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축협(조합장 김재은)은 최근 장흥군민회관 대회의실에서 정남진 장흥한우 브랜드 배합사료 신제품 출시 및 고급육 기술교육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축산농가 500여명이 참여했으며 정부정책의 새로운 소고기 등급기준 체계가 이달 1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축산농가 소득증대 및 사양관리를 위해 마련됐다.
장흥군은 정남진 장흥한우 브랜드 활성화를 위해 배합사료 명칭을 정남진 장흥한우로 정하고 신제품을 내년 1월초 출시할 계획이다. 최근 등급체계 개정으로 출하시기가 기존 30개월령에서 28개월령으로 단축됨에 따라 배합사료 및 사양관리가 중요시 되고 있다.
김재은 장흥축협 조합장은 “임직원 및 조합원과 협력해 장흥군 정남진 장흥한우 브랜드 및 유통체계 간소화로 지역 한우산업 발전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장흥=노형록 기자
장흥=노형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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