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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5 (목) 19:40곡성군이 고독사 예방을 위해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 간 1인 가구 전수 조사를 실시한다. 최근 1인 가구의 고독사·사회적 고립 등이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 곡성군도 총 1만5천539가구 중 1인 가구가 8천571가구로 전체의 55.17%를 차지하고 있다. 이에 따라 곡성군은 민선 8기 공약으로 다림돌 고독사 예방센터 조성을 핵심으로 하는 고독사 방지·응급안전지원시스템 구축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조사는 이에 대한 사전 작업의 일환이다. 조사는 기초연금…
곡성군과 더불어민주당 순천·광양·곡성·구례(을)지역위원회는 최근 군청 대통마루에서 2022년 국비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당정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의회에는 곡성군 공직자들과 더불어민주당 주요 당직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협의회에서 곡성군 주요 현안 사업 7건과 국비 건의 사항 4건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주요 현안 사업으로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국립 동안산 자연휴양림 조성사업 ▲곡성…
곡성군은 13일 “최근 군청 군수실에서 광주 소재 센트럴 윤길중 안과 의원과 의료 복지 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을 통해 센트럴 윤길중 안과 의원은 곡성군민이 병원을 방문할 경우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예약-상담-진료-검사 등 복잡한 병원 이용 절차를 간소화해 방문 당일 처리토록…
곡성 뚝방마켓이 하절기 휴장을 마치고 지난 3일 개장했다. 곡성군은 5일 “하반기에도 상반기에 인기를 끈 캠핑 콘셉트로 행사장을 꾸며 편안하게 쉬었다 갈 수 있는 휴식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뚝방마켓은 2016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7년 째 운영 중인 곡성군의 대표 플리마켓이다. 각종 수공예품과 홈메이드 수제빵 등 다양한 먹거리와 감성 가득한 문화 행사까지 즐길 수 있다. 뚝방마켓 측은 지역색을 강화해 특색 있는 마켓을 선보이기 위해…
이상철 곡성군수가 현안 사업 국고 확보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곡성군은 4일 “이 군수가 최근 중앙부처를 방문해 지역 현안 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국고 지원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이 군수를 비롯한 곡성군 관계자들은 기획재정부와 환경부를 방문해 예산실 국장, 과장, 실무자와 면담을 나눴다. 이 군수…
곡성군이 전 군민에게 1인 당 20만원 씩 일상회복 행복지원금을 지급한다. 곡성군은 31일 “위축된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고 군민이 더 행복한 곡성을 만들기 위해 전 군민에게 일상회복 행복지원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총 55억여원의 예산이 소요되며 9월 추석 명절 이후 지급할 계획이다. 9월1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되는 곡성군의회 정례회 예결위에서 제2회 추경 심의 의결이 확정돼야 하기 때문이다. 군은 31일 홈페이지 등을 통해 지급 계획을…
곡성군이 민선 8기 ‘군민이 더 행복한 곡성’의 성공적인 도약에 나선다. 곡성군은 30일 “최근 2023년 주요 시책 보고회를 개최해 신규 행복 시책 167건을 발굴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매력 있는 행복도시, 모두가 성장하는 교육도시, 빈틈없는 맞춤복지, 감성힐링 생태관광, 소득창출 미래농업, 감동혁신 창의행정 등 6개 분야의 신규 시책을 발굴했다. 지방 소멸에 대응하는 인구 시책으로 ▲귀농·귀촌 특화 데이터 구축 ▲곡성청년 DB플랫폼 구…
곡성군은 24일 “최근 제4회 한국문화가치대상에서 최우수상을 받아 2019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사)한국문화가치연구협회가 주관하는 한국문화가치대상은 지역민의 문화 향유 기회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의 노력과 성과를 평가하는 상이다. 곡성군을 포함해…
곡성군은 22일 “최근 곡성읍 한양아파트, 대명빌라, 청춘공작소에 재활용품 인공지능(AI) 자동 회수기 3대를 설치하고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자동 회수기는 빈 캔이나 투명 페트병을 투입하면 인공 지능 센서가 이를 자동으로 선별·압축해 보관한다. 수거·선별·압축·보관이 동시에 이뤄져 현행 재활용 방식보다 시간·비용 측면에서 효과적이다. 캔과 투명 페트병을 투입하는 주민에게는 현금화할 수 있는 포인트가 지급된다. 캔과 투명 페트병은 …
곡성군은 최근 겸면과 오산면 소재 마을경로당에서 찾아가는 코로나19 일상 방역 수칙 준수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했다. 곡성군은 코로나19 방역 의식을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코로나19 방역 릴레이 캠페인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개인 방역 수칙과 6대 생활 방역 수칙 생활화에 초점을 맞추고 주민들이 많이 모이는 경로당과 무더위 쉼터 등에서 캠페인을 진행한다. 캠페인에는 곡성군 보건의료원,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곡성군…
곡성군이 곡성 체험 여행 상품을 운영하는 여행업체에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여행할 때 곡성어때’를 운영한다. 공모 신청 자격은 관광진흥법 제4조에 따른 여행업 등록을 필한 국내 여행업체로 곡성에서 1박 이상 숙박을 하는 여행 상품을 운영해야 한다. 선정된 여행사는 체험 상품비 50%, 차량 임차비 일부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오는 26일까지로 공모 신청서는 곡성군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이나 곡성군 공식블로그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곡성군 신선 농산물 중 최대 수출 품목인 명품 곡성 배가 미국 현지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다. 21일 곡성군에 따르면 이상철 곡성군수를 비롯한 곡성군 관계자들은 최근 곡성군배영농조합법인 공동 선별장을 방문했다. 명품 곡성 배의 수출 현장을 살피고 지역 수출업체와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행보다. 곡성군에서…
곡성군은 16일 “민원 처리 대기시간을 줄이기 위해 통합 순번 대기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곡성군 민원실은 청사 중에서 민원인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곳이다. 총 7개 팀이 10개 민원 창구를 통해 각각 산지·농지 전용, 개발 행위, 폐기물 인허가, 건축 인허가, 교통, 일반 민원 등을 처리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1일 평균 150명의 민원인이 방문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창구 별로 처리하는 업무가 다른 데도 불구하고 민원인이 이를 구별하지 못하고 복…
곡성군이 오는 12일부터 27일까지 곡성 용바위마을에서 ‘개미진여름여행’을 운영한다. ‘개미진’이라는 말은 주로 음식 맛을 표현할 때 사용된다. 먹으면 먹을수록 자꾸 당기고 그리워지는 맛을 의미한다. 보통 음식과는 다른 특별한 남도 음식을 묘사할 때 자주 쓰인다. ‘개미진여름여행’에서는 이름에 걸맞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