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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 (화) 23:27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은 30일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자연과 음악, 캠핑이 어우러진 부티크 페스티벌 ‘THE GRATEFUL CAMP(TGC) 2026’ 축제가 오는 9월3일부터 6일까지 증도면 짱뚱어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고 밝혔다. 무대에는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한 장기하와 대한민국 대표 록 가수 강산에를 비롯해 일본 사이키델릭 거장 신타로 사카모토(Shintaro Sakamoto) 등 국내외 유명 뮤지션들이 참여해 갯벌을 배경으로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은 27일 “바둑의 고장 신안에서 이날부터 이틀간 암태면 신안국민체육센터에서 ‘제13회 신안천일염 전국 대학생 바둑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대회에는 전국 32개 대학에서 선수 96명과 임원 8명 등 총 104명이 참가한다. 경기는 최강부, 유단자부, 고급부, 3인 단체전으로 나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은 26일 “군청을 찾는 주민의 편의를 높이고 행정 서비스의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본청사 안내데스크 운영과 전 직원 명찰 패용 제도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주민들이 담당 부서나 업무 담당자를 찾는 과정에서 겪는 불편을 해소하고 필요한 행정서비스를 보다 쉽고 빠르게 안내받을 수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이 신재생에너지 발전 수익을 군민과 공유하는 정책으로 인구 소멸 위기를 극복하는 혁신 모델을 완성하고 있다. 25일 신안군에 따르면 최근 행정안전부의 2026년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에서 신의면 상서1리 마을이 최종 선정됐다. 전국 129개 마을이 신청한 공모에서 86개 마을이 선정된 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은 23일 “최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서왕진 의원이 해상·육상풍력 발전단지와 지원 인프라 현장을 방문해 정책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시찰에는 서 의원을 비롯해 김진철 SK이노베이션E&S 부사장, 임재겸 자은주민바람 대표 등이 동행했다. 일행은 자은면 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은 19일 “고수온으로 인한 양식 어류의 대량 폐사를 막기 위해 조피볼락 82만마리를 바다로 긴급 방류한다”고 밝혔다. 긴급 방류는 지난달 27일 흑산면 일대에 고수온 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양식장 내 사육 밀도를 낮춰 어류 집단 폐사 위험을 줄이기 위한 것이다. 지난 14일 압해읍 해역에 조피볼락 8만마리를 선제 방류한 것을 시작으로 이달 내에 총 82만마리를 방류할 계획이다. 방류 작업에는 압해읍, 흑산면, 안좌면 등 3개 지역…
신안군 암태면은 17일 “승봉산 정상(해발 355m)에서 가뭄 극복과 단비를 기원하는 기우제를 지난 14일 봉행했다”고 밝혔다. 기우제에는 유례없는 폭염과 가뭄으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암태면 이장협의회를 비롯한 13개 사회단체 회원과 면민 3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석했다. 제례에는 정화수와 쌀, 벼,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은 13일 “공중보건의사 감소에 따른 진료 공백을 해소하고 섬 지역 주민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만 60세 이상 ‘시니어 의사’ 1명을 오는 18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채용은 관내 의과 공중보건의사가 지난해 21명에서 올해 15명으로 1년 만에 급감해, 전체 16개 보건지소 중 절반인 8개소에 의사가 배치되지 못한 사태를 타개하고 안정적인 필수 인력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다. 파격적인 처우도 제시했다. 근무 조건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은 11일 “농어업 계절노동자와 염전 노동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최근 남악복합주민센터에서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직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신안군과 전남노동권익센터가 공동 주관한 행사는 전남지역 인권·노동 행정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일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은 9일 “최근 경북 울릉군과 국토 외곽 먼섬의 발전과 주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간담회를 열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양 지자체는 현행 ‘울릉도·흑산도 등 국토외곽 먼섬 지원 특별법’이 현금성 지원이나 세제 혜택 등 주민 체감형 지원이 부족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했다. 이에 따라 ▲정주생활지원금 신설 ▲세제 특례 도입 ▲생활·의료·물류 지원 확대 ▲국가 보조 항로 확대 등이 법안에 반영되도록 법률 개정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은 6일 “최근 전남광주특별시농업기술원과 함께 압해읍 배·밭작물 재배단지를 방문해 농작물 생육 상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점검반은 과실의 비대와 착색 상태, 관수 시설 운영, 토양 수분 실태 등을 확인한 뒤 작목별 맞춤형 재배 관리 기술을 현장 지도했다.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은 5일 “오는 10일부터 11월까지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하반기 ‘찾아가는 청춘 스포츠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여가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14개 읍·면 경로당 80개소에서 어르신 1천여명을 대상으로 주 …
신안소방서는 2일 “최근 흑산도 가거도를 방문, 여름철 도서지역 재난 대응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점검은 육지와 멀리 떨어져 초기 대응 인력과 장비 확보가 어려운 도서지역의 재난 대응 역량을 점검·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상민 서장 등 5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은 가거도 의용소방대를 찾아 대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은 30일 “농어업 보조사업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사업 대상자 선정부터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개선하는 보조금 사업 혁신과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혁신과제는 지난 28일 열린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을 위한 3대 분야 개혁과제 보고회’에서 논의된 개선 방안을 구체화한 것이다. 특혜 논란과 예산 낭비를 차단하고 객관적인 관리 체계를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군은 ▲보조사업 선정기준 표준화 ▲심의체계 강화…
신안소방서는 29일 최근 이어지는 폭염으로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군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특히 신안군은 농·어업 등 야외 활동이 많은 지역 특성상 고령층의 철저한 예방 관리가 요구된다. 폭염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갈증을 느끼기 전에 규칙적으로 수분을 섭취해야 한다. 가장 더운 시간대인 정오부터 오후 5시 사이에는 밭일과 갯벌 작업 등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