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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은 24일 “최근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가축분퇴비 생산업체(담양축협 조합장 강종문, 한결유기농산 대표 남종희, 수북농업 대표 김종수)가 각 500만원, 250만원, 250만원을, 김금주 공예명인(침선전수관)이 5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가축분퇴비 생산업체는 지역 가축분뇨를 이용해 친환경 비료를 생산, 농가에 공급하며 농가 소득 증대와 축산분뇨 처리를 통해 깨끗한 담양군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담양읍에서 침선전수관을 운영하며 48년간 침선공예 분야에 몸담아 지역 공예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공예명인 김금주씨는 2017년부터 꾸준한 기부를 통해 누적 3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도움을 주고 있다./담양=정승균 기자
담양=정승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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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9 (화) 19: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