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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컨설팅은 국민의 안전한 여가생활을 위한 휴양시설 안전강화 지도 및 예방 활동 홍보를 목적으로 추진됐다.
동절기로 접어 들면서 건조한 날씨와 난방용품 사용 증가로 화재 위험이 더욱 높아지는 시기로 현장지도·컨설팅 활동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캠핑장 내 단독경보형감지기·소화기(1개 이상), 일산화탄소경보기, 가연성가스 경보기 설치 확인 ▲텐트 내부 취사·화기취급 금지 안내 ▲자율안전점검표 배부 ▲야영객대상 안전용품(CO감지기) 대여 등이다.
이중희 담양소방서장은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휴양시설로 자율적인 예방과 유지관리가 최우선”이라며 “적극적인 컨설팅과 홍보를 통해 화재예방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양=정승균 기자
담양=정승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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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 (월) 13: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