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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 (월) 11:19구례 토지파출소는 4일 “전날 토지초등학교 앞 어린이보호구역에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토지파출소는 학교 앞 스쿨존 과속 운행 및 불법 주·정차와 보행자의 무단횡단 등 교통사고 주요 법규 위반행위에 대한 단속과 예방 활동에 주력하는 한편 어린이 등·하굣길과 차량 통…
구례군은 “최근 문화예술회관에서 ‘구례군의 미래 지역관광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열린 강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강연은 구례의 문화 자원을 활용한 지속 가능한 미래 지역 관광 활성화 전략 모색을 위해 강신겸 전남대학교 문화전문대학원 교수를 초청, 진행했다. 강 교수는 “지역 자원과 새로운 가치의 재발견으로 사람이 끊임없이 찾아오는 관광, 자원과 자원, 사람과 사람을 연결해 새로운 가치와 관광 브랜드를 만들고 새로운 생각과 혁신으…
구례군과 ㈜지리산리조트는 “지난달 30일 군청 군수실에서 100억원 규모의 가족호텔 설립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투자협약은 김순호 군수, 김수철 구례군의회 부의장, 양철진 ㈜지리산리조트 대표이사, 박영래 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지리산리조트는 100억원을 투…
구례군은 29일 “지난 2020년 8월7일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침수됐던 구례취수장과 섬진강정수장 재해복구사업을 완료하고 준공 검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폭우로 인해 구례취수장과 섬진강정수장이 침수되면서 산동면 일대를 제외한 구례군 전 지역의 상수도 공급이 중단돼 먹고 씻을 물이 없어 주민들의 불편함…
구례군이 주최한 국회 토론회에서 기후 위기 시대에 흙과 공생하는 것은 지구와 인간을 살리는 가장 효율적인 기술이라고 한 목소리를 냈다. 26일 구례군에 따르면 최근 국회에서 열린 ‘흙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토론회에 참석한 패널들은 흙과 인류의 공생관계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발제자로 나선 김필주 국립경상대학교 교수는 탄소중립을 위한 흙의 역할과 새로운 기회 만들기에서 “흙은 온실가스의 배출원이자 격리하는 곳”이라며 “기후변화 위기 해결…
구례군이 전남형 생태학습도시 조성을 위한 ‘에코원정대’(사진)의 첫 출발을 알렸다. 21일 구례군에 따르면 ‘전남형 생태학습도시 조성’ 사업은 주민 생활 속에서 생태학습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건강한 시민 의식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이 사업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하는 에코원정대, 에코 리더 활동가…
구례군이 찾아가는 평생학습 마을학교를 운영한다. 19일 구례군에 따르면 평생학습 마을학교는 평생학습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마을 주민 스스로가 원하는 프로그램을 선정해 마을 내에서 운영하는 사업이다. 현재 22개 마을이 지정돼 마산면 냉천마을과 하사마을, 산동면 정산마을에서 운영되고 있고 다른 마을에서…
구례군이 생태 관광 자원 활성화를 위한 섬진강·지리산 관광 인프라 확충에 나섰다. 구례군은 “최근 도펠마이어·가라벤타그룹, 대원플러스그룹과 구례 섬진강·지리산 관광인프라 구축사업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유영광 부군수를 비롯해 도펠마이어·가라벤타그룹 토마스 피츨러…
구례군은 12일 “구례읍 원방리에 위치한 ‘섬진강 대숲 길’ 정자 옆에 수국 단지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2020년 수해로 대나무가 고사한 자리에 수국 5종 3천100여송이를 식재했으며, 수국 단지는 기존에 조성된 대나무 숲길과 어울려 방문객들의 눈을 즐겁게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구례군 관계자는 …
구례군이 탄소중립 흙 살리기 국회토론회 주최를 통해 흙의 가치 알리기에 나선다. 11일 구례군에 따르면 김순호 군수는 최근 실과장 정책토론회를 열고 국회토론회 주최를 통한 탄소중립 흙 살리기 실천 방안 논의 등 현안업무 추진을 강조했다. 이날 토론회에서 김 군수는 오는 22일 국회에서 ‘흙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는 주제로 열리는 토론회에 관계부처, 농업인 등 많은 사람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주문했다. 구례군은 환경 보전과 지속 …
구례군은 “최근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 표창과 특별교부세를 받는다”고 8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안전 관리에 대한 책임성과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매년 재난관리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재난관리평가의 평가 항목은 ▲재난 안전 예방·대비·대응·복구 ▲행·제정 관리 ▲기관장 관심도 등 36개다. 평가는 민간 전문가가 포함된 재난관리평가단이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실시한다. 군은 안전…
구례군은 “최근 고향사랑기부제 온라인 명예의 전당을 군 홈페이지에 개설했다”고 6일 밝혔다. 개설 목적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 사랑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준 기부자를 예우하기 위함이다. 구례군 고향사랑기부제 온라인 명예의 전당은 개인의 기부 최대한도인 500만원을 기탁한 기부자의 이름과 소속을 게시하는 형태로 운영되며, 군 홈페이지 내 고향사랑기부제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순호 군수는 “구례군에 많은…
구례군은 1일 “광의면 마산면 수월리에 위치한 ‘반야원’이 전남도 제21호 민간정원으로 등록됐다”고 밝혔다. ‘수목원·정원의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반야원이 민간정원으로 등록됨에 따라 구례군은 쌍산재(민간 정원 제5호)와 1천개의 향나무 숲(민간 정원 제14호)을 포함한 3곳의 민간정원을 보유하게 됐다. 반야원은 2만84㎡ 부지에 허브테리아 향기정원, 수경 식물정원, 카페 정원, 주차장, 화장실, 플라타너스 카페, 갤러리 등 다양한 편의…
구례군은 30일 “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군민의 세금 고민을 돕기 위해 마을세무사와 전남도 선정대리인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을세무사 제도는 지역 내 취약계층, 영세사업자, 전통시장 상인 등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 군민들의 세금 고민을 해결해 주기 위해 무료로 세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다. 현재 군은 임채동 세무사(다인회계사무소)를 위촉해 마을 세무사를 운영하고 있다. 지방세와 국세 등 세금 전반에 대해 전화, 팩스, 전자우편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