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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 (월) 14:04구례군은 8일 “구례 출신 인재 양성을 위해 서울에 운영 중인 구례학사를 기존 강서구 화곡동에서 교통이 편리하고 접근성이 좋은 영등포구 대림동으로 이전하고 입사생 10명을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림동 구례학사는 대지 416㎡, 연면적 1천481.09㎡ 지하 2층, 지상 7층 건물로 지하철 2호선·7호선 대림역에서 도보 7분, 지하철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해 주요 대학과의 접근성이 좋다. 입사 정원은 1인 1실 24명으로 기존 입사생 외 …
최근 아동을 대상으로 여러 사건 사고가 잇따르면서 아동관련 범죄에 대국민적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피해 해결책 마련을 위한 사회적 활동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계부가 9살 아이를 잔인하게 구타했던 사건에서 보듯 아동학대 사건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현재도 진행 중이다. …
구례군은 2일 “구례읍 봉성산을 한 바퀴 돌 수 있는 ‘봉성산 둘레길’ 조성을 완료하고 이달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3억원의 예산을 들여 지난해 12월 설계에 착수해 3월 공사에 착공, 조성을 완료했다. 군은 기존 등산로가 정상까지 일직선이어서 고령층에게 부담이 클 것이라고 판단, 고령층이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안전하게 조성했다. 봉성산 둘레길은 전체 길이 2.8㎞로 구례현충공원에서 봉서체육공원까지 이어진다. 한 바퀴 순환하는데…
김순호(사진) 구례군수가 최근 국회에서 열린 ‘2020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 시상식에서 공동체 역량 증진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거버넌스센터는 지난 4월부터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주민생활 편익 확대, 행정 효율성 제고, 자치분권 강화, 공동체 역량 증진, 미래 개척 등 5개 분야 공모를 실시했다. 김 군…
구례군은 28일 “지역 출신 인재 양성을 위한 구례학사를 기존 서울 강서구 화곡동에서 교통이 편리하고 접근성이 좋은 영등포구 대림동으로 7월 중 이전한다”고 밝혔다. 화곡동에 위치한 현 구례학사는 전국 시·군에서 가장 먼저 서울에 지은 ‘1호 학사’다. 고(故) 홍원표 박사가 구례군에 기부한 지운학사를 모태로 1998년 개관해 구례 출신 대학생들의 든든한 보금자리 역할을 해왔다. 지금까지 총 270명의 지역인재가 구례학사를 거쳤다. 그러나 시설이 노후…
구례군은 21일 “최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전·현직 군수·도의원·군의원 등 36명을 초청해 민선 7기 군정 발전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관광산업 육성 방안, SOC 사업, 여순사건특별법과 관련 사업 등 군민들의 주요 관심사항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군민 모두 자랑스러…
구례읍내파출소는 16일 “본격적인 농번기철을 맞아 농업용 기계의 도로 주행과 야간 주행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구례읍내파출소는 이날 마을 곳곳을 방문, 경운기 적재함에 농기계용 태양열 경광등을 부착하고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야간 도로운행 시 갓길을 따라 운…
구례군은 14일 “영호남중국통상사무소가 코로나19로 인한 영호남 기업의 경영 어려움 해소를 위해 최근 산동성 청도시 소재 해풍가에서 영호남기업협의회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산동 진출 영호남 기업인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영호남중국통상사무소는 올해 3월 구례군, 경남 남해군, 하동군이 관내 기업의 중국시장 개척과 중국 관광객 유치 등을 위해 중국 청도에 공동 설치한 중국 현지 사무소다. 간담회에서는 영호남기업협의회 임원…
구례군은 14일 “2020년 1기분 자동차세 9천204건, 9억3천300만원을 부과·고지했다”고 밝혔다. 자동차세는 연세액이 6월과 12월에 나눠 부과되며 연세액이 10만원 이하인 차량은 6월에 전액 부과된다. 자동차세 납세의무자는 2020년 6월 1일 현재 구례군에 등록된 자동차 소유자이며 1월과 3월에 연납한 차량과 장애인·국가유공자 차량 등은 부과 대상에서 제외된다. 납부 기간은 오는 16일부터 30일까지로 전국 모든 은행의 현금입출금기(CD/ATM)에서 통장이나 …
전남자연과학고 SH동아리는 구례군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최근 관내 지역아동센터에서 사랑의 빵 나눔 자원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제빵 관련 재능을 가진 SH동아리 학생들이 직접 반죽, 발효, 굽기, 포장 등을 통해 양질의 빵을 만들고 구례군자원봉사센터는 기부 수요처를 선정하고 관내 저소득계층 아동과 장애인세대…
구례군은 7일 “최근 (사)한국도시재생학회와 도시재생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구례읍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구례군이 (사)한국도시재생학회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도시재생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정보공유 및…
구례군 매천도서관은 3일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 참여자 30명을 모집해 오는 7월 9일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은 6년간 운영해왔으며 ‘Re, 구례 오래된 지역의 미러라는 주제로 구례 곳곳을 돌며 지역의 미래를 함께 토론하고 후속 모임을 진행하고 있다. 7월에는 ‘성찰에서, 삶으로 마을이 되다’라는 소주제로 도법 스님의 ‘코로나로 배우는 삶의 위기, 그리고 마을공동체’ 강연과 황풍년 전라도…
구례군은 31일 “대통령 소속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이하 이원회)의 활동 기간 내 군 복무 중 사망사고자의 유족들이 보다 많이 진정 접수할 수 있도록 홍보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특별법에 따라 지난 2018년 9월 설립, 3년의 활동 기간 동안 군대에서 발생한 사망사고에 대해 유가족이나 목격자 등의 진정을 받아 공정하고 객관적인 조사로 진실을 규명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접수 대상은 사망원인이 명확하지 아니하다고 의심되는 소위 ‘군의문사…
구례군은 31일 “국제대전으로 정통성을 이어가고 있는 제19회 대한민국압화대전 시상식을 최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시상식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으로 생활 속 거리두기를 실천, 수상자만 참석한 가운데 구례군 한국압화박물관에서 소규모로 진행됐다. 제19회 대한민국압화대전 시상에는 9개국에서 총 465점이 출품됐으며 그중 국외작품이 195점으로 국제전으로서의 위상을 엿볼 수 있었다. 이번 대전은 예년에 비해 창의성과 기술적 난이도, 꽃들의 배…
구례군의 관광명소인 오산 사성암의 명승지정을 해제를 원하는 주민들의 모임이 결성됐다. 구례군 지역발전혁신협의회는 31일 “최근 종합사회복지관에서 2020년 제1차 회의를 열고 오산 사성암 명승지정 해제 추진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김성수 위원장과 각 읍면을 대표하는 8명의 부위원장을 선출하는 등 총 31명의 임원진으로 구성된 협의회는 구성과 동시에 사성암의 명승지정 해제를 위한 범군민 서명운동을 추진키로 결의했다. 오산 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