기’ 5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규모는 총 5가구로 오는 28일까지 신청을 접수한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영암군 외 지역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둔 만 18세 이상 주민이다. 가구당 최대 4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