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18일(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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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장애인체육회 ‘찾아가는 빙상교실’ 호평
8-9일 광양 부영국제빙상장

  • 입력날짜 : 2018. 11.08. 19:04
8일 광양 부영국제빙상장에서 진행된 ‘2018 전남 장애인생활체육 찾아가는 빙상교실’에서 지도자들이 빙상 종목 기초 강습을 실시하고 있다. /전남도장애인체육회 제공
전남도장애인체육회 찾아가는생활체육서비스팀은 8-9일 전남 장애인생활체육활성화 일환으로 ‘2018 전남 장애인생활체육 찾아가는 빙상교실’을 실시한다.

광양 부영국제빙상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도내 장애청소년, 장애인 생활체육 동호인들에게 빙상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남도장애인체육회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동계 스포츠 저변 확대와 우수한 신인선수를 발굴할 계획이다.

도내 초·중·고 9개교 특수학급, 시·군지부를 대상으로 사전 홍보를 통해 100명의 참가자를 선정했으며 이들은 이틀간 하루 최대 50명씩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전남도장애인체육회는 전문 지도자들의 지도 아래 스케이트, 아이스슬레이지하키 등 종목별 기초 강습을 무료로 실시한다.

남백원 전남도장애인체육회 상임부회장은 “앞으로도 장애청소년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빙상프로그램을 제공 하겠다”며 “취약한 동계 스포츠 종목의 장애인생활체육 보급에 앞장서고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희중 기자


박희중 기자         박희중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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