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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4 (수) 18:50건축에서 K-문화의 대표 주자로 한옥의 가치를 높이는 국내 첫 한옥문화비엔날레가 영암에서 열린다. 6일 영암군에 따르면 오는 8-10일 구림한옥마을과 영암목재문화체험장 일원에서 ‘2024 대한민국 한옥문화비엔날레’를 개최한다. ‘건축에서 문화로(Build Up Culture)’를 주제로 전남도와 함께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국내 최초 한옥문화 비엔날레로 전통 문화유산인 한옥의 국제적 가치를 높이고, 한옥문화의 무한한 확장 가능성을 발견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
영암군이 오는 9-10일 영암목재문화체험장에서 ‘제1회 전남도 목재누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목재 이용=탄소중립’을 구호로 생활 속 목재 이용을 확산하는 등 목재 문화 인식 제고를 위한 이번 행사는 영암군의 대한민국 한옥문화비엔날레와 함께 열려 그 의의를 더할 전망이다. 페스티벌 첫날인 9일 퓨전국악밴드의 ‘木 케스트라 연주’를 시작으로 강석구 충남대 교수의 ‘전남형 목재친화도시 육성방안’ 목재문화심포지엄이 열린다. 체험 프로그램에…
영암군농업기술센터는 4일 “이달부터 내년 6월까지 영농부산물 파쇄기(사진)를 무상 임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무상 임대는 산불 예방, 미세먼지 저감 등을 위한 것으로 산불조심기간과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에 맞춰 실시된다. 센터는 올해 상반기 영농부산물 파쇄기 무상 임대로 309농가 429건의 실적을 올렸다…
국내 첫 국립공원박람회인 2024 월출산국립공원박람회가 기후위기 시대에 환경의 소중함과 국립공원의 미래 전망을 살펴보는 자리를 마련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3일 영암군에 따르면 지난 1-3일 영암읍 영암종합운동장 일대에서 ‘월출산, 달빛 넘나들이’를 주제로 ‘2024 월출산국립공원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는 월출산국립공원을 중심으로 전국 23개 국립공원의 자연·생태·문화 가치를 전파하고, 기후위기 극복과 탄소중립 실천을 모색했으며 어린…
“친환경농업 확산과 농촌 발전에 이바지하겠습니다.” 영암군민 박윤재(70·사진 가운데)씨가 최근 ‘제33회 대산농촌상’을 수상했다. 31일 영암군에 따르면 대산농촌상은 교보생명 창립자인 영암 출신 대산 신용호 선생의 철학을 바탕으로 제정돼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한 개인·단체를 시상하는 이 분야 국내 최…
영암읍 빈 상가에 영암 농특산물로 음식을 만드는 푸줏간과 레스토랑이 들어섰다. 29일 영암군에 따르면 최근 영암읍에서 ‘빈 상가 채움 프로젝트’ 1·2호점 개점식을 개최했다. 먹거리콘텐츠 육성 종합계획의 하나로 추진하고 있는 영암군의 해당 프로젝트는 빈 상가를 활용해 영암읍 먹거리 콘텐츠를 다양하게…
한우명가 영암군이 전남도 한우 종합 챔피언에 등극했다. 28일 영암군에 따르면 최근 개최된 ‘제40회 전남도 으뜸한우 경진대회’에서 영암한우가 종합 1위를 차지하며 명성을 입증했다. 경기·충북 지역 럼피스킨 발생으로 비대면 심사로 진행된 이번 경진대회는 ▲암송아지 ▲미경산우 ▲경산우(번식 1·2·3부)…
영암군이 지난 26일 월출산국화축제의 화려한 개막을 알리며 낮에는 진한 국화꽃 향기에, 밤에는 환상적인 조명의 낭만에 취하는 영암으로 초대한다. 27일 영암군에 따르면 오는 11월10일까지 월출산기찬랜드 일대에서 ‘국화의 빛으로 가을을 밝혀라’를 주제로 ‘2024 월출산 국화축제’를 개최한다. 27일 열린 개막…
영암군이 월출산국립공원을 포함한 전국 23개 국립공원을 한 자리에서 모두 체험할 수 있는 공원박람회를 처음 개최한다. 23일 영암군에 따르면 오는 11월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영암종합운동장 일대에서 ‘월출산, 달빛 넘나들이’를 주제로 ‘2024 월출산국립공원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월출산국립공…
영암군이 내년에도 고향사랑기금으로 고향사랑 소아청소년과 운영을 이어가기로 결정했다. 22일 영암군에 따르면 최근 군청에서 영암군 고향사랑기금운용위원회 회의를 열고, 2025년 고향사랑기금 운용계획·기금사업·지정기부사업을 심의·의결했다. 지난 8월 고향사랑기금사업으로 20년 만에 개원한 고향사랑 소…
‘추고마비(秋高馬肥)’의 계절, 영암군이 운치 있고 사색하기 좋은 관내 걷기 명소를 소개한다. 영암군은 21일 “전국 걷기 동호인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남도 명품 ‘기찬묏길’부터 지난해 개통한 국립공원 탐방로 ‘하늘아래첫부처길’, 천연림에 단풍나무를 심어 멋을 더한 숲길까지 ‘걷기 맛집’으로 추천한…
영암경찰서는 20일 “연말까지 약 3개월간을 마약류 특별 단속 기간으로 정하고 외국인 전용 업소를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다. 최근 전남청 마약범죄수사계·범죄예방질서계·영암경찰서 경찰 17명과 영암군청 4명 등 총 21명이 7명씩 3개 조를 이뤄 유흥주점 등 6개 업소를 방문, 합동 단속을 실시했다. 단속팀은…
영암군은 “최근 군청에서 영암효요양병원, 가치나눔사회적협동조합과 재가 의료급여사업의 서비스 지원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재가 의료급여사업은 의료기관에 31일 이상 장기간 입원한 의료급여 수급권자가 퇴원한 다음 자신의 집에서 의료·돌봄·식사·이동 등 통합돌봄 서비스를 받을 …
전국 민물장어 주요 생산지인 영암군이 민물장어(사진) 브랜드화 및 지역 대표 먹거리 육성에 나선다. 14일 영암군에 따르면 전남 최초로 사업비 2천만원을 들여 올해 12월까지 ‘영암 장어 브랜드 개발 기본계획’ 수립에 나선다. 영암군의 민물장어 양식업은 허가 33개소, 면적 15만702㎡ 규모로 지난해 12월 말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