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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가 주최하고 광주미술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한국화, 전통미술 2개 부문에서 참가작 276점이 출품된 가운데 대상 1점, 최우수상 1점, 우수상 3점, 특선 58점, 입선 94점 등 총 157점이 입상했다.
최우수상은 전통미술 부문 이화영 씨의 ‘얼씨구~좋다!’가 수상했으며 우수상에는 한국화 박진현 씨의 ‘당신이 잠든 사이에’, 전통미술 부문 김지우 씨의 ‘가응도’, 손수월 씨의 ‘장생도(염원)’가 수상했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부상으로 500만원, 최우수상은 200만원, 우수상은 1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시상식은 오는 22일 오후 3시 광주예총 방울소리 공연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입상작 전시회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광주예총 백련, 지호갤러리에서 열린다.
/최명진 기자
최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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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2 (목) 1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