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6.10.12 (월) 18:27완도군이 ‘2025 완도 방문의 해’를 맞아 해양 관광 활성화를 위해 해양환경 보전 사업을 추진한다. 17일 완도군에 따르면 먼저 읍·면을 대상으로 해양 쓰레기 정화 사업을 추진하며 총 9천여t의 쓰레기를 수거할 예정이다. ‘바다 지킴이 365 기동대’ 운영으로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는 유·무인도의 해양 쓰레기를 수거하고, ‘바다 환경 지킴이’를 연중 운영해 해안가 정화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차량 진입이 어려운 외딴섬은 어장 정화선을 활용할 계…
완도군은 13일 “군 26개 마을이 전남도가 역점 추진하고 있는 ‘2025년 청정 전남 으뜸 마을 만들기’ 사업에 신규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선정된 마을은 완도읍 중도리, 금일 황제리, 노화 삼마리, 군외 황진리, 신지 신기리, 약산 우두리, 소안 가학리, 보길 월송리 등이다. 완도군에서는 올해 기존 마을…
완도군은 12일 “출산, 육아 등으로 재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여성들의 경제활동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경력 이음 바우처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업은 구직을 준비하는 여성에게 취업 관련 강좌 수강료, 도서 구입, 면접 준비 비용 등 다양한 취업 활동에 필요한 비용을 1인당 50만원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전남도에 1년 이상 거주하며, 여성새로일하기센터, 고용복지플러스센터 등 취업 지원 기관에 구직 등록을 완료한 30세에…
완도군이 해상왕 장보고 대사의 정신을 계승해 역사·문화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선양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1일 완도군에 따르면 장보고 대사 선양 사업으로 ‘청해진 1200주년 기념사업’, ‘청해진 유적 관광 자원화’, ‘법화사 재건’ ,‘장보고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등 4개 분야 사업을 중점 추…
완도군은 9일 “‘2025 완도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 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섬 여객선 반값 운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완도를 찾는 관광객으로 완도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지 않은 일반인이 해당된다. 이용 방법은 청산, 노화, 소안, 보길도 여객선 이용 시 선사가 신고한 운임에서 50%를 자동으로 할인받을 수 있다. 여객선 반값을 지원받을 수 있는 항로는 완도-청산, 완도-여서, 땅끝-산양, 땅끝-넙도, 화흥포-동천-소…
완도군은 5일 “‘2025 완도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에게 다양한 여행 혜택을 지원하는 ‘완도 치유 페스타’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완도 치유 페스타’는 3월부터 ▲완도 치유 페이 ▲6개 유료 관광시설 입장료 할인 ▲여객선 반값 운임 혜택 등을 제공한다. ‘완도 치유 페이’는 12월7일까지 2인 이상 관광객이 완도 관광지를 방문한 후 개인 SNS에 인증 사진 3장, 해시태그, 50자 이상의 글을 남기면 최대 20만원의 쿠폰 또는 완도청정마켓 포인트를인센…
완도군은 4일 “심야 시간대에 군민의 의약품 구입 불편을 해소하고자 공공 심야 약국을 지정해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공공 심야 약국은 늦은 오후 의약품 구입을 쉽게 해 응급실 이용을 감소시키고 전문 약사의 복약 상담으로 의약품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운영하게 됐다. 공공 심야 약국으로 지정된 곳은 총 8개소로 완도읍은 6개소(온누리완도약국, 건강마트약국, 우리동네약국, 영신약국, 맑은약국, 하나로약국), 노화읍 1개소(청해약국), 소안면 1개…
완도군은 3일 “‘2025 완도 방문의 해’를 맞아 ‘완도 치유 페이’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완도 치유 페이’는 12월7일까지 진행되며 2인 이상의 관광객이 완도군 관광지를 방문한 후 개인 SNS에 인증 사진 3장, 해시태그, 50자 이상의 글을 남기면 인센티브를 지원해준다. ‘완도 치유 페이’를 지원받기 위해서는 먼저 ‘완도 치유 페스타’ 누리집을 통해 사전 여행 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 숙박, 식당, 카페, 특산품 판매장 등 이용 개소 수와 영…
완도군이 ‘해양치유 완도’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27일 완도군에 따르면 지난 24일 문화예술의전당에서 ‘해양치유 완도’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해양치유산업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완도군이 주최하고 한국공공브랜드진흥원이 주관했으며, 해양치유, 브랜딩…
완도군은 26일 “다음 달 7일까지 ‘2025 완도 방문의 해’를 맞아 군 대표 SNS ‘희망 완도’를 통해 초성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벤트는 ‘완도 방문의 해’를 맞아 완도 홍보 및 다양한 관광 정책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 참여는 누구나 가능하며, 100명에게 완도 대표 특산물인 곱창 김을 증정할 계획이다. 이벤트 내용은 완도를 방문한 관광객이 사용한 금액의 50%(최대 20만원)를 숙박·식당·카페·특산물 이용 쿠폰 또는 완도청정마…
완도군은 25일 “해조류 특화 해양바이오산업을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육성하고자 총 25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해조류 활성 소재 인증·생산 시설 건립 공사를 최근 착공했다”고 밝혔다. 해조류 활성 소재 인증·생산 시설은 연면적 3천868㎡ 규모로 완도읍 농공단지 일원에 건립되며, 완도에서 생산된 해조류에서 기…
완도군이 2025년을 ‘완도 방문의 해’로 선포하며 해양치유 관광도시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24일 완도군에 따르면 지난 21일 더 플라자 서울 호텔에서 열린 ‘2025 완도 방문의 해’ 선포식에는 신우철 완도군수, 박지원 국회의원, 김양훈 완도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관광업계 관계자, 언론인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
완도군은 24일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을 대상으로 ‘2025년 전남에서 살아 보기’ 1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전남에서 살아 보기’는 도시민들에게 2개월간 농촌 생활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한 사업이다. 완도군에서는 군외면 불목마을과 신지면 울모래마을 2곳에서 진행되며, 총 10가구(10명)를 선발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농촌 이해, 지역 교류·탐색, 영농 실습 등 귀농·귀촌에 필요한 교육과 다양한 체…
완도군이 여성가족부에서 매년 지정하는 ‘여성 친화 도시’ 지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일 완도군에 따르면 ‘여성 친화 도시’는 ▲성평등 추진 기반 구축 ▲경제·사회 참여 확대 ▲지역사회 안전 증진 ▲가족 친화 돌봄 환경 조성 ▲지역사회 활동 역량 강화 등 5대 지표 구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완도군은 지…
완도군은 19일 “올해 ‘군민 안전 보험’ 보장 범위를 넓혀 시행한다”고 밝혔다. ‘군민 안전 보험’은 예상치 못한 각종 재해 및 사고로부터 피해를 입은 군민에게 보험급을 지원해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자 2018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완도군에 주민등록을 둔 군민과 등록된 외국인은 별도의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되며 가입 비용은 군에서 전액 부담된다. 보장 항목은 ▲자연 사회 재난 사망 후유 장해 진단 위로금 ▲익사 사고 사망 ▲농기계 사망 상해 후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