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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2 (목) 16:29장성군은 8일 “방문객들에게 인기가 높은 홍길동테마파크·상무평화공원 바닥분수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홍길동테마파크 바닥분수는 이미 지난 6월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원형분수는 오는 13일부터 시원한 물줄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주말 및 휴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가동되며, 8월 말까지 이어진다. 이달 2…
민선 8기 취임 2주년을 맞은 김한종 장성군수가 장성의 미래가치 성장을 위한 대도약에 나선다. 7일 장성군에 따르면 최근 장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민선 8기 2주년 기념 정례조회에서 김한종 군수가 후반기 군정 목표와 비전을 제시했다. 장성군은 ‘미래를 향한 대도약! 성장하는 장성’을 목표로 ▲돌봄…
장성군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세계적인 한식 열풍에 발맞춰 농식품 수출 확대에 주력한다. 4일 장성군에 따르면 최근 군청 상황실에서 김한종 장성군수, 김춘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 심민섭 장성군의회 의장, 수출업체 대표 등 다수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국산 농식품 수출 확대 ▲산업 발전을 위한 인력·기술·정보 교류 ▲농수산 식품 수급 안정 ▲농식품 분야 탄소중립 실천 ▲유통 구조 개선 ▲…
장성군산림조합은 “최근 산림경영지도의 날을 맞아 지난달 18일부터 27일까지 각 읍·면 경영위원들과 자연숲추모공원 수목장림에서 제9회 산림경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2024년도 제9회 산림경영위원회는 지난 2018년 9월 개장 이후 안정화가 진행된 자연숲추모공원 수목장림을 직접 보고 느낌으로서…
장성군 귀농학교의 ‘귀농·귀촌 1번지 장성 탐색’ 프로그램이 교육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3일 장성군에 따르면 귀농학교는 귀농·귀촌 희망자와 전입 초기 귀농인이 장성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귀농 성공사례 공유, 귀농·귀촌의 이해와 설계, 기초 토양 관리법, 소형 농기계 교육 등으로 구성돼 있다. 최근에는 교육생들과 함께 ▲전남에서 살아보기 ▲귀농체험둥지 사업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귀농·귀촌 1번지 장성 탐색’…
한국농어촌공사 장성지사는 “최근 장성군 노인대학 수강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2024년 신규사업인 ‘농지이양 은퇴직불사업’과 ‘농지연금사업’을 홍보했다”고 2일 밝혔다. 두 사업은 고령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보장하는 사업으로, 은퇴를 고민하는 농업인들에게 도움을 주고 매도 농지를 청년농 등에게 이양하기 때문에 농업의 구조 개선에 기여한다. ‘농지이양 은퇴직불사업’은 만 65세 이상 만 84세 이하의 고령 농업인이 소유한 농지를 청년농…
장성군이 축령산 편백숲을 자연휴양림으로 지정하기 위한 준비 첫 단계에 돌입했다. 30일 장성군에 따르면 최근 군청 상황실에서 ‘축령산 자연휴양림 타당성 평가 및 사전 입지조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김한종 장성군수와 부서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령산 일대 자연휴양림 지정 신청에 대한 포괄…
장성교육지원청은 26일 “지난 24-25일 안동교육지원청과 영·호남 교육 교류를 위한 교육지도자 공동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에서는 안중환 안동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한 중등교장 26명이 장성교육지원청을 방문한 가운데 두 지역의 교육정책을 공유하고 상생·협력의 교육 방안을 모색했다. 안동…
장성군은 26일 “지역 내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에너지 효율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에너지 효율 개선사업’은 ▲국민기초생활 수급 가구 ▲차상위 주민 ▲복지 사각지대 일반 저소득 가구에 벽면 단열공사, 창호 공사, 바닥 공사, 보일러 교체 등을 지원한다. 특히 공사비 전액을 국고로 지원하기 때문에 자부담이 발생하지 않는다. 이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가구당 평균 243만원 규모를 지원받는 셈이다. 예산 소진 시까지 상시 접수하고 있다.…
장성군은 25일 “농협과 지방자치단체 협력사업으로 추진한 ‘호라산 밀 생산단지 조성사업’의 첫 수확을 성공했다”고 밝혔다. 호라산 밀은 일반 밀보다 영양 밀도가 높고 섬유질이 풍부하며 당뇨 등 각종 성인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 ‘슈퍼푸드’라고 불린다. 농가 입장에서는 콩, 가루쌀과 이모작이 가능한 데다 재배 면적 당 생산량 및 수매 가격까지 높아 소득 창출에 여러모로 이롭다. 황룡농협과 손잡고 호라산 밀 생산단지를 조성한 장성군…
장성군은 24일 “유네스코 세계유산 장성 필암서원에서 오는 29일 ‘하서와 함께 걷는 선비축제’가 열린다”고 밝혔다. 오후 3시에서 7시까지 필암서원 경내에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1부 체험 프로그램 ‘필암서원 가는 길’과 2부 ‘하서와 함께 걷다’로 구성된다. ‘필암서원 가는 길’은 필암서원을 직접 탐색…
장성소방서는 24일 “외국인 주민들이 한글로 작성된 재난안전문자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번역 앱 활용을 적극 안내하고 있다”고 밝혔다. 관내에서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외국인 주민들이 재난안전문자를 즉각적으로 이해하는 것은 재난안전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
장성군이 지역관광에 훈풍을 불어 넣기 위해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3일 장성군에 따르면 최근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4기 활동모임체가 축령산 편백숲에서 공동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올해 4기 활동모임체로 선정된 9개 그룹과 사업단이 향후 활동 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
장성군은 19일 “신소득 작물 ‘지황’의 재배가 본격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지황’은 혈액 순환을 고르게 해주는 것으로 알려진 보약 ‘경옥고’의 주 원료다. 코로나19 이후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지황 등 약용 작물의 판매 수요가 증가세를 보이는 추세다. 장성군은 앞선 시장 상황을 반영해 지황 재배를 농가에 꾸준히 장려해 왔다. 또한 지황 신품종 ‘토강’ 재배에 필요한 농자재를 지원하는 등 적극적인 재배 참여를 유도했다. 그 결과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