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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 (월) 11:19영암군이 오는 8일 영암F1경주장에서 ‘영암모터피아 F1 전국 마라톤대회’를 개최한다. 5일 영암군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 주관 지역특화 스포츠기반 조성사업의 하나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의 마라톤 동호인 등 3천여명이 참가해 자동차경주 서킷 등을 달리며 특별한 도전에 나선다. …
영암군은 4일 “전날 군청에서 대한건설협회 전남도회가 취약계층에 나눠달라며 500만원 상당의 영암쌀 10㎏ 200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영암군의 ‘영암쌀 사주기 군민운동’에 참여하는 방식이어서 지역경제와 복지 두 분야에 고루 도움을 주는 건설업체들의 사회적 공헌으로 평가받고 있다. 박경…
영암군이 6·25전쟁 참전용사 고(故) 임상식 일병의 훈장을 유가족에게 전수하고 고인의 희생을 기렸다. 4일 영암군에 따르면 지난 2일 군청에서 고(故) 임상식 일병의 화랑무공훈장과 훈장증을 유가족에게 전수했다. 임 일병은 20세이던 1952년 군에 입대해 같은 해 9월 강원 금화지구 전투에서 전사한 영웅으로 국…
영암군의 ‘청년 도전 지원사업’이 구직 단념 청년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취업 역량을 강화하는 플랫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2일 영암군에 따르면 고용노동부의 청년도전 지원사업은 취업난과 비정규직 일자리 등으로 구직을 단념하거나 사회와 단절돼 있는 청년들에게 도전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영암군이 공모에 선정됐다. 영암군은 ▲심리 상담 ▲진로 탐색 ▲찾아가는 희망버스 ▲청년 특강 ▲시네 토크 ▲외부 연계 활동으로 구성된 프로그…
영암군은 1일 “지난 9월 집중호우에 따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금정·시종·미암면의 경제 회복을 위해 영암사랑상품권 20% 적립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세 지역 영암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상품권으로 결제할 때 결제액의 20%가 적립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김동식 영암군 일자리경제과장은 “호우 피해를 입은 주민과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지원책…
영암군이 대불산단 내 물류 흐름과 도로 통행을 방해해 온 전봇대의 지중화 공사를 본격 추진한다. 27일 영암군에 따르면 최근 산업통상자원부 ‘그린뉴딜 지중화 사업’에 선정돼 대불산단 전선 지중화 2차 사업비로 국비 13억원을 확보, 전봇대 뽑기 재개에 나섰다. 영암군은 전남도, 한국전력공사, 산업단지공단 …
영암군은 26일 “오는 12월부터 지역 내 첫 친환경 전기저상버스 2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기저상버스는 영암-목포를 오가는 101번 노선에 투입돼 하루 28회 운영되며 주요 경유지는 군서면, 삼호면 등이다. 도입된 버스는 저상 구조에 휠체어 탑승 장치가 장착돼 있어 장애인, 노약자, 임산부 등 교통약자의 …
영암군의 배와 포도가 대한민국 대표 과일로 선발됐다. 25일 영암군에 따르면 최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2024 대한민국 대표 과일 선발대회’에서 영암군의 김영기 효담배 대표가 배 부문, 최병순 꿈꾸는농장 대표가 포도 부문 과종 최고상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농림축산식품부 주최, 한국과수농협연합회…
영암군은 “최근 군청에서 ‘데이터 보좌관 구축사업’을 마치고, 최종보고회를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영암군 데이터 보좌관’은 지역의 다양한 공공데이터를 플랫폼에 모아 분석하고, 그 결과를 그래프·그림 등 시각화한 정보로 대시보드 화면에 구현하는 시스템이다. 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의 ‘2024년 첨단…
영암군이 ‘2024 영암 모터피아 축제’를 통해 지역 관광과 스포츠 활성화를 도모한다. 21일 영암군에 따르면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영암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2024 영암 모터피아 축제’를 개최한다. 지난해 4월 문체부의 ‘지역특화 스포츠기반 조성사업’에 선정된 영암군은, ‘영암 모터피아’를 구호…
영암군은 “최근 군청에서 영암군먹거리위원회가 첫 회의를 열고, 지역 먹거리 종합 전략 추진 민관 거버넌스로 첫발을 뗐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 마련된 영암군의 ‘지역 먹거리 종합 전략’은 영암군민의 먹거리 기본권 실현을 위해 관련 정책 전반을 아우르는 계획이다. 지역 먹거리의 생산·유통·소비 활동…
영암 농가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하루 동안 고용할 길이 열린다. 19일 영암군에 따르면 최소 하루 단위로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농가에 이어주는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을 내년부터 시행한다. 영암 금정농협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5년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사업’ 공모에 선정돼 사업비 1억원을 확보하고, 농촌인력 수급 지원체계 구축에 나선 것. 이번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사업은 농협에서 계절근로자와 일괄 근로계약을 체결하고, 일손이 필요한…
영암군은 18일 “‘2024년 지역특화형 비자사업’으로 외국인 주민에게 정착지원금 60만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역특화형 비자사업은 인구감소 지역에 살며 취·창업하는 조건으로, 광역단체장의 추천을 받은 지역 우수 인재와 외국 국적 동포에게 법무부가 비자 특례를 제공하고, 지자체가 비자 전환 후 정착을 지원하는 제도다. 이번 지원금은 지역특화형 비자로 전환한 외국인주민(F-2-R, F-4-R비자)이 초기 거주비 등을 위해 쓰도록 지급된다. 지원금 신청…
영암군이 전남도와 함께 개최한 ‘2024 대한민국 한옥문화 비엔날레’가 한옥의 새로운 문화·예술적 가치를 재조명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17일 영암군에 따르면 최근 사흘간 영암목재문화체험장 등에서 ‘건축에서 문화로’를 주제로 ‘2024 대한민국 한옥문화 비엔날레’를 개최했다. 이번 비엔날레는 한옥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