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6.09.28 (월) 11:41해남군은 “최근 2025년 국도비 확보 현안사업 보고회를 갖고, 67개 신규 사업을 발굴, 선제적 대응에 나서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신규 사업은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 사업, 청년 창업형 스마트농업단지 조성, 수소교통 복합기지 구축사업 등 732억원 규모로 해남의 장기성장동력이 될 대규모 사업들을 포함해…
해남군은 19일 “상수도 미보급지역인 옥천면, 계곡면 일원의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국·도비 79억원 등 총사업비 100억원을 투입해 해남군에서 유일하게 상수도가 연결되지 않은 지역인 옥천·계곡지구에 31.5㎞의 배수관로를 설치해 광역상수도를 연결하게 된다. 군은 오는 6월 실시설계 용역을 시작으로 내년 6월 공사 착공, 2027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곳 주민들은 관정을 이용한 마을상수도와 개인 지하수…
해남군은 15일 “직영 온라인쇼핑몰 ‘해남미소’가 1월8일부터 2월8일까지 한달동안 진행한 설 명절 행사기간 동안 28억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다. 지난해 추석 대비 약 10% 증가한 규모로, 인기 농수특산물과 선물세트 등 140여개의 품목을 최대 할인한 기획전을 통해서만 5억8천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올해는 경기침체와 고물가로 온라인 쇼핑몰의 매출 부진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해남미소의 약진이 의미있는 성과로 화제를 더하고 있다. 올해 설 명…
해남군이 농식품 해외수출 속도를 한층 높인다. 14일 해남군에 따르면 오는 3월부터 수출 초보기업을 대상으로 기업맞춤형 1대1 컨설팅을 지원한다. 기업맞춤형 1대1 컨설팅 지원은 수출전문가를 매칭해 현지 맞춤형 제품개발을 위한 자문을 진행하는 한편, 현지 온·오프라인 마켓 입점비, 홍보용 콘텐츠 제작비 등…
해남군 마산-산이간 지방도 4차로 확포장공사가 본격 추진된다. 13일 해남군에 따르면 전남도에 마산-산이간 도로개선을 지속적으로 건의, 도로 확포장을 총 4단계로 나눠 추진함으로써 사업추진에 속도를 높이기로 했다. 총 사업구간은 16.7㎞로 1천439억원의 공사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1단계인 마산 상등교차로-산이면 노송리 구간 5.6㎞에 대해 올 상반기 중 먼저 착공하게 된다. 1단계 사업기간은 오는 2029년까지로 나머지 구간에 대해서도 사업 추진 속도를 …
해남군이 ‘꿈의 도시, 솔라시도 기업도시’ 추진으로 서남권 기회발전특구 지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해남군은 12일 “지난달 말 기회발전특구 지정 운영에 관한 지침안이 행정예고됨에 따라 관련 기업들과 함께 간담회를 개최하고 대응방안을 마련하는 등 본격적인 준비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기회발전특구는…
해남군은 7일 “설 연휴 기간인 9일부터 12일까지 주요 관광지를 쉬는 날 없이 운영한다”고 밝혔다. 새해 희망을 담아가는 관광 코스로 유명한 땅끝 관광지의 땅끝전망대·모노레일, 땅끝조각공원, 해양자연사박물관은 연휴기간에도 정상 운영되며 황토나라테마촌과 오토캠핑장은 설날인 10일 휴장한다. 땅끝스카이…
해남경찰서는 “최근 설 명절을 앞두고 주민과 함께하는 참여치안으로 협력단체와 범죄 예방 특별방범활동을 펼쳤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특별방범활동은 협력단체인 자율방범대와 시민경찰연합회와 협업해 다중밀집지역, 편의점 등 현금 다액 취급업소를 돌며 범죄 예방 진단을 실시하고 범죄 우려지역에 대한 주민 …
해남군 솔라시도 기업도시에 조성중인 ‘지역거점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실시계획 승인을 받아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고 있다. 5일 해남군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는 지역거점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은 지자체, 민간기업이 함께 첨단 스마트도시 기술을 활용한 미래 도시를 조성한다는 계획으로 추진되고 있다. 지난 2022년 공모에 선정된 해남군은 전남도, 민간사업자인 BS산업 및 SK증권,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해남군은 4일 “2월 한 달간 해남사랑상품권을 10%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특히 구매 한도액을 당초 50만원에서 100만원까지 상향했다. 군은 설을 앞두고 민생경제에 활력을 더하고 군민들에게 풍성한 혜택을 돌려주기 위해 상품권 할인율을 높여 직접적인 경기부양의 체감율을 끌어 올리기로 했다. 할인 기간은 2월 한 달간으로 10%할인되며 1인당 할인구매 한도는 지류와 카드를 통합해 100만원까지다. 지류상품권은 관내 9개 금융기관 35개 판매지점…
해남군이 설 명절 서민가계 부담을 줄이고 장바구니 물가 안정을 위한 선제 조치에 나섰다. 1일 해남군에 따르면 오는 8일까지 설 물가안정 관리 특별대책기간으로 설정, 물가관리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군은 직접적인 설 물가 부담 완화를 목표로 분야별 점검과 함께 물가안정 대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먼저 서민생활과 가장 밀접한 지방공공요금 3종인 상수도료, 하수도료, 쓰레기봉투료는 올해도 동결한다. 설 명절이 포함된 2월 한 달간 해남사랑…
해남경찰서 현산파출소는 “최근 보이스피싱 피해가 속출하고 있어 다중이 모이는 각종 회의장을 찾아다니며 피해 사례를 통한 보이스 피싱 예방활동을 전개했다”고 31일 밝혔다. 특히 주요 보이스피싱 시나리오인 ‘기관 사칭형(검찰·경찰·금융감독원 직원 사칭)’, ‘대출 사기형(저금리 대환대출 상품 및 정부지…
해남군이 ‘해남의 뿌리’라 일컬어지는 현산면 읍호리 일원 비지정유적에 대한 통합 정비를 본격화한다. 30일 해남군에 따르면 지난해 문화재청에서 공모한 ‘역사문화권 역사문화환경 정비육성 선도사업’에 해남 현산면 읍호리·일평리유적 권역이 선정됐다. 올해부터 2026년까지 현산면 읍호리 고인돌군·고…
해남군이 서민경제의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해 총 733억원 규모 경제 활성화 대책을 추진한다. 29일 해남군에 따르면 이번 대책은 농수축산을 비롯해 소상공인, 일자리 등 5개 분야에 걸쳐 진행되며 민간의 경기 활력을 이끌기 위해 공공부문에서 선도적으로 사업을 발굴, 조기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설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 등 서민경제의 체감효과를 높이는 경기 활성화 전략이 적극 이뤄진다. 먼저 설 명절을 전후해 총 641건, 318억원 규모의 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