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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3 (화) 14:55순천농협은 “최근 농협 경주교육원에서 여성조직연합회 임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순천농협 여성조직연합회 역량강화 워크숍’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워크숍은 ‘협동조합의 정체성’이란 주제로 농협 경주교육원 곽명진 교수의 특강이 이뤄졌고 가페라(가요와 오페라가 합해진 장르) 가수 이한…
순천시는 20일 “전남 제1호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된 현대여성아동병원과 미즈여성아동병원이 진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달빛어린이병원’은 야간 또는 휴일에 소아 경증환자에게 외래 진료를 통한 신속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보건복지부가 도입한 제도다. 현대여성아동병원과 미즈여성아동병원은…
순천시는 19일 “승주읍에 추진 예정인 ‘생물전환 바이오 특화 지식산업센터 건립사업’ 설계공모 결과, ㈜휴먼플랜·㈜공진의 작품(사진)을 당선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난 9월4일 공고해 최종 4개 업체가 참가했으며 최근 승주읍 미생물센터에서 설계공모 심사위원회 심사가 이뤄졌다. 당선작…
순천시는 “최근 오천그린광장에서 노관규 시장과 정병회 순천시의회 의장, 순천시기독교총연합회와 시민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관 조명 점등식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시가 오천언덕에 설치한 트리는 언덕을 포함한 높이 24m로 내년 1월31일까지 매일 오후 5시부터 11시까지 환한 불빛으로 오천그린광장을 수놓…
순천교육지원청은 “최근 단급 학급 병설유치원 교사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학년도 작은유치원 공동교육과정 수립을 위한 연수’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2023학년도 4권역 작은유치원 협력 네트워크를 조직해 운영한 공동교육과정 성과사례를 공유하고 2024학년도 작은유치원 공동교육과정의 …
순천 한 폐가에서 60대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7일 순천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순천시 옥천동 한 폐가에서 A(60대)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당시 A씨는 이불에 덮여져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경찰은 다른 절도 사건의 용의자 B(20대)씨의 소지품에서 A씨의 휴대전화와 지갑 등이 있던 점을 수상히 여겨 캐물었다. B씨는 지난 15일 해당 폐가에서 자고 있던 A씨의 물건을 훔쳐 나왔다고 진술했고, 경찰은 현장을 찾아 A씨의 사망 …
순천농협은 17일 “최근 1박2일 일정으로 지난 7월 창립된 청년조합원회 회원(조합원) 농업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서울 영동농협의 스마트농업지원센터 방문을 시작으로 농협 안성교육원과 국립농업과학원, 청년 농업인이 운영하는 딸기 스마트팜 ‘BERRY RICE(베리 라이스)’ 현장을 방문했다. …
순천시는 13일 “지난 12일 서울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순천형 공공보건의료 마스터플랜 추진전략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용역은 순천을 포함한 전남 동부권의 의료지표를 분석해 달성 가능한 중장기 목표를 설정하고 순천시 맞춤형 공공의료 추진 전략과 연차별 실행계획을 마련하기…
순천시의회는 “최근 202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성공개최 지원 특별위원회가 활동 마무리를 위한 회의를 열고 그동안의 활동사항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특위는 201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개최 이후 10년만에 개최되는 ‘202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개최’라는 확고한 목표를 가지고 정책…
순천시는 “최근 순천대학교의 글로컬대학30 선정 이후 첫 만남을 가지고 지역과 대학·산업체 간 협력을 다지며 향후 지원전략을 논의했다”고 11일 밝혔다. 간담회에는 순천 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대학, 기업인 등이 참석했으며 글로컬대학30 선정을 축하하고 운영 방향 등 공동협력 사업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
순천교육지원청은 “최근 2023년도 교육공무직원 학습연구동아리 성과 활동 발표회를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발표회는 참여와 협력을 통해 소통하는 문화를 조성하고 상호학습을 통해 전문 지식을 창출, 공유하는 한편 연구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전문성 및 업무 소양을 강화, 교육행정 환경에 대한 역량을 높임…
검찰 수사와 법원의 재판을 피해 다닌 지명수배자들이 무더기로 붙잡혔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11일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11월까지 수사·재판을 피해 도주 중인 지명수배자 29명(기소 중지자 4명, 불출석 피고인 25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이 중 한 명은 억대 취업 사기를 저지른 뒤 사고사로 위장해 9년 동안 잠적, 공소시효를 12일 앞둔 상태였다. 15억원 상당을 편취한 사기범도 6개월간 추적 끝에 붙잡혔다. 검 관계자는 "피해자들의 권리가 신속히 구…
지적장애를 앓고 있는 조카를 50년간 돌봐온 70대 여성이 뒤늦게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돼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7일 순천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58분께 순천시 향동의 한 빌라에서 A(70대·여)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발견 당시 집안엔 건강 쇠약 상태의 B(54)씨도 함께였고, A씨의 시신은 부패가 어느 정도 진행된 상태였다. 앞서 소방 당국엔 과거 B씨를 돌봐 줬던 요양보호사로부터 “보호자 A씨와 며칠간 연락이 되질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
순천시는 “최근 천연기념물 201호 큰고니가 순천만 인근 농경지에 조성한 새섬매자기 복원 습지에서 먹이활동을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큰고니는 기러기목 오리과에 속하는 겨울 철새로 사초과 새섬매자기 알뿌리 등 주로 식물의 뿌리나 줄기를 먹으며 월동한다. 지난달 5일 큰고니 7마리가 순천만 갯벌과 하천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