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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 (월) 11:41강진군은 “최근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4년 고품질쌀유통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10억1천600만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25억4천만원을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 군은 이를 통해 앞으로 쌀산업 경쟁력 확보의 기반을 확고히 다질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고품질쌀유통활성화 사업은 강진군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통합RPC)을 대상으로 시설 현대화 및 벼 건조 저장시설(DSC)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내년…
강진원 강진군수가 내년 국·도비 확보를 위해 정부청사 및 국회를 연이어 방문하는 등 지역 발전과 현안 사업 해결을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10일 강진군에 따르면 강진원 군수는 전날 국회를 찾아 서삼석 예산결산특별위원장과 국방위 안규백 의원을 차례로 만나 지역 현안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
강진군이 군 대표 관광 명소 조성과 안전하고 편안한 어업 여건 건설을 위해 추진 중인 하저항 어촌뉴딜사업을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 9일 강진군에 따르면 대구면 저두리 하저항과 도암면 신기리 가우도항을 대상으로 추진되는 하저항 어촌뉴딜사업이 2021년 국가사업에 선정돼 총 88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추진 중이다. 이 사업은 지난해 12월 착공해 가우도 사랑방 리모델링을 시작으로 ‘안전한 어항’, ‘신나는 어촌’, ‘풍요로운 바다’의 공간으로 연말…
강진군은 “신규 전입자와 귀농·귀촌인 유입을 위한 ‘강진군 주택 신축 지원 조례’가 제정·공포됨에 따라 인구 늘리기 사업에 본격 돌입한다”고 8일 밝혔다. 군은 조례에 근거해 민선 8기 비전인 인구 5만 달성을 위한 ‘강진군 주택 신축 지원 사업’ 세부 계획을 수립했다. 지원 사업은 주택을 신축하고자 하는 5년 이내 신규 전입자가 모든 행정절차를 거쳐 주택 건축을 완료했을 때 주택 감정평가를 거쳐 감정평가액의 50%, 최대 3천만원을 지원하는 내용…
강진군 한 사거리에서 트럭과 SUV가 충돌해 1명이 숨졌다. 8일 강진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40분께 강진군 강진읍 사거리에서 편도 1차선을 달리던 운전자 A(61)씨의 SUV 차량이 대각선 방향으로 주행하던 B(60)씨의 1t트럭 조수석 쪽과 충돌했다. 이 사고로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았던 B씨가 조수석 창문으로 튕겨져 나와 즉사했다. A(61)씨는 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평소 교통량이 적어 신호등이 없는 도로였…
강진군이 올해 처음으로 ‘하맥축제’를 개최해 사시사철 축제가 끊이지 않는 도시를 조성,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강진군은 6일 “오는 31일부터 9월2일까지 강진종합운동장에서 ‘하맥축제’를 연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하맥축제는 ‘하멜촌 맥주 축제’의 줄임말로 오직 강진에서만 맛볼 수 있는 ‘하…
강진군은 “찾아가는 거리공연이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속에 진행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찾아가는 거리공연’은 지역문화활력촉진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청년 예술인들이 2주에서 6개월까지 강진에 머물며 문화소외지역을 중심으로 군 전역에서 주민들과 소통하며 자유롭게 공연·창작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월 최대 활동비 2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6월부터 진행된 ‘찾아가는 거리공연’은 관광 명소뿐만 아니라 마을회관, 무더위쉼터, 노인정 등 …
강진군이 바다낚시 어선을 출항한 이후 마량항이 활기를 띠며 본격적인 해양레저관광시대의 개막을 알리고 있다. 강진군은 2일 “지난달 마량항에서 바다낚시 어선 출항식을 가진 지 한 달여 만에 마량면 방문객이 12% 증가했다”고 밝혔다. 군의 바다낚시어선 유치는 1차 산업에 머무르고 있는 어촌 경제를 해양레저…
강진군은 “올해 파종할 국립종자원산 맥류(보리·호밀) 정부보급종 2만8천700㎏을 확보하고 읍·면 농업인상담소를 통해 오는 25일까지 종자 신청을 받는다”고 1일 밝혔다. 공급되는 품종 및 수량은 쌀보리 1천800㎏, 흰찰쌀보리 2만6천840㎏, 호밀 60㎏ 등 총 3가지이며 종자 신청 시 소독과 미소독을 구분해 신청해야 한다. 단, 호밀은 미소독 종자만 공급된다. 신청 희망 농업인은 각 읍·면 농업인상담소에서 신청하면 된다. 공급가격은 20㎏ 1포 기준 쌀보…
강진군은 1일 “다자녀가정의 경제적 부담 경감과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군 자체 사업으로 ‘다자녀가정 아이사랑 플러스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2023년 1월1일 기준 미성년 자녀가 3명 이상이고, 2023년 1월1일부터 현재까지 부모 중 1명 이상과 함께 강진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고 있는 가정으로, 미성년자녀는 2004년 1월2일부터 2023년 1월1일 출생자가 해당 된다. 사업 신청 기간은 21일까지이며 부모가 해당 주소지 읍·…
강진군은 “최근 많은 비와 고온다습한 기후로 벼 병해충 발생 및 피해가 확산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적기 병해충 방제를 위해 오는 8월15일까지를 벼 병해충 기본 방제 기간으로 지정하고 농가 기술 지원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군은 올해 벼 병해충 방제에 필요한 예산을 역대 최대치로 확대 편성해 벼 재배면적 전체에 해당하는 8천956㏊, 6천535여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당 8만7천원, 전체 7억8천500만원의 벼 병해충 방제에 필요한 약제 구입권을 배부…
강진군이 전남도 주관 ‘전남형 균형발전 300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돼 성전면이 활기를 되찾을 전망이다. 26일 강진군에 따르면 ‘천년 문화 강진, 청년 글로컬 플랫폼’이 ‘전남형 균형발전 300 프로젝트’에 최종 선정돼 도비 180억원(총 사업비 330억원)을 확보했다. ‘전남형 균형발전 300 프로젝트’는 시군 발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연구 정책을 제안하도록 해 가장 우수한 프로젝트를 제시한 시군에 예산을 대폭 지원하는 획기적인 제도다. 이번 프로…
강진군은 25일 “지역 특화음식의 일환으로 개발한 ‘하멜촌 커피’의 홍보를 위해 관내 카페 운영자 중 희망업소의 신청을 받아 하멜촌 커피 취급업소 현판을 제작, 게시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강진군민은 물론, 관광객들 누구나 하멜촌 커피 판매를 쉽게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군내 하멜촌 커피 취급 업소는 모두 6곳으로, 강진읍 3개소(레오808·오트릿·커피향), 도암면 2개소(강진만 해양레저·초당가는 길), 병영면 1개소(하멜카페) 등이다. …
강진군이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창업부터 특화 단계까지 소상공인 종합 지원에 나선다. 24일 강진군에 따르면 최근 소상공인들의 창업과 성장을 위한 종합적인 지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강진군 소상공인지원센터’를 개설했다. 소상공인지원센터는 소상공인의 생존과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운영되며 누구나 쉽게 접근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강진군청 인구정책과 소상공인팀이 운영한다. 현재 군에는 5천900여개의 소상공인 업체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