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은 최근 3일간 광주시 5·18 민주광장에서 열린 ‘2019 전남도 귀농귀촌 박람회’에 참가해 귀농·귀촌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영광군 등 전남도의 지자체 및 기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된 이번 박람회는 전남일보 주최로 추진됐으며 귀농·귀촌 세미나, 귀농귀촌 토크쇼, 시·군 정책 설명회 시간 등을 구성해 귀농·귀촌에 대한 풍부한 정보를 제공했다.
영광군은 전국 최초로 귀농귀촌 인증 발급,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등 귀농·귀촌 지원사업 안내, 도시민에게 영광의 멋과 맛(농특산물, 문화관광)소개, 귀농 귀촌 성공사례, 귀농 귀촌인들이 생산한 농·특산물 전시 등 영광만의 차별화된 정보를 소개했다.
이날 많은 도시민이 찾아와 귀농·귀촌상담 및 영광 농·특산물에 대한 큰 관심을 보였다.
영광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현재 상황을 극복하고 귀농·귀촌 박람회와 도시민 유치 프로그램을 통해 농촌지역을 더욱 활성화시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영광=김동규 기자
영광=김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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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 (월) 1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