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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 (월) 12:39HD현대삼호는 11일 “지난 8일 호텔현대에서 노사 화합과 가족친화적 기업 문화 확산을 위해 ‘부모님 초청 효도잔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회사와 협력회사 임직원 부모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사 견학, 기념식, 오찬,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이뤄졌다. 특히 목포시립무용단의 군무와…
영암군이 최근 군의회 의결을 거쳐 ‘2025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확정, 올해 총예산 규모를 7천784억원으로 늘렸다. 올해 본예산 7천114억원의 9.42%인 670억원이 증액된 수치로, 일반회계는 8.66% 561억원 증가한 7천43억원, 특별회계는 17.21% 109억원 증가한 741억원이다. 영암군은 고물갇고금리·사회재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암군민의 생활 안정, 지역경제 활성화 등 민생경제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추경을 편성했다. 특히 정부 긴축재정 상황에서…
영암군이 반딧불이의 생태적 가치를 주제로 한 야간 생태문화축제를 연다. 7일 영암군에 따르면 영암곤충박물관은 오는 6월5일부터 9일까지 기찬랜드 일대에서 ‘숲의 기억, 별빛의 이야기’를 주제로 ‘영암반딧불이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숲의 기억, 별빛의 이야기’를 주제로, 고요하고 은은한 자연의 밤을 오롯이 체험할 수 있는 생태문화축제로 기획됐다. 반딧불이의 은은한 불빛을 따라 걷는 밤길은 관람객에게 자연의 신비로움과 정서적 평온…
영암군은 30일 “‘비공용 전기차 완속충전기 보급사업’ 참여자 신청을 선착순으로 받고 있다”고 밝혔다. 비공용 전기차 완속충전기는 가정, 사업장에 개인이 단독으로 사용하는 충전시설이다. 영암군은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활성화 및 이용자 편의 증진을 위해 사업비 3천900만원으로 30대 분량의 완속충전기 설치비를 지원한다. 벽에 부착하는 충전기와 스탠드형 충전기는 130만원, 이동형 충전기는 15만원이 최대 지원금이다. 3개월 이상 영암군민인 개인…
수사기관을 사칭한 금융사기범죄(보이스피싱) 조직의 수거책 역할을 한 중국 국적의 1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29일 영암 신북파출소에 따르면 중국 국적 A(10대)군을 전기통신금융사기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A군은 지난 28일 보이스피싱 조직의 지시를 받고 보성군 벌교읍에서 피해자로부터 1천200만원 상당을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A군은 2차 범행을 위해 택시를 타고 영암군 신북면으로 이동하던 중 “승객이 보이스피싱범 같다”는 택시 기사의 신고를…
영암군이 ‘가보고 싶은 영암’, ‘머물고 싶은 영암’, ‘살고 싶은 영암’ 3대 전략으로 생활인구 50만명 목표 달성에 나선다. 24일 영암군에 따르면 교통·통신 발달 등으로 변화된 생활유형을 반영하기 위해 2023년부터 도입된 생활인구는 주민등록인구에 월 1회, 하루 3시간 이상 체류하는 인구와 외국인까지 포…
㈜지금강이엔지는 23일 오후 전남 영암군 삼호읍 망산리 1061-1에서 마른논써레질 이앙 재배기술 연시회를 개최했다. 전남도농업기술원이 주관하는 이번 연시회에는 농업인과 농협 관계자, 시·군 담당자 등 100여명이 참여해 벼 마른논써레질 재배기술이 소개됐다. 이 기술은 써레질로 논의 수평을 잡는 과정을 3-4…
영암군이 15명의 대학생들과 손잡고 지역에 머물며 관광·도시재생 등 다양한 분야에서 로컬브랜드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있다. 21일 영암군에 따르면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칼리지와 공동으로 ‘2025 사회혁신스쿨 로컬브랜딩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경희대 학생 15명은 군서면 구림…
영암군은 20일 “오는 5월14일까지 스마트팜인 청년경영실습임대농장에서 토마토를 재배할 임차인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영농경험이 부족한 청년에게 (온실)시설농업 운영 경험·기술 등을 제공해 성공 영농창업의 밑거름을 마련해주기 위해 시행한다. 영암군의 청년경영실습임대농장은 2024년 9억원의 예산이 투입돼 군서면 농어촌공사 부지 내에 1천202㎡크기의 연동형 온실 2동 규모로 조성됐다. 청년경영실습임대농장은 18-45세의 영농 기반이…
영암경찰서는 지난 15일 대불산단 외국인 근로자 거주 밀집 지역에서 민·경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이번 순찰은 외국인 근로자 유입 증가에 따른 치안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 영암경찰서를 비롯해 삼호읍자율방범대, 용당자율방범대, 외국인자율방범대, 생활안전협의회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합동…
영암군이 지역특화형 비자 제도를 활용해 우수 외국인력이 지역 산업 현장에 정착하도록 유도하는 지역 정주 인구 늘리기 정책에 나섰다. 16일 영암군에 따르면 이 정책은 2023년 시범사업과 2024년 시행에 이은 것으로, 외국인 우수 인력을 확보해 지역경제를 견인하고 생활인구를 늘리기 위한 목적이다. 영암군은 이달부터 공고를 통해 이주노동자 등 외국인 주민의 ‘비전문취업’(E-9) 및 ‘선원취업’(E-10) 비자를 ‘지역특화 숙련기능인력’(E-7-4R) 비자로 …
영암경찰서는 14일 “경찰서내 3층 회의실 월출마루에서 과장 및 계·팀장, 지·파출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의무위반 근절을 위한 중간관리자 역할 재정립 워크숍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은 전국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경찰관 음주운전 등 고비난성 의무위반에 대해 중간관리자의 역할 재정립을 통한 건전한…
영암군이 영암군민의 건강한 임신·출산부터 공동육아까지 다양한 정책을 지원한다. 14일 영암군에 따르면 민선 8기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영암’ 정책을 추진 중인 가운데 ‘공동육아 또래 모임 해피맘’에 참여할 가정을 모집한다.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가정에 육아 정보를 제공하고, 참여 가족들이 공동육아공동체로 나아가도록 돕는 이 프로그램은 2회의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은 5월9일 ‘양육태도 코칭’, 같은달 16일 ‘기질과 성격검사’ 교육은 삼호종…
영암군은 “최근 군의 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애니메이션 ‘금마 왕자와 월출산 낭자’가 서울 앙트레블에서 열린 ‘제2회 서울국제AI영화제’에서 단편 애니메이션(Best Animation Short)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애니메이션은 한국콘텐츠개발원이 영암군과 함께 지난해 ‘전남 문화콘텐츠산업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