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6.10.20 (화) 14:58곡성군이 지방소멸 위기 극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곡성군은 29일 “전날 군청 소통마루에서 ‘지방소멸대응 추진체계 제2차 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군수 주재로 열린 회의에는 기금사업 관련 협업부서장들과 실무팀장이 참석했고, 지난해 8월 제출된 2022년 곡성군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 계획…
곡성군은 27일 “올해 밭작물 안정생산 공급을 위해 소비자 맞춤형 찰옥수수 생산단지 조성 등 4개 사업에 총 3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밭작물 보조사업은 옥수수와 콩의 안정적인 생산과 병충해 피해 방제를 통해 밭작물 생산 노동력 절감과 소득 안정화를 목표로 한다. 이에 따라 군은 소비자 맞춤형…
곡성군은 “이상철 군수가 민선 8기 첫 군민과의 대화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군수는 곡성읍을 시작으로 11개 읍·면을 순회, 군민에게 2023년 군정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또 군민들의 군정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격의 없는 소통의 장으로 꾸렸다. ▲곡성군 폐기물 처…
곡성군은 “최근 구원지구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한 ‘2023년도 농촌공간정비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군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비 45억원을 포함한 총 90억원을 확보했다. 농촌공간정비사업은 농촌 공간 재구조화에 필요한 축사 등 유해시설을 철거하고 해당 부지에 마을 주민들을 위한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농림축산식품부가 주민들의 정주 환경과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군 사업대상지인 구원지구는…
곡성군은 14일 “군민을 대상으로 1인 당 20만원씩 일상회복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일상회복지원금 지원 대상자는 12일 24시 기준, 군에 주민등록이 돼있는 군민(영주권자, 결혼이민자 포함)이다. 신청은 오는 27일부터 6월 말까지 신청서와 신분증 등을 지참하고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면 된다. 지원 대상자에게는 20만원 상당의 곡성심청상품권이 지급된다. 단, 지급 기준일 이후 관외 전입자, 지급기준일 이전 사망자, 주민등록 말소…
곡성군이 섬진강기차마을에서 3월 한 달 간 주말 관광객을 대상으로 ‘틀린 기차마을 찾기’ 게임 이벤트를 운영한다. 1일 곡성군에 따르면 매월 색다른 이벤트를 운영 중인 섬진강기차마을의 3월 이벤트 주제는 ‘기차마을 탐험해봄’으로, 봄을 맞아 기차마을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기차마을 곳곳을 탐험하는 즐거움을 제공한다. 이번 3월 이벤트의 핵심 프로그램은 ‘틀린 기차마을 찾기’ 게임이다. ‘틀린 기차마을 찾기’는 대중에게 친숙한 틀린그림찾기 게임…
곡성군의 동악산 생태축(서식지) 복원 사업이 올해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박차를 가한다. 26일 곡성군에 따르면 동악산 생태축 복원사업은 동악산과 섬진강을 연결하는 곡성천에 다양한 생물들이 서식하는 생태통로, 생태 숲, 서식지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2020년부터 총사업비 80억 원을 확보해 실시설계 및 행정절차 등을 이행하고 2022년 5월 착공했다. 곡성천은 멸종위기종인 수달, 삵, 하늘다람쥐 등이 발견되는 생태적 가치가 높은 곳이다. 군은 이번 생…
곡성우체국은 “최근 국가기관으로서 공적 역할을 다하기 위해 곡성군 추천을 받아 에너지 소비 취약계층 5가구에 난방유(총 100만원 상당)를 기부했다”고 19일 밝혔다. 곡성우체국은 올해 전기와 난방유 가격이 급등한 데다, 유례없는 한파로 에너지 소비 취약계층의 애로가 심화됐다는 소식에 난방유를 제공키로 결…
곡성군은 15일 “오는 18일과 26일 ‘곡성 심쿵 여행 팸투어’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청소년, 가족 단위 관광객 방문 유도를 위해 기존의 체험·관광지와 함께 곡성의 역사적 장소도 혼합했다. 즐길거리와 먹거리, 역사 교육, 체험을 통해 마음에 남는 여행코스로 개발하고 연중 체류형 단체 관광객을 유치할 방침이다. 투어는 인문, 체험코스로 구성됐다. 인문코스는 임진왜란 당시 의병장이었던 청계 양대박 장군 전적지, 천주교 14개 박…
곡성군은 12일 “최근 주민주도형 건강생활실천 활성화를 위한 건강팔팔마을사업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건강팔팔마을 사업담당자, 마을대표자, 건강지도자 등 43명이 참여한 가운데 건강팔팔마을 성과와 올해 추진 계획을 보고하는 것으로 이뤄졌다. 마을 대표자와 건강 지도자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고 주민 건의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도 했다. 건강팔팔마을은 2008년 처음 시작된 초고령사회에서 활기찬 곡성을 만…
곡성군은 “최근 국민회관에서 매실 농가 100여명을 대상으로 농산물 우수관리(GAP) 인증 기본 교육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GAP 인증이란 2006년부터 우수 농산물의 체계적 관리와 안정성 인증을 위해 시행된 제도로, 농산물 생산단계부터 최종 판매 단계까지 농약, 중금속, 유해생물 등 식품 안전을 위협하는 각종 유해요소들을 관리하고 인증한다. 현재 군은 다양한 품목의 800여 농가가 참여해 GAP 인증을 획득했다. 소비자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해야…
곡성군이 자연에서 즐기는 맞춤형 교육시스템으로 인구소멸 극복에 나섰다. 5일 곡성군에 따르면 ‘자연의 품에서 신나게 뛰놀면 행복한 아이로 자라난다’는 교육관으로 곡성형 교육시스템을 구체화하고 실현시키고 있다. 곡성군은 군민 3명 중 1명이 65세 이상인 초고령 지역이다. 인구 수마저 2만7천명 남짓이니 인…
곡성군의회가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이후 자체적으로 첫 번째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지난해 1월13일 32년 만의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에 따른 의회 인사권 독립 이후 첫 승진 임용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윤영규 군의회 의장은 최근 의장실에서 인사위원회의 의결을 거친 승진 대상자에게 임용장을 수여했…
곡성군은 31일 “최근 개최된 곡성군 쌀 대책 협의회에서 2024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으로 ‘강대찬’과 ‘새청무’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협의회에는 곡성군, 농업인단체, 농협 관계자 등 27명이 참석했으며 쌀 적정 생산과 품질 고급화, 2024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 선정 등을 논의했다. 내년부터 ‘신동진’ 매입이 제한됨에 따라 대체 품종을 선정하는 것이 핵심 논의사항이었다. ‘신동진’ 대체 품종을 위해 농가, 농업인단체, 쌀 유통 농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