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의는 국·소장이 시정 주요 당면 사항과 홍보 사항을 전달하고, 읍·면·동장은 주요 현안 사항을 보고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보고된 현안 사항은 ▲여순사건 특별법에 따른 신고접수 ▲소상공인 융자금 이차보전 지원 ▲광양 K-POP 페스티벌 개최 ▲성황스포츠센터 다목적체육관 이용 ▲와우 영구임대주택 입주자 추가 모집 ▲정기분 재산세 납부 홍보 ▲자원봉사단체 지원대상자 연계 협조 ▲제28회 광양시민의 날 행사 개최 ▲자연 재난 대비 풍수해보험사업 홍보 등이다.
정인화 시장은 “수원 세 모녀 사건과 같은 비극적인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행정과 인적 안전망을 활용해 전수조사, 대책 수립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협력하길 바란다”며 “특히 자원봉사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 독거노인 등 대상자에게 봉사단체가 적절하게 연계될 수 있도록 읍·면·동에서 적극 지원해야 한다”고 당부했다./광양=양홍렬 기자
광양=양홍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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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 (수) 18: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