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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노래의 주인공 바리톤 김동규가 10월, 광주를 찾습니다.
광주매일신문은 오는 10월24일(토) 오후 7시 빛고을시민문화관 공연장에서 바리톤 김동규 콘서트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를 개최합니다.
이번 무대는 가곡과 클래식은 물론 월드뮤직, 영화 OST, 뮤지컬 넘버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레퍼토리로 꾸며집니다. ‘Il Mondo’, ‘봄처녀’, ‘그리움’, ‘Stand by Me’, ‘Bella Ciao’ 등 귀에 익은 명곡들이 김동규 특유의 깊고 따뜻한 음색으로 펼쳐지며, 무대의 대미는 그의 대표곡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가 장식합니다.
테너 하세훈, 바리톤 신홍규, 소프라노 박현진이 함께 무대에 오르고, 피아노·일렉톤·드럼·베이스로 구성된 DK앙상블이 풍성한 선율을 더합니다.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이번 공연이 깊어가는 가을, 독자 여러분께 선물 같은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일시: 2026년 10월24일(토) 오후 7시
▲장소: 빛고을시민문화관 공연장
▲출연: 바리톤 김동규, 테너 하세훈, 바리톤 신홍규, 소프라노 박현진, DK앙상블
▲관람료: R석 10만원, S석 8만원
▲예매: 예스24(9월15일 티켓 오픈)
▲문의: 광주매일신문 기획사업국 062-650-2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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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 (월) 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