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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2 (목) 16:02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은 20일 “올해 지적재조사 사업 12개 지구를 대상으로 합리적 토지 경계 협의를 위해 찾아가는 현장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과 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합동 운영하는 현장사무소는 토지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수렴하고 현실 경계 확인·설정 협의 상담을 현장에서 제공한다. 특히 정확한 협의를 위해 드론 촬영 항공 영상과 기존 지적공부 등록 경계, 실제 토지 이용 상태를 반영한 현황 경계 측량 자료 등을 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은 18일 “야외 활동이 잦아지는 가을철을 맞아 풀숲이나 논밭 등에서 감염되기 쉬운 ‘진드기 매개 감염병’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대표적 가을철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과 쯔쯔가무시증이다. SFTS는 바이러스에 감염된 참진드기에 물려 발생하며 고열, 구토, 설사, 근육통 등의 증상을 동반한다. 쯔쯔가무시증은 균에 감염된 털진드기 유충에 물려 감염된다. 발열과 오한, 두통 등…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은 18일 “야외 활동이 잦아지는 가을철을 맞아 풀숲이나 논밭 등에서 감염되기 쉬운 ‘진드기 매개 감염병’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대표적 가을철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과 쯔쯔가무시증이다. SFTS는 바이러스에 감염된 참진드기에 물려 발생하며 고열, 구토, 설사, 근육통 등의 증상을 동반한다. 쯔쯔가무시증은 균에 감염된 털진드기 유충에 물려 감염된다. 발열과 오한, 두통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과 서울을 오가는 고속철도(KTX) 운행 시간이 대폭 단축됐다. 12일 장성군에 따르면 이달부터 장성역을 경유해 서울을 오가는 2개 KTX 노선 중 1개 노선이 ‘호남고속선’으로 변경 운행돼 이동 시간이 1시간 줄어들었다. 그동안 장성역을 오가는 KTX는 열차만 고속철도일 뿐, 실제 선로는…
장성군은 최근 군청 상황실에서 2027년 신규 시책 보고회를 갖고 126건, 221억원 규모의 시책을 점검했다. 김한종 군수가 회의를 주재했으며 부군수, 실·과·소장 등 간부공무원 24명이 참석했다. 내년 시책에는 민선 9기 공약사업을 제외한 군정 주요 사업과 국비, 시비 공모사업이 포함됐다. 행정·관광·체육, 복지…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국회의원(담양·함평·영광·장성)이 오는 7일 시작되는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전남광주 지역 생존이 걸린 핵심 현안을 집중 점검하고 대책 마련을 촉구한다. 이 의원은 5일 “전남광주는 전국 최대 농수산물 생산지이자 새로운 첨단산업 거점으로 도약하는 기로에 서 있다”며 “정부 정책이 지역 산업 기반과 농어민의 삶을 흔들지 않도록 꼼꼼히 따지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5대 지역 현안에 집중할 방침이다.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은 5일 “집중호우로 인한 농경지 상습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영농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112억원 규모의 배수개선사업에 속도를 낸다”고 밝혔다. 배수개선 사업은 장성읍 장안지구와 황룡면 황룡지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장안지구에는 지상 1층(건축면적 85.4㎡) 규모의 배수펌프장을 신축하고, 0.63㎞ 구간의 개거(상부를 덮지 않은 배수로) 3곳에 콘크리트 구조물을 설치해 배수 기능을 강화한다. 황룡지구는 계곡 빗물이 지방…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은 1일 “최근 지역사회 내 자살 예방 안전망 강화를 위해 ‘생명존중 안심마을’ 참여 기관 13곳을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 생명존중 안심마을은 마을 내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자살을 예방하고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장성군은 남면·북일면·북이면 생활권을 중심으로 학교, 지역아동센터, 종교시설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13개 기관을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 해당 기관들은 앞으로 ▲자살 고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장성교육지원청은 30일 “최근 2박3일 일정으로 장성학부모회연합회 인문학 독서교실 회원과 함께 ‘해녀의 바다에서 배우는 제주, 삶과 공동체’를 주제로 한 제주도 인문학 기행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인문학 기행은 제주 해녀의 삶과 문화를 체험하며 해녀의 역사와 공동체 정신, 제주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이 지역 개성과 낭만을 만끽할 수 있는 도심 거리 축제를 선보인다. 30일 장성군에 따르면 10월1일부터 3일까지 장성역 일원에서 차 없는 거리 버스킹과 ‘제3회 영천막걸리축제’를 개최한다. 8일 개막하는 장성 황룡강 가을꽃축제를 앞두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축제 분위기를 끌어올리기 위한 사전 행사다. 먼저 1일과 2일 오후 6시에는 장성역 앞 도심 한복판에서 차 없는 거리 버스킹이 펼쳐진다. 군은 양평해장국부터 칠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을 대표하는 ‘장성 황룡강 가을꽃축제’가 다채로운 킬러 콘텐츠로 무장하고 방문객들을 맞이한다. 27일 장성군에 따르면 올해 장성 황룡강 가을꽃축제는 오는 10월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황룡강 일원에서 개최된다. 예년에 비해 축제 기간은 짧아졌지만 젊은 층과 가족 단위 관광객을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이 지역 제철 농산물을 활용한 미식 관광 프로그램을 앞세워 체류형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22일 장성군에 따르면 장성미식산업진흥원이 운영 중인 치유밥상 체험 프로그램이 전남광주특별시 대표 관광상품인 ‘남도한바퀴 가을 정규코스’에 편입돼 오는 11월까지 매주 목요일 정기 운행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은 21일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적발된 450여곳의 하천구역 내 무단 설치 불법 시설물을 올해 안으로 전면 복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정비 대상은 국가하천 1곳, 지방하천 32곳, 소하천 146곳 인근에 허가 없이 들어선 상행위 시설과 평상, 그늘막, 적치물, 불법 경작지 등이다. 군은 심우정 장성부군수를 단장으로 TF을 꾸렸으며 하천법을 비롯해 식품위생법, 건축법 등 관련 법령 위반 사항을 연계해 복구하고 있다. 특히 안전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의회는 20일 “추석을 맞아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위문 방문은 명절을 앞두고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과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군의원들은 시설을 찾아 생활 여건과 운영 상황을 살피고 현장에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장성군의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은 17일 “장성대교 보수·보강공사를 위해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교량 통행을 전면 통제한다”고 밝혔다. 통제 구간은 장성읍 장성대교 전 구간으로 기간 내 차량은 물론, 보행자 출입도 엄격히 금지된다. 황룡강을 건너려는 차량과 보행자는 인근 문화대교 방면으로 우회해야 한다. 1998년 건립된 장성대교는 지난해 6월 정밀안전점검 결과 C등급을 받아 정비가 시급한 상황이었다. 군은 재난위험시설 특별교부세를 확보하고 교면 재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