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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 (월) 19:42광양시가 먹거리에 인문학적 요소를 가미한 ‘남도바닷길 생태미식 관광콘텐츠’를 개발, 지속가능한 광양관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5일 광양시에 따르면 최근 ‘남도바닷길 생태미식 관광콘텐츠’ 개발을 완료하고 1박 2일간 모니터링 투어를 운영했다. 모니터링 투어에는 미식전문가, 여행기자, 인플루언서 등…
광양시가 광양관광 도약 원년 선포에 이어, 광양관광 슬로건 ‘낮과 밤이 빛나는 광양여행’ 선포식을 갖고 BI(Brand Identity)를 전격 공개했다. 선포식에는 각계각층 시민이 행사장 한 켠에 설치된 ‘희망트리’에 광양관광 성공을 희망하는 메시지를 달며 이색적인 풍경을 연출했다. 앞서 광양시는 대표 슬로건 선…
광양시가 섬진강 마리나 등 사계절 이용 가능한 복합해양관광 거점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1일 광양시에 따르면 최근 정현복 광양시장 주재로 관계 부서장을 비롯해 유관기관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양 섬진강 마리나 조성 기본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최종보고회는 지난해 9월 착수보고회와 20여 차례 실무회의, 3차례 중간보고회, 타 지자체 선진지 견학 및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해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검토하고 제약 여건, 주변…
여수광양항만공사는 18일 “전날부터 오는 26일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갑질 근절 및 예방을 위한 비대면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설문 내용은 갑질 관련 질문 21개 문항으로 구성돼 있으며 조직문화 진단, 갑질 관련 경험, 갑질 근절을 위한 근본 대책 등을 포함하고 있다. 설문조사는 응답자의 익명성 보장 및 객관성 확보를 위해 개인정보를 기재하지 않는다. 설문에 참여하고자 하는 직원은 설문조사 홈페이지에 직접 접속하거나 스마트폰을 이용…
광양시가 이순신대교 해변관광테마거리 ‘광양해비치로’ 브랜드 로고를 확정하고 이를 활용한 물품 디자인 개발을 본격화한다. 17일 광양시에 따르면 민선 7기 핵심 공약사업인 이순신대교 해변관광테마거리의 대표 관광 이미지 구축을 위해 대국민 공모를 거쳐 명명된 ‘광양해비치로’를 토대로 브랜드 특성을 살린…
코로나19로 여행의 새로운 기준이 요구되고 있는 가운데 산과 강, 바다, 야간경관을 두루 갖춘 청정 광양이 코로나시대 맞춤형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광양시는 14일 “해외여행에서 국내여행으로, 도시에서 로컬로 여행의 판이 바뀌고 안전, 언택트(비대면), 자연, 로컬, 웰니스, 위생 등이 새로운 여행 키워…
광양시보건소는 14일 “코로나19 방역체계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지역사회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잠정 중단했던 방문보건사업을 단계적으로 재개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방문건강관리 전담인력을 꾸려 전화로 코로나19 예방 안전수칙 안내와 약물 복용 여부 등을 확인하며 건강취약계층 대상자들의 건강을 살펴왔다. 찾아가는 건강지킴이 ‘방문건강관리서비스’는 15일부터 재개되며 건강한 혈관 건강한 가족만들기를 위한 ‘산업장 이동 건강교실…
코로나19 차단을 위한 정부의 강력한 대응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청정지역을 유지하고 있는 광양시가 포스트 코로나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그동안 광양시는 시민 건강을 지키고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모든 행·재정력을 총동원, 대응해 왔다. 특히 전남 최초로 모든 시민에게 1인당 20만원 씩 긴급재난생활비를 지급했고 중앙정부·전남도 지원금 등 총 1천50억여원을 지원해 시민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또한 코로…
광양제철소 압연 부문 직원들이 코로나19로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매마을 농산물을 구매해 지역 농가에 힘을 보탰다. 광양제철소 압연 부문 직원들은 최근 광양시 진월면에 위치한 금동마을에서 수확한 수박 400통을 구매하며 ‘지역 농산물 팔아주기 운동’에 동참했다. 200통은 압연부문 협의회가, 나…
광양시가 포스트 코로나에 선제 대응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6월부터 시작된 기획재정부 정부예산 심의에 맞춰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9일 광양시에 따르면 정현복 광양시장은 최근 중앙부처 방문 이후 세종청사를 다시 방문해 지역 현안사업 15건, 8천115억원을 내년 정부 예산안에 반영해 줄 것…
광양시는 8일 “코로나19 방역체계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임시 휴관 중이던 경로당 324개소를 이날부터 운영 재개했다”고 밝혔다. 시는 경로당 운영 재개를 앞두고 지역 내 324개소 경로당에 마스크 2만4천852매와 비접촉 체온계 324개를 배부하고 경로당 내·외부 청소와 일제방역을 실시했다. 또한 광양노인복지관과 중마노인복지관은 오는 15일부터 일부 시설만 개방하고 프로그램은 코로나19 확산 추이에 따라 추후 진행할 예정이다. 최숙좌…
광양 동반성장 혁신허브 추진위원회는 최근 광양시청에서 ‘2020년 동반성장 혁신허브 협약체결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광양 동반성장 혁신허브 공동위원장인 정현복 광양시장과 이시우 포스코광양제철소장, 이백구 광양상공회의소회장을 비롯해 올해 신규 참여하는 차민식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강정일 광양…
광양시는 4일 “공간정보시스템 소프트웨어 지원 중단(폐기)으로 인한 기술·기능적 문제 해결을 위해 오는 8월까지 공간정보시스템 고도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간정보시스템은 시각적인 공간 정보와 행정 정보가 공존해 부동산 정보와 도시계획 정보, 건축 정보, 주소정보시스템 등이 연계돼 행정의 효율성과 업무에 활용도가 높은 시스템이다. 시는 공간정보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기본도, 도로, 상수도, 하수도, 편집, 운영자, 생활 지리 정보 등 7개 단위 …
광양시가 지역관광협의회 설립에 속도를 내고 있다. 31일 광양시에 따르면 최근 시 커뮤니티센터에서 관광관련 사업체 대표들과 간담회를 열고 광양시관광협의회 설립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광양관광을 함께 고민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여행업, 관광레저, 교통·숙박 사업자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관광협의회 설립 필요성 및 취지, 추진방향, 향후계획 등을 설명한 후 참석자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지역관광협의회는 관광 관련 사업자와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