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 공무원과 업계 종사자 등이 참석한 간담회에선 ▲염전 근로자 실태조사 ▲천일염 소비 촉진 ▲수출 확대 전략 ▲원산지 표시 강화 등 주요 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전남도는 중국 자매·우호 교류 도시를 활용한 수출 확대와 소금 특화 생산단지 조성을 추진하고, 전기요금 부담 완화를 위한 농사용 전환과 저장창고 지원 등을 중앙정부에 건의할 계획이다.
손영곤 수산유통가공과장은 “현장 의견을 정책에 반영해 생산부터 유통, 수출까지 산업 생태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김재정 기자
김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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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6 (금) 11: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