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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 (월) 10:01보성군이 말레이시아 사바주와 지역축제 국제화에 본격 나섰다. 3일 보성군에 따르면 최근 말레이시아 사바주 정부(Ministry of Tourism, Culture and Environment Sabah)와 함께 문화관광 분야 상호 협력과 지역축제의 글로벌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달 초 말레이시아 사바주 …
보성군은 “최근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보성형 교육발전특구 지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교육발전특구는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교육청, 대학, 기업, 공공기관 등이 협력해 지역 교육의 혁신과 우수 인재 양성, 정주 여건 개선까지 포괄적으로 지원하는 정책이다. 이번 협약은 보성…
대한민국 대표 감자 주산지인 보성군이 본격적인 봄 햇감자 수확철에 돌입했다. 1일 보성군에 따르면 보성 감자는 해풍을 맞고 비옥한 토양에서 자라 깊은 맛과 우수한 품질을 자랑하며 프리미엄 감자 브랜드로 자리잡고 있다. 보성군의 1천여 농가가 920㏊에 달하는 재배 면적에서 감자를 생산하고 있으며, 예상 …
보성군은 29일 “오는 10월까지 ‘전통차(음식) 만들기 체험관광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보성 전통차 농업시스템’을 관광 자원으로 개발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난 2008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한국차박물관, 가막재다원 등 관내 22개 지정 체험장에서 진행되며 방문객들은 직접 전통차(음식) 만들기 과정을 체험할 수 있다. 20인 이상 단체 관광객을 대상으로 차(음식) 만들기 체험비(1인당 2만원) 또는 차량 임차료(거리…
보성군은 28일 “군민 모두가 따뜻한 인사와 미소로 소통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스마일600, 먼저 본 사람이 먼저 인사합시다’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인사 문화를 일상에 자연스럽게 정착시켜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먼저 본 사람이 먼저 인사하기’를 핵심 메시지로, 군민 개개인이 일상에서 자발적으로 인사를 실천함으로써 밝고 따뜻한 사회 분위기를 확산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보성군이 ‘제21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공직자가 앞장서는 투표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전 군 차원의 홍보 활동에 돌입했다. 20일 보성군에 따르면 군은 ‘내 아이가 살아갈 대한민국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실천이 바로 투표’라는 책임 의식을 바탕으로 공직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투표 독려 퍼포…
보성군은 15일 “율포솔밭해수욕장 내 무단 야영 행위와 장기간 방치된 텐트에 대한 강력 계도·철거 조치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율포솔밭해수욕장은 최근 무분별한 야영과 취사 행위로 인해 환경오염과 안전사고 위험이 증가해왔다. 이에 보성군은 해수욕장법 시행령 개정(2023년 6월28일 시행)에 따라 장기 방치된 취사 및 야영용품 제거를 통해 해수욕장 관리를 본격적으로 시행했다. 보성군 관계자는 “율포솔밭해수욕장이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
보성군청년연합회가 공식 출범해 청년 주도의 지역사회 참여와 네트워크 기반 구축에 본격 나섰다. 13일 보성군에 따르면 최근 보성군청년연합회가 공식 출범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보성군청년연합회’는 관내 12개 읍·면에서 개별적으로 운영되던 청년단체를 하나의 연합체로 구성, 앞으로 청년들의 목…
전국에서 모인 1만여명의 마라토너들이 참가한 ‘제20회 보성녹차마라톤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7일 보성군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제48회 보성통합대축제’와 함께 열렸으며, 보성군체육회가 주최하고 보성군마라톤연합회, 전국마라톤협회가 주관했다. 대회는 풀코스, 하프코스, 10㎞, 5㎞ 등 총 4개 종목으…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대한민국 대표 차문화축제인 ‘보성다향대축제’가 관광객을 만날 채비를 마쳤다. 29일 보성군에 따르면 오는 5월2일부터 6일까지 한국차문화공원 및 보성차밭 일원에서 ‘제48회 보성다향대축제’가 열린다. 올해 축제는 관람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특별한 무대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보성군이 2025년도 제2회 추경예산을 7천715억원으로 확정했다. 23일 보성군에 따르면 전날 제311회 보성군의회 임시회 본회의 의결을 거쳐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총 7천715억원 규모로 최종 확정했다. 이번 추경은 제1회 추경예산 대비 931억원(13.7%) 증액된 규모로, 일반회계는 6천589억원(758억원 증가), 특별회계는 1천126억원(173억원 증가)으로 편성됐다. 보성군은 고물갇고금리·고환율의 삼중고와 세입 여건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군…
보성군이 지역 미래를 책임질 인재 양성을 위해 교육 투자에 대대적으로 나섰다. 22일 보성군에 따르면 올해 총 22억3천여만원의 교육경비를 관내 초·중·고등학교 및 보성교육지원청에 지원하며, 미래형 인재 육성에 박차를 가한다. 특히 2024년 명문고 육성 지원사업을 통해 대학평가 상위 30위권 대학 및 우수학…
보성군은 “최근 웅치면 대산리 박순선 농가에서 2025년산 웅치 올벼쌀 생산을 위한 첫 모내기를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첫 모내기를 시작으로, 오는 5월 초까지 약 120여 농가가 총 130㏊규모로 웅치 올벼쌀을 재배할 예정이며, 8월 중순 수확에 들어간다. ‘웅치 올벼쌀’은 일반 벼보다 약 보름가량 빠른 4…
보성군은 “최근 외국인 계절근로자 송출 협약 체결을 위한 실무협의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실무협의에는 베트남 박리에우성 인민위원회 후인 지 응웬(Hu nh Chi Nguy n) 부위원장을 비롯한 대표단 7명을 보성군에 초청해 교류를 펼쳤다. 이번 실무협의는 농어업 분야의 인력난 해소를 위한 국제 협력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