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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 (월) 16:08광양시가 민선 8기 7대 추진 전략 중 하나인 ‘생애 복지 플랫폼 구축’을 통해 일류 복지도시 조성에 나섰다. 4일 광양시에 따르면 지난 7월 조직개편을 단행해 생애복지업무를 전담하는 감동시대추진단(생애복지플랫폼팀)을 신설, 부서별로 산재한 복지정책을 생애주기 중심으로 구축하고 있다. 생애복지플랫폼 구축을 위한 5대 추진전략으로 ▲복지정책 모니터링 및 개선 ▲새로운 복지 수요에 부합하는 신규시책 개발 ▲태아기부터 노년기까지 일련의 복지체계 …
광양전통숯불구이축제추진위원회는 3일 “제19회 광양전통숯불구이축제가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광양읍 서천변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축제 첫째 날에는 광양읍 풍물단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하는 농악한마당과 어린이들의 벨리댄스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지고 개막식 식전행사인 광양시립합창단 공…
광양시가 ‘제3회 광양 K-POP 페스티벌’(포스터)의 성공 개최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광양시는 “최근 명실상부 글로벌 관광축제로 자리매김한 ‘제3회 광양 K-POP 페스티벌’의 성공 개최를 위한 TF팀을 구성하고 제1차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로 제3회를 맞는 광양 K-POP 페스티벌은…
광양시가 구봉산 관광단지 조성 사업의 환경영향평가를 완료해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광양시는 “최근 영산강유역환경청으로부터 광양 관광의 구심점이 될 ‘광양 구봉산 관광단지’ 지정 및 조성계획 환경영향평가(본안)에 대한 협의를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해 3월 광양시와 사업시행(예정)…
광양제철소는 “최근 광양 금호동 일대 주요 다중이용시설 대상으로 LED 경관 조명 설치를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경관 조명 설치 사업은 총 6억3천만원 예산을 투입해 지난 7월 백운아트홀, 백운플라자·어울림체육관을 대상으로 착공해 준공하게 됐다. 해당 시설의 외관이 더 수려하게 돋보일 수 있도록 건물 테…
광양제철소가 에너지절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에너지절감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광양제철소는 21일 “전국적으로 급증하고 있는 에너지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전 직원 대상으로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는 획기적인 방안을 구축하고자 25일까지 아이디어를 접수 받는다”고 밝혔다. 주제는 크게 3가지로 나눠 아이디어를 공모할 예정이다. ▲ 기존 공정의 혁신을 포함한 각종 프로세스 개선을 위한 아이디어 ▲공정 내 에너지효율 향상 및 에너지 낭비 개선…
21일 오전 9시19분께 광양시 한 시멘트 공장에서 지게차 운전자인 70대 남성 A씨가 지게차와 구조물 사이에 끼었다. 이 사고로 중상을 입은 A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A씨는 시동을 끄지 않고 지게차에서 내려 그 앞을 지나던 중 갑자기 지게차가 앞으로 전진하면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가 난 사업장은 상시근로자가 50명 이상이어서 중대재해처벌법이 적용된다. 노동부는 중대재해처벌법·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광양=양…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 20일 경남도청 도정회의실에서 경남도, 하동군, ㈜엘앤에프의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병규 경남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최수안 ㈜엘앤에프 대표이사, 하승철 하동군수, 송상락 광양경제청장 등 5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
광양시는 19일 “중마시장이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대상지로 선정돼 국비 5억원을 지원받아 12월15일까지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는 수산물 물가 안정과 소비 활성화를 위해 해양수산부에서 사업비를 전액 지원해 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을 환급하는 행사로 중마시장…
출근시간대 광양 한 도로에서 차량 4대가 연쇄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8일 광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2분께 광양읍 한 도로에서 통근버스 2대와 승용차, SUV 등 차량 4대가 연쇄 추돌했다. 이 사고로 48명이 경미한 부상을 입었고, 31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조사 결과 사고 차량 운전자 모두 음주나 무면허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광양=양홍렬 기자
광양제철산업단지 전문건설인협의회는 18일 광양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직장폐쇄를 부추기고 있는 전남동부경남서부 플랜트 노조는 명분없는 파업을 철회하라”며 호소하고 나섰다. 협의회는 “공사를 수주해도 이윤 보다 손해를 걱정하는 실정”이라며 “매년 노사 교섭으로 플랜트건설 노동자 임금은 상승하고 근…
포스코가 사내 업무시스템과 결합한 P-GPT(Private GPT) 플랫폼을 도입, 비즈니스의 디지털 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7일 포스코에 따르면 자체적으로 보유한 사내 지식 정보를 접목시켜 임직원들의 업무에 챗GPT 활용도를 높이고자 P-GPT(Private-GPT) 서비스를 출시했다. P-GPT는 일반-GPT, 기업시민-GPT, 공정거래-GPT 등 크게 3가지 유형으로 구성됐다. 일반-GPT는 기존에 출시된 GPT 서비스를 회사 인트라넷에서 곧바로 이용할 수 있게 한 기능으로써 업무…
광양시가 32주년 지기 자매도시 오스트리아를 방문해 실질적 교류 플랫폼 구축으로 국제교류 새 시대를 열었다. 14일 광양시에 따르면 정인화 시장을 단장으로 한 경제·관광·문화예술·교육 분야 국제교류 대표단이 지난 4일부터 12일까지 7박9일 일정으로 오스트리아 자매도시 린츠(Linz)시와 체코 돌니모라바(Dolni …
광양시는 “이륜자동차 소유자의 편의를 위해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합동으로 이륜자동차 출장 정기검사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출장 정기검사는 오는 18일 오전 진상면, 오후 진월면과 다압면, 19일 오전 옥곡면, 오후 광영동, 20일 오전 옥룡면, 오후 봉강면, 21일 오전 태인동, 오후 금호동에서 진행되며 22일은…
운행 중인 화물차의 적재함에 타고 있던 50대가 도로에 떨어져 숨졌다. 13일 광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28분께 광양 초남공단 내 건설 현장 인근 도로에서 차량 적재함에 타고 있던 A(50대)씨가 건설 자재와 함께 도로에 떨어져 사망했다. 사고 당시 A씨는 적재함에서 유리 등 자재를 손으로 받치고 있던 중 차량이 유턴하면서 중심을 잃고 튕겨저 나간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차량 운전자인 스리랑카 국적의 40대 외국인 근로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