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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의회는 “최근 (재)담양군복지재단과 담양군노인복지관이 주최하고, 효사랑봉사단·금농반점·(재)대한문화재연구원이 후원한 ‘사랑의 자장면 나눔 행사’에 최용만 의장과 이기범 군의원이 봉사자로 참여했다”고 16일 밝혔다.
5월 가정의 달을 기념해 열린 이번 행사에는 최영주 담양부군수, 박종원 전남도의원, 자원봉사자 등도 함께 참여해 400여명의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자장면, 만두, 음료 배식 지원을 도왔다. 담양군산림조합은 120만원 상당의 반려식물도 전달했다.
최용만 담양군의회 의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좋은 행사를 마련해 준 담양군복지재단에 감사 드린다”며 “담양군의회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담양=정승균 기자
담양=정승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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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 (월) 17: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