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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4 (수) 19:42영암도서관이 여름방학을 맞아 인문학 그림책 작가 작품전시회를 연다. 영암도서관은 “3-10일 도서관 1층에서 오치근 그림책 작가의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전시 작품은 오 작가가 딸 은별과 함께 그린 그림여행 시리즈 ‘섬진강 그림여행’, ‘지리산 그림여행’, 백석 시인의 동화 시 4편을 그…
영암군이 ‘예산 8천억원 시대’를 열었다. 25일 영암군의회에 따르면 최근 ‘2023 회계연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 760억원을 의결했다. 이는 올해 본예산과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합한 7천249억원에서 760억원이 증가한 액수다. 이에 따라 올해 영암군의 누적 총예산은 8천9억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일반회계는 7천256억원, 기타특별회계는 118억원, 공기업특별회계는 634억원이다. 제2차 추경은 ▲농림해양수산 264억원 ▲문화·관광 117억원 ▲…
전국적으로 집중호우에 의한 인명·재산피해가 속출한 가운데 지역 경찰들이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선제적으로 구조·통제하는 등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9일 목포경찰서와 영암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장마 기간 폭우로 인한 재난 예방을 위해 침수 취약지역 순찰 강화와 주민 통제 등 총력대응 체제를 구축, 운영했다. 영암경찰서는 지난 17일 영암군 학산면 신덕마을에 집중호우로 하천물이 월류하자 마을 주민 20여명을 긴급대피시켜 인명 피해를 막았고, 경…
현대삼호중공업은 “HD현대 일퍼센트 나눔재단과 함께 최근 영암군 저소득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영암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1천만원 상당의 여름이불 100채를 기탁했다”고 19일 밝혔다. 기탁된 성품은 영암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저소득층 100가구에 배부할 예정이다. 박한규 현대삼호중공업 수석…
영암군체육회는 18일 “최근 경북도 김천시와 예천군을 방문, 선진 체육시설에 대한 벤치마킹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진지 견학은 김천시 종합 스포츠타운과 예천군 스타디움을 비롯 특화된 체육시설·운영 시스템 등 체육시설 전반에 대해 벤치마킹 했다. 김천시와 예천군은 지방자치단체 중 선진 체육시설…
영암군은 “최근 군청에서 민·관이 함께하는 통합사례관리 회의를 열고 복합 위기를 가진 중증장애인가정의 지원책을 마련했다”고 16일 밝혔다. 회의에는 영암군경찰서, 행복한가정상담센터, 우리마을통합재가센터, 영암군보건소, 종합사회복지관 등 영암의 9개 기관 14명의 실무자가 모여 위기가정을 어떻게 지원할…
영암군의회는 13일 “전날 월출산 국립공원에서 제283회 전남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를 주관,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의의에는 우승희 영암군수를 비롯해 도내 22개 시군의회의장, 농협중앙회 영암군지부장, 김원식 영암군농축협운영협의회장 등 40여명이 참석했으며 지역 현안과 앞으로의 지방의정 발전 방안 등에 …
영암군새마을회는 12일 “지난 10일 군서면 동구림리에서 수국공원을 조성하는 ‘친환경 마을 가꾸기’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탄소중립 실천 일환인 이 사업에는 군서면 새마을 지도자 50여명이 참여했으며, 수국공원 조성을 위해 구림도기요지 주변 공원의 잡초를 제거하고 수국 500주를 식재했다. 박찬 영…
우승희 영암군수가 민선 8기 취임 1주년을 맞아 그동안의 성과와 청년이 돌아올 수 있는 활력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6일 영암군에 따르면 지난 1년은 전략산업을 육성하고, 분야별 마스터 플랜을 마련해 미래 영암의 단단한 밑그림을 그린 시기로 평가했다. 민선 8기 영암군의 국립 마한역사문화센터와 월출산…
영암군은 5일 “지난 3일 영암실내체육관에서 민선 8기 1주년을 기념하는 ‘혁신 정책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혁신 정책 페스티벌은 1, 2부로 나눠 진행됐다. 1부에서 우승희 군수는 ‘민선 8기 1주년 군정보고’로 영암군의 어제와 오늘, 내일의 계획을 발표했다. 이어 영암군민과 함께 군정 슬로건…
영암경찰서는 5일 “영암군 영암읍 5일 시장에서 영암군청·모범운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마철 빗길 교통 안전운전 및 농기계 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캠페인은 최근 영암군에서 급증하는 교통 사망사고에 대한 경각심 고취를 위해 차량 통행이 빈번한 영암여중·고 앞 도로에서 이뤄졌…
선박 수리 작업을 하던 40대 노동자가 2m 아래로 추락해 중상을 입었다. 4일 전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18분께 영암군 삼호읍 대불산단 공장에서 작업 중이던 A씨가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는 머리를 다쳐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가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이다. 경찰과 노동 당국은 A씨가 선박 부품을 교체하는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영암=나동호 기자
영암군의 한 교차로에서 무단횡단 중인 보행자를 치어 숨지게 한 운전자가 경찰에 입건됐다. 영암경찰서는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40대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9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9시50분께 영암군 신북면 국도 교차로에서 승용차를 몰다가 도로를 건너던 60대 B씨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이 A씨를 대상으로 음주 측정을 한 결과 음주운전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승용차 블랙박스 영상을 보면 승용차는 녹색 신호에 교…
영암군은 27일 “우승희 군수가 민선 8기 1주년을 앞두고 최근 영암군민회관에서 사회단체장과 간담회를 통해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지역 사회단체장과 임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간담회에서는 영암군의 현안과 사업추진 현황 등이 설명됐다. 영암군이 지역 사회단체장 전체를 초청해 소통 간…
농촌 가건물 주택에 모여 도박판을 벌인 불법체류 외국인이 촘촘한 포위망을 구축한 경찰에 붙잡혔다. 26일 영암경찰서에 따르면 판돈을 걸고 주사위 게임을 한 혐의(도박)로 불법체류 태국인 10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이들은 전날 영암군 시종면 한 주택에 모여 200만원 규모 판돈을 건 주사위 도박을 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당일 오후 10시께 외국인 제보자로부터 문자메시지를 통한 112 신고로 사건을 인지했다. 신고자는 한국어를 전혀 못 하는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