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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4 (수) 19:42영암군이 ‘우리동네 군민주치의’ 제도로 의료 사각지대 해소에 나섰다. 영암군은 최근 “우승희 군수가 군서면 죽정마을경로당 ‘우리동네 군민주치의’ 현장을 방문해 의료 공백 최소화 상황을 살폈다”고 17일 밝혔다. 우리동네 군민주치의는 영암군의 민선 8기 시책으로 매주 수요일, 11개 읍면 마을 경로당을…
영암경찰서는 14일 “전날 경찰서 3층 월출마루에서 범죄 예방·대응 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범죄 예방·대응 전략회의에서는 경찰서장 주재로 치안여건(7대 범죄·112신고 등)을 분석하고, 취약 개소에 대한 순찰노선 지정·치안 인프라(CCTV) 구축, 기동순찰대 배치 등을 논의했으며 앞으로 매월 1회 개최…
2024 영암왕인문화축제가 이야기가 있는 콘텐츠로 관광객을 맞이한다. 14일 영암군에 따르면 오는 28-31일 ‘시공초월 : 왕인의 문화, 빛이 되다’를 주제로 왕인박사유적지 일대에서 진행하는 축제가 다양한 ‘스토리텔링 콘텐츠’로 관광객의 방문 유도에 나섰다. 영암의 100리 벚꽃길과 왕인박사유적지, 상대포, 구…
영암군은 12일 “농사 준비에 들어간 농가를 돕기 위한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이달부터 4월까지 골치 아픈 과수 잔가지, 고춧대 같은 영농부산물을 파쇄해 자원 순환을 도모할 방침이다. 농사를 지은 뒤 남은 영농부산물은 그간 농가와 영암군에 큰 부담이었다. 치우는데 비용이 발생하고, 농가에서 소각할 경우 산불과 미세먼지 발생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군은 이런 농가의 부담을 해소하고 버려지는 자원을 재활용하…
영암군은 택시처럼 호출할 수 있고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는 ‘콜버스’(사진) 운행을 도입했다. 11일 영암군에 따르면 지난 5일 삼호읍에서 민선 8기 대중교통 혁신을 위한 콜버스 운행을 시작, 정해진 노선 없이 호출에 따라 움직이는 콜버스는 택시처럼 편리하고 버스처럼 저렴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해 …
영암군은 7일 “‘2024 영암왕인문화축제’에서 열릴 ‘청소년 K-컬처 콘테스트’(사진) 참여자를 이달 1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오는 30일 열리는 ‘청소년 K-컬처 콘테스트’는 노랠댄스·밴드 등 다채로운 재능을 펼칠 지역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의 무대로, 봄 날을 수놓을 다양한 초청 공연도 준비 중이다.…
영암경찰서는 7일 “학산파출소와 동아보건대가 마약범죄 경각심 제고와 캠퍼스·지역사회의 마약 근절에 앞장서기 위한 마약범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영암 학산파출소, 자율방범대, 동아보건대학교 교직원·총학생회가 참여해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홍보 전단지를 배부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영암군이 ‘2024 드론 실증도시 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12억원을 확보, 오는 10월 드론 레이싱대회를 개최한다. 6일 영암군에 따르면 전남도와 함께 국토교통부, 항공안전기술원 주관 2024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 공모사업의 ‘드론 레저 국제 경기 개최’ 분야에 선정돼 국비 12억원을 확보했다. 공모 선정…
영암경찰서는 “최근 시종파출소가 주민과 함께하는 지역 협력 참여치안 활동에서 고숙희 시종면 신흥4리 이장을 ‘1일 명예파출소장’으로 위촉했다”고 4일 밝혔다. 1일 명예파출소장은 경찰과 합동 순찰을 진행하며 지역 주민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주민참여 치안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선명 시종…
영암경찰서는 4일 “최근 주민들과 합심해 눈보라 속에서 실종된 치매 노인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영암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일 눈보라가 치던 심야 시각, 치매로 인해 5시간 가까이 길을 잃고 저체온증에 시달리던 91세 노인을 간신히 구조해 가족 품에 안겼다. 경찰은 오후 10시께 “치매를 앓고 있는 아버지가 …
영암군은 4일 “초등학교생에게 지급하던 입학축하금을 중·고등학생까지 확대했다”고 밝혔다. 이달 4일부터 22일까지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지급 신청을 받는다. 입학축하금은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지역 인구 감소 위기에 대응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올해 영암군 학교에 입학하는 초·중·고등학생 학생 총 987명이 입학축하금을 받을 수 있다. 군은 초등학생 10만원, 중학생 20만원, 고등학생 30만원씩 지역화폐 영…
영암군이 ‘아이 키우기 좋은 영암 만들기’를 위해 결혼부터 출산, 육아에서 대학까지 아이 1인당 최대 2억6천200만원을 단계적으로 지원한다. 28일 영암군에 따르면 ‘군민이 낳으면 영암군이 키운다’는 취지로 ‘아이 키우기 좋은 영암 만들기 종합계획’(이하 ‘영암 아이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이 종합계획은 ‘출산장려금’과 ‘가족 돌봄’ 중심의 기존 정책 기조에 대한 점검과 반성에서 출발했다. ‘생애주기별 단계적 지원’과 ‘지역사회 육아 돌봄 체…
영암경찰서는 27일 “전날 대불공단의 외국인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범죄 예방 합동순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합동순찰은 영암경찰서, 삼호읍사무소, 경찰발전협의회, 자율방범대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선업 호황에 따른 영암 삼호읍 대불공단의 외국인 근로자 유입 증가로 치안 수요 및 범죄 예방에 선제적으로…
누구나 호출해 이용할 수 있는 택시같은 버스가 영암군에 생긴다. 26일 영암군에 따르면이 오는 3월5일부터 삼호읍에서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 ‘영암콜버스’ 3대를 시범 운행한다. 영암콜버스는 ‘수요응답형 대중교통 서비스(DRT)’로 일정한 노선과 운행 시간표 없이 승객의 실시간 호출 수요에 따라 노선과 시간 등을 탄력적으로 설계·운영하는 차량이다. 기존 버스 시스템의 경직성을 해소하고, 이용자 편의를 극대화하는 혁신 대중교통 시스템으로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