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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 (월) 15:40영암소방서는 28일 “건축 공사장 화재 예방을 위해 월곡 스마트 아파트 등 관내 공사장에 대한 화재 예방 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안전대책 주요 내용은 건축 공사장 관리책임자 소방 안전 교육, 공사장 임시 소방시설 비치 여부·관리상태 점검, 용접 작업 시 안전 조치를 위한 용접 작업장 화재 예방 컨설…
영암경찰서는 27일 “조우종 서장이 최근 교통안전 실천문화 정착을 위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집중됨에 따라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 정착과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행정안전부…
현대삼호중공업 노사 단체교섭이 타결됐다. 현대삼호중공업은 25일 “최근 회사 생산관 앞에서 열린 조합원 총회에서 노사 간 단체교섭 잠정합의안이 찬성 56.3%로 최종 가결됐다”고 밝혔다. 현대삼호중공업 노사는 기본급 동결과 위기 극복 격려금 230만원 지급 등에 합의했다. 직원 건강·복지지원 제도 등 단체교섭 현안에 대해서도 노사 간 의견 일치를 봤다. 이와 함께 고용과 노사관계 안정, 사내협력사 처우 개선 등에도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현…
영암군이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 지원에 나선다. 영암군은 25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저녹스 보일러는 시간당 증발량이 0.1t 또는 열량 6만1천900㎉ 미만인 보일러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제품이다. 군은 올해 1천300만원의 예산을 들여 저녹스 보일러를 설치(교체)하는 일반가정 50가구, 저소득층(수급권자, 차상위계층) 5가구를 지원한다. 지원 금액은 일반가정 20만…
영암군이 코로나19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최근 지역 내 확진자 발생이 잇따르면서 방역 인력을 추가 투입하는 등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어 확산을 막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24일 영암군에 따르면 지난 21일 6명, 지난 22일 2명, 지난 23일 1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이날 오전 …
영암군은 21일 “코로나19 추가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22일부터 31일까지 관내 전통시장 5개소에 대해 임시휴장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임시휴장 시장은 영암5일장(25일, 31일), 신북5일장(22일, 27일), 시종5일장(23일, 28일), 구림5일장(22일, 27일), 독천5일장(24일, 29일)이다. 영암군 휴장 결정 전 시장 상인들의 의견을 참고했으며 각 장별로 2회 씩 휴장해 설 명절을 상인과 지역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으로 판단했다. 휴장 조치…
영암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19일 “올해 방과후학교 강사 선정, 임차 통학차량 계약, 어린이놀이시설 정기 검사 업무를 확대, 지원한다”고 밝혔다. 방과후학교 운영의 경우 기존에는 교육청에서 지역 위탁 운영 학교만을 대상으로 지원했으나 범위를 확대해 방과후학교를 자체 운영하는 학교의 외부강사 선정 업무까지 수행한다. 또한 학교에서 운영 중인 임차 통학버스 대상 공고부터 계약·용역료 지급과 2년에 1회 의무 실시하는 어린이놀이시설 정기검사도 신…
개원 30주년을 맞은 영암군의회가 신축년 새해 5대 의정지표를 토대로 군민과 함께 하는 군의회 도약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영암군의회를 이끌고 있는 강찬원 의장은 그동안 축적한 의정경험을 바탕으로 6만 군민의 뜻을 받들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매진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강찬원 의장은 “올해는 영암군…
영암군은 14일 “환경친화형 녹색축산 실천과 선제적 동물방역 강화를 통한 축산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오는 29일까지 ‘2021년 축산분야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올해 축산분야 발전을 위해 지원하는 사업은 자부담 포함 총사업비 49억1천만원으로 축산정책, 축산육성, 동물방역, 축산위생 등 4개 분야 총 37개 사업이다. 주요 지원 사업은 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가축사육기반 확충사업 ▲한우 고급육 생산장려금 ▲악취저감 ▲조사료 기계장…
영암군이 코로나19 군민 지원을 확대한다. 영암군은 14일 “오는 18일부터 모든 군민에게 재난생활비를 1인당 10만원씩 지급한다”고 밝혔다. 영암군의 2차 지역형(전액 자치단체 부담) 재난생활비 지급은 전남 최초이자 전국에서도 이례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가계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군비 55억원을 투입하는 재난생활비 지원 사업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완화되는 18일부터 2월 19일까지 전체 군민을 대상으로 지급한…
영암군은 새해 처음으로 개장한 영암축협 가축경매시장에서 코로나19 방역 준수사항을 점검했다. 영암군은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등 경매시장 방문 농가들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지속적으로 지도 점검할 방침이다. 영암축협 가축경매시장은 2017년 6월 첫 개장 후 꾸준히 성장해 지난해 9천여두 450억여…
영암군은 11일 “코로나19 집단 감염에 취약한 대불국가산단 근로자와 대중교통 종사자 전수검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전수검사는 밀폐·밀집·밀접 등 3밀 시설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의 감염 확산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이날부터 13일까지 3일간 1만5천500여명을 대상으로 임시선별진료소 6개소에서 이뤄진다. 특히 이번 검사는 신속항원키트를 이용한 검사로 30분 내 결과를 확인하고 결과 이상자에 대해서는 PCR검사를 추가 진행하며 근로자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영암 출신 프로골퍼 유해란 선수가 고향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불우이웃 성금 1천만원을 쾌척했다. 11일 영암군에 따르면 지난해 ‘2020 KLPGA 대상 신인왕’에 오른 영암 출신 유해란 프로골퍼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원해달라고 고향사랑 성금 1천만원을 지정 기탁, 온정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앞…
영암군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모든 군민에게 1인당 재난생활비 10만원을 지급한다. 지난해 7월에 이어, 올해 2차 지역(기초자치단체) 재난생활비를 지급하는 것은 전남 최초다. 영암군은 지난해 7월 30일 유례없는 코로나 위기 상황 극복을 위해 재난생활비를 지원했으며 올해에도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가정을 돕고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55억원(군비)을 투입하는 재난생활비 지원사업을 설 명절 이전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영암군은 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