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6.10.14 (수) 18:05영암군이 지역 대표 축제를 찾은 관광객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홍보 활동을 펼친다. 3일 영암군에 따르면 오는 16일까지 열리는 ‘2025 대한민국 한옥문화비엔날레’와 ‘2025 월출산 국화축제’ 현장에서 도시민 맞춤형 귀농·귀촌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부스에서는 축제 방문객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상담과 지원정책을 안내하고, 영암 농촌의 생활환경과 정주 여건의 장점을 알릴 계획이다. 현재 영암군은 ▲귀농정착금 ▲귀향인 주택 마더하우스 수리 지원…
50돌을 맞은 영암군민의 날을 기념해 영암군민이 미래 100년의 도약을 향한 희망을 함께 선포했다. 2일 영암군에 따르면 최근 영암실내체육관에서 ‘제50회 영암군민의 날 기념식’을 열고, 지난 50년을 돌아보며 미래 비전 ‘그린웨이브 영암’을 발표했다. 이번 기념식은 군민 모두가 주인공이 돼 미래 희망을 공…
영암군이 해상풍력 터빈 부품과 운영·유지보수(O&M) 기자재 생산을 위한 해상풍력 특화단지 조성이 타당하다며 사업 추진 의지를 밝혔다. 30일 영암군에 따르면 지난 27일 군청에서 ‘해상풍력 기자재 산업 클러스터 조성 타당성 조사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지난 5월부터 진행됐으며 영암에…
가을의 정취가 짙어지는 월출산 자락에 국화의 향연이 펼쳐진다. 29일 영암군에 따르면 30일부터 11월16일까지 월출산기찬랜드 일원에서 ‘2025 월출산 국화축제’를 개최한다. ‘품격 있는 쉼, 꽃으로 만나는 가을’을 주제로 삼은 올해 행사는, 전시에 초점을 맞춰 준비됐다. 주 행사장인 월출산기찬랜드 곳곳에…
영암군립하정웅미술관은 28일 “다음 달 26일까지 ‘2025 대한민국 한옥문화비엔날레’ 기간 동안 매주 수요일 오후 6-9시까지 야간 개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야간 개방은 시범 운영의 일환으로, 영암군민과 방문객에게 더 많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미술관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야간 개…
영암군은 “최근 군청에서 센트럴윤길중안과, 영암한국병원과 ‘백내장 수술 지원 민관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의료 나눔 문화 확산에 공감한 병원이 나선 이번 협약은, 고령화로 증가하는 백내장 환자의 의료비 부담을 덜어주는 등 영암군민의 건강 기본권 보장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영…
영암군민의 숙원사업인 문화예술회관(조감도) 건립이 본격 추진된다. 26일 영암군에 따르면 최근 ‘문화예술회관 건립’ 사업이 행정안전부 중앙재정 투자심사를 최종 통과했다. 이번 결정은 지방자치단체의 대규모 투자사업 타당성을 종합 검토·승인하는 행안부의 절차로, 심사 통과를 계기로 영암군은 문화예술회…
영암군은 23일 “오는 25일 영암읍 매일시장과 달맞이공원에서 ‘제4회 영암 로또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도시재생과 청년문화를 결합한 지역축제로, 핼러윈과 가을밤을 주제로 한 공연·체험·야시장이 마련된다. 매일시장에서는 불쇼, DJ공연, 통기타 버스킹, 색소폰 공연 등이 열리고, 체험 부스에서는 핼…
영암에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머물 수 있는 전용 생활관이 새롭게 문을 열었다. 영암군은 “최근 금정농협이 주관한 ‘공공형 계절근로자 문화생활관 준공식’을 대봉감 산지유통센터에서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준공식은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의 안정적인 근무 여건과 복지 향상을 위한 시설 완공을 기념하…
HD현대삼호는 22일 “23일 삼호읍 한마음회관 광장 일대에서 ‘2025 가을 뮤직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삼호읍 한마음회관 광장 일대에서 회사 및 협력사 내·외국인 임직원과 선주선급, 지역민 등 2천여명을 대상으로 열릴 계획이다. 이번 축제는 가을을 맞아 임직원과 지역민이 한 데 어우러져 함께 음악…
영암경찰서는 21일 “여성 소상공인이 안심하고 영업할 수 있도록 범죄 예방 스티커를 제작·배포하고 취약시간대 탄력순찰을 강화하는 등 현장 중심의 범죄 예방 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경찰서 범죄예방진단 담당자(CPO)와 지역경찰은 관내 여성 1인 점포를 직접 방문해 점검을 실시하고 범죄 예방 스티커를 배…
청와대 총괄조리팀장을 지낸 천상현 셰프가 20일 고향인 영암군 군서면에 중식당 ‘천상현의 천상 영암멋집’을 열었다. 21일 영암군에 따르면 삼호읍 출신인 천 셰프는 1998년부터 2018년까지 김대중·노무현·이명박·박근혜·문재인 대통령의 식탁을 책임진 청와대 총괄조리팀장으로, 각국 정상 의전 만찬을 총괄한…
영암군보건소는 20일 “65세 이상 고령층을 대상으로 한 인플루엔자(독감)와 코로나19 예방접종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접종은 주소지와 관계없이 가까운 병·의원 또는 영암군보건소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두 백신을 동시에 맞거나 1주일 간격으로 나눠 접종할 수 있다. 이번 예방접종에는 인플루엔자 3가 백신과 코로나19 LP.8.1 백신이 사용된다. 접종 시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하며 접종 후에는 20-30분간 의료기관에 머물며 이상 반응을…
영암군이 취약계층 가스안전시설 개선을 위해 지역 기업과 손을 맞잡았다. 19일 영암군에 따르면 최근 군청에서 한국가스안전공사 전남서부지사, MC에너지㈜와 함께 ‘사회공헌활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올해부터 2027년까지 총 1억원을 투입해 사회복지시설과 취약계층 가정의 안전…
영암군은 16일 “지난 13일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영암읍에 ‘새싹돌봄센터’를 개관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사업비 18억원이 투입된 새싹돌봄센터는 경제적 형편에 관계없이 누구나 돌봄에 참여할 수 있는 열린 공동체 방식의 공동육아나눔터로 운영된다. 특히 도시재생 활성화 구역 내 돌봄시설이 국가 최저 기준에 미달하는 현실을 개선하는 역할을 담당할 전망이다. 개소식에는 돌봄 공동체에 참여할 부모와 아이들, 도시재생사업 추진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