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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 (월) 09:46영광군은 1일 “관내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5년 하반기 소상공인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영업 중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점포 임대료 지원 ▲카드 수수료 지원 ▲소규모 경영환경개선사업 등 3개 분야에서 지원을 펼치며 신청 기간은 30일까지다. 먼저 점포 임대료 지원은 영광군에 점포를 임차해 6개월 이상 정상 영업 중인 매출액 3억원 이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다. 최근 5개월간 평균 …
영광군은 31일 “전날 영광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과 광장에서 열린 제12회 영광군청소년문화축제 ‘락&락 YGY Festival’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지역 청소년과 군민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락(樂)이 넘치는 청소년들의 한마당 축제! 즐겨락! 뽐내락!’이라는 슬로건 아래 청소년들의 창의적 끼와 재능…
영광군은 31일 “범죄 취약지역과 위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위치 확인을 돕기 위해 ‘태양광LED 주소정보시설’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설치 대상지는 비행·범죄 우려 지역과 여성 안심 귀갓길 등으로, 주민 의견 수렴과 함께 안전관리과·읍·면사무소·영광경찰서의 추천을 받아 선정했다. 이번에 설치된 시설…
영광군 영광읍 물무산행복숲 약수터(사진)가 2022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전남도가 지정한 ‘명품 지하수 50선’에 연속 선정되며 지역 대표 수자원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선정은 지질특성(J-INDEX), 미네랄 성분, 수질 안전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진 것으로, 물무산 약수터는 뛰어난 물맛과 안전성을 동…
영광군이 에너지 공유부를 기반으로 한 기본소득 정책 추진을 위해 기본소득위원회를 출범시켰다. 26일 영광군에 따르면 최근 군청 소회의실에서 장세일 군수와 기본소득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식과 제1차 회의를 열고 ‘영광형 기본소득 기본계획안’을 심의했다. 이번에 출범한 영광군 기본소득위원회(이하…
영광군은 24일 “2025년 여름철 가마미·송이도 해수욕장을 안전하게 운영·폐장했다”고 밝혔다. 가마미 해수욕장은 7월18일부터 8월17일까지 30일간, 송이도 해수욕장은 7월23일부터 8월17일까지 25일간 운영됐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를 시행하고 가마미 해수욕장에 8명, 송이도 해수욕장에 2명 등 총 10명의 안전관리 요원을 배치해 이용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관리했다. 그 결과 단 한 건의 인명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 방문객 수는 1만…
영광군의 관광 잠재력을 미래 성장 동력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담론의 장이 마련된다. 김혜영 농촌미래연구소는 오는 27일 영광문화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제1회 영광 미래 포럼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영광의 무한 에너지, 관광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열린다. 영광군 방문객은 2022년 730만…
영광경찰서는 21일 “전날 호우 피해를 입은 군남면 동간리 농가를 찾아 대민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경찰관들은 침수된 비닐하우스와 주변 토사를 정리하고 고사된 무화과 나무를 제거하는 등 일손을 보탰다. 영광경찰은 피해가 큰 군남면과 염산면을 중심으로 대민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집중호우 …
영광군이 지난해 금고 예금관리 성과로 전국 지자체 중 최고 이자수입률 4.7%를 기록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나라재정 절약 간담회에서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운용 중인 금고은행의 금리를 정부차원에서 공개하는 게 가능한지 검토하라고 지시한 가운데, 간담회 참석자 정창수 나라살림연구소장이 발언한 최고 이자수입률 4.7%인 지자체가 영광군으로 밝혀졌다. 공공재정 혁신방안을 연구하는 나라살림연구소가 지난 4월 발표한 2023년 전…
영광군이 안마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을 위한 공유수면 점용·사용을 허가했다. 20일 영광군에 따르면 이번 허가에는 14㎿급 해상풍력 발전기 38기와 내부 전력망, 해상변전소 설치가 포함되며 외부망 케이블 구간은 추가 협의 후 별도 허가가 필요하다. 영광군은 어업인과의 사전 협의와 정당한 보상 절차 이행을 허가 조건으로 명시했으며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상생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안마해상풍력 발전사업은 건설 단계에서 약 2천41명,…
영광군의 숙원인 ‘백수해안 관광경관 명소화 사업’이 기획재정부 적격성 심사를 최종 통과해 사업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지난 2023년과 2024년 기재부 적격성 심사에서 연이어 고배를 마신 끝에 3번째 만에 통과되면서 서남권 관광의 허브로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19일 영광군에 따르면…
영광 수애원 지역아동센터는 “최근 1박2일 일정으로 ‘즐거운 여름방학, 내 소원을 들어줘 5탄’ 경주 역사문화 탐방 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CJ도너스캠프, 영광새마을금고,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후원으로 이뤄졌다. 아이들은 찬란한 신라의 문화와 유산을…
영광군이 핵심 정책으로 추진 중인 신재생에너지 산업 관련 현안들이 이재명 정부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포함되면서 재생에너지 중심도시 도약에 청신호가 켜졌다. 18일 영광군에 따르면 정부의 12대 중점과제 가운데 ‘에너지고속도로를 통한 성장과 탄소중립’ 항목이 영광군의 발전 전략과 맞물리면서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풍부한 일조량과 해안선, 원전 입지 등 최적 조건을 갖춘 영광군은 정부가 추진하는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의 핵심…
영광군 17일 “어르신들의 환경 인식 제고와 실천을 위해 하반기 ‘찾아가는 환경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환경교실’은 11월까지 지역 경로당과 마을 이장회의 등을 직접 방문하는 순회 교육으로 운영되며, 어르신들에게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과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생활 습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