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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 (월) 10:01영광·보성경찰서는 9일 “제21대 대선 선거사범 수사상황실 현판식을 갖고 선거사범 수사의 중추적인 역할을 다짐했다”고 밝혔다.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은 오는 6월10일까지 63일 동안 운영되며, 24시간 상시 단속체제를 유지해 금품·향응 제공, 선거폭력, 흑색선전 등 선거 관련 불법행위에 신속하고 엄정하게 대응…
보성군이 ‘율포해양복합센터’ 설계를 보완하며 사계절 활기찬 해양레저 관광 중심지로 도약할 준비를 마쳤다. 9일 보성군에 따르면 율포해양복합센터는 회천면 율포관광지 내에 총사업비 484억원을 투입해 조성되는 대규모 해양레저시설로, 2026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보성군은 당초 설계에 공간 활용 극대화…
보성군은 6일 “오는 5월2일 오전 10시30분께 보성공설운동장 상공에서 제48회 보성다향대축제를 기념,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이 ‘블랙이글스’ 축하 에어쇼를 펼친다”고 밝혔다. 이번 에어쇼는 제48회 보성다향대축제 개막식을 장식하는 하이라이트로, 남도의 하늘과 대지를 가르는 장엄한 비행이 전국 관광객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블랙이글스’는 1967년 창설된 대한민국 공군의 정예 특수비행팀이다. 국가 주요 행사 및 국제 에어쇼에서 탁월한 팀워크와…
상가 간판에 불을 지르고 소화기를 뿌리는 등 난동을 피운 60대 주취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3일 보성경찰서에 따르면 방화·협박 등 혐의로 A(60대)씨를 조사 중이다. A씨는 지난달 18일 술에 취한 상태에서 보성 한 상가의 간판에 불을 질렀으며 이를 본 일대 상가 측에서 항의하자 소화기를 들고 협박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관내 범죄 예방 순찰 중이었던 경찰은 주취 소란 행위자가 있다는 주민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 A씨를 체포했다. 경찰은 A씨를 상…
보성군은 3일 “오는 5월31일까지 두 달간 보성군 귀농귀촌 희망자 7명을 대상으로 ‘2025년 전남에서 살아보기 귀촌형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남도와 보성군이 협력해 도시민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체류형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은 실제 농촌에서 거주하며 일자리, 농…
보성군은 1일 “2일부터 9천628 농가에 총 57억8천만원 규모의 농어민 공익수당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농가당 60만원이 보성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다. 지급 대상은 2024년 1월1일 이전부터 계속해 보성군에 주소를 두고 농어업 또는 임업에 종사한 농어민이며, 해당 여부는 주소지 읍·면 사무소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익수당은 2일부터 5월31일까지 주소지 읍·면 관할 지역농협에서 신분증을 지참해 본인 확인 후 보성사랑상품권으로 받을 수 있다. 상품권…
보성군은 31일 “지난 28일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심각’ 단계 지속에 따라 영상회의를 열고 전 직원 비상근무 체제 돌입 등 산불 대응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회의는 서형빈 부군수 주재로 진행됐으며, 산림산업과장 등 관련 부서장과 12개 읍·면장이 참석해 비상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부서 간 협력 방안을 …
보성군은 27일 “오는 5월13일부터 6월17일까지 총 9회(40시간) 일정으로 진행되는 ‘신규농업인 기초영농 기술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육 과정은 벼, 감자, 고추, 키위 등 기초 작물 재배에 대한 이론 교육을 비롯해 작물 생리 이해, 농작업 안전 및 재해 예방, 농업 관련 세무·법률 기초까지 폭넓게 구성됐다. 또한 선배 귀농인의 농장을 방문해 실질적인 비결을 배우고, 농업기계 안전 사용 실습 등 현장 중심의 실습 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
보성군이 보성벚꽃축제와 문덕면민의 날을 통합 개최하며 따뜻한 봄 소식을 전한다. 24일 보성군에 따르면 오는 29-30일 이틀간 보성군립백민미술관 일원에서 ‘제12회 보성벚꽃축제’와 ‘제21회 문덕면민의 날’ 행사를 통합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보성벚꽃축제추진위원회와 문덕면민회가 공동 주관하며, ‘한국…
보성경찰서는 “최근 봄철 해빙기를 맞아 노후·훼손된 교통안전 시설물에 대해 점검을 실시하고, 방치된 시설로 인해 불필요한 민원 발생 또는 교통사고 유발 등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정비했다”고 23일 밝혔다. 특히 오토바이 동호회원들이 몰리는 보성군 관내 봇재 구간의 고갯길에서의 폭주 예방을 위해 노후·훼손…
보성 벌교 갯벌탐방로(사진)가 자연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20일 보성군에 따르면 2021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된 보성 벌교 갯벌의 생태적 가치를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어 계절마다 색다른 풍경을 선사하며 방문객을 맞이한다. 보성 벌교 갯벌탐방로는 총길이 2.3㎞로, 벌교…
보성군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차(茶) 문화축제인 ‘보성다향대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18일 보성군에 따르면 오는 5월2-6일 5일간 보성군 한국차문화공원과 보성차밭 일원에서 제48회 보성다향대축제를 개최한다. 보성군은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녹차수도 보성’의 진면목을 선보일…
보성경찰서는 17일 “봄 행락철을 맞아 나들이 차량 증가로 대형 교통사고 및 졸음운전 등 사고 우려가 커짐에 따라 교통안전 활동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보성경찰은 최근 보성군청 사거리 앞에서 보성경찰서, 교육지원청, 모범운전자회 등 관련 기관단체와 합동으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와…
보성군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찾아가는 민원 서비스 현장민원실’을 운영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7일 보성군에 따르면 주민들은 지적 관련 민원이나 개발행위, 건축 인허가 등을 처리하기 위해 군청을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으며, 특히 농촌지역은 고령자 등 교통약자가 많아 현장 중심의 행정서비스가 필요한 실정이다. 군청 종합민원실은 6개 팀의 담당 공무원들이 12개 읍·면을 직접 방문해 민원 접수 및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