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8월 13일(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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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악가들 권익 신장” 광주성악가협회 창립
대표회장에 윤병길 전남대 교수

  • 입력날짜 : 2020. 01.13. 19:38
광주에서 활동하는 성악가들을 주축으로 한 ‘광주성악가협회’가 창립됐다.

광주성악가협회는 13일 “광주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성악가들은 지난 10일 오후 ‘광주성악가협회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며 “협회는 윤병길<사진> 전남대 교수를 대표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공동회장에는 김선희·유형민씨, 부회장에 이경은·송태왕·임선아씨, 감사에는 최철·방대진씨가 선임됐다.

협회에는 260여명의 회원이 가입했으며, 앞으로 회원음악회 등의 연주활동과 회원 권익옹호를 위한 각종 사업을 펼쳐나간다는 계획이다.

그동안 협회 설립을 추진해온 임해철 호남신학대 교수와 대표회장 윤병길 교수는 “우선 창단 2년의 광주시립오페라단의 발전을 위해 관련 기관에 회원들의 뜻을 전하고 앞으로 지역 성악계를 위해 각종 사업을 의욕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겨울 기자


정겨울 기자         정겨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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