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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 (월) 11:19‘제11회 보성세계차엑스포’가 29일 개막한다. 보성군은 27일 “29일부터 5월7일까지 한국차문화공원, 보성읍, 벌교읍, 율포해변 등 보성군 일원에서 ‘천년의 보성 차, 세계를 품다!’란 주제로 제1회 보성세계차엑스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요 프로그램은 공식행사, 특별공연, 전시·판매, 품평·경연대회, 학…
김철우 보성군수가 전남시장군수협의회에서 오는 29일 열리는 제11회 보성세계차엑스포에 대한 관심과 협력을 당부했다. 보성군은 “지난 24일 보성다비치콘도에서 민선 8기 ‘제5차 전남시장군수협의회 정례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회의는 전남 22개 시·군 단체장 및 부단체장, 관계 공무원 등 100여명…
보성경찰서는 26일 “마약류 범죄 척결을 위한 총력대응 추진사항 점검과 단속 활동 계획을 논의하는 경찰서 자체 합동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생활 속 깊숙이 파고든 마약범죄 척결을 위해 마약수사 전담팀을 운영하고 온라인상 마약류 유통 광고 행위 단속·차단, 청소년 마약범죄…
보성군이 보성세계차엑스포 기간 동안 국내 최대 규모의 ‘동양 차문화 다구 유물 전시회’를 개최한다. 25일 보성군에 따르면 총 8개의 주제로 펼쳐지는 ‘동양 차문화 다구 유물 전시회’가 오는 29일부터 5월7일까지 엑스포 주 행사장인 한국차문화공원 내 보성군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중국 신농시대부터 18세기 서양 홍차 다구까지 약 2천년 동안 차 다구의 변천사를 보여주며 700여점의 유물을 시대별로 만나볼 수 있다. 중국 최초의 약물학…
보성녹차가 ‘2023년 대한민국 명가명품대상’ 지역 브랜드 부문에서 9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등 명성을 쌓고 있다. 23일 보성군에 따르면 한국소비자협회 주관으로 최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보성녹차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지역 특산품으로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
보성군이 2023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본예산 대비 908억원 늘어난 7천111억원으로 최종 확정했다. 보성군은 20일 “이번 추경은 민선 8기 주요 현안 사업을 반영함으로써 지속 성장 가능한 동력의 발판을 만들고, 군민과의 대화를 통한 주민 건의사항과 국·도비 보조사업 등을 중점적으로 편성했다”고 밝혔다. 추경은 당초 예산 6천203억원에서 908억원(14.65%)이 증가한 규모로, 일반회계 6천349억원, 특별회계 762억원이다. 주요 사업은 보성군 3대 SOC 프…
보성군은 19일 “최근 2023년 한국문화예술연합회 공모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며 국비 1억5천259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국·공립 및 민간예술단체 우수공연 프로그램’ 사업에 국비 1억1천259만원, ‘지역 문화예술회관 문화가 있는 날 공연산책’ 사업’에 국비 4천만원을 각각 지원받는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보성군은 연말까지 6개의 공연을 무대에 올릴 계획이다. 상반기 공연은 ▲가족뮤지컬 ‘만복이네 떡집’(6월1일)이 예정돼 있다. 하반기 공연…
보성군이 곡우 절기를 맞아 유기농 햇차 수확에 한창이다. 13일 보성군에 따르면 곡우 전 수확한 햇차를 우전차(雨前茶)라 하고 햇차 중에서도 가장 최상품으로 치며 여린 찻잎으로 만들어 은은하고 순한 맛이 일품이다. 지난해 기준 군의 차 재배면적은 755㏊로, 우리나라 전체 차 재배면적 2천704㏊의 28%를 차지…
녹차의 고장 보성군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도록 가족 친화적 프로그램을 확대한 보성다향대축제를 준비했다. 보성군은 12일 “오는 29일부터 5월7일까지 한국차문화공원 일원에서 ‘제46회 보성다향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보성다향대축제는 2023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축제이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한 ‘K-컬처 관광이벤트 100선’에도 선정됐다. 올해 제46회를 맞는 보성다향대축제는 ‘천년 차의 신비, 보성아 놀자!’라는 주제로 개…
전통문화인 차(茶)예절을 겨루는 ‘학생 차예절&다례 퍼포먼스 경연대회’(사진)가 보성세계차엑스포 기간 동안 보성군에서 열린다. 11일 보성군에 따르면 ‘학생 차예절&다례 퍼포먼스 경연대회’는 보성세계차엑스포 기간 중 다음달 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30분까지 보성군 청소년수련관 및 한국차문화공원 주 무…
보성군은 “최근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한국의 갯벌’에 등재된 보성 벌교 갯벌이 해양수산부 ‘갯벌생태계복원 공모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70억원(국비 50억원·지방비 20억원)을 투입해 보성 벌교 갯벌 복원, 염생식물 군락 조성, 탐조대 설치 등 친수 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복원 사업을 통해 갯벌의 생태적 기능을 회복하고 기후 위기 대응한 저탄소 녹색 성장, 온실가스 저감 등에 기여할 예정이다. 군은 공모…
보성군은 5일 “2023년 우리동네를 우리가 가꾸는 ‘보성600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보성600사업은 보성군 전체 600여개 자연마을을 주민들이 스스로 가꿔가는 주민 참여형 마을 가꾸기 사업으로 2020년부터 보성군 역점 시책으로 추진됐다. 전국 최초로 시행된 보성600사업에는 지난 3년 간 409개 마을이…
보성군은 “최근 논콩 재배농가와 희망농업인 100여명을 대상으로 논콩 재배기술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논콩 재배기술 현장 교육은 이남주 황룡위탁영농법인 대표를 강사로 초빙해 진행됐으며 논콩의 품종 특성과 종자관리, 물관리, 잡초관리, 시비관리, 농작업 효율화 방법을 중점으로 황룡위탁영농법…
보성군이 보성세계차엑스포 개막 한 달을 앞두고 서울 경희궁에서 사전 홍보행사로 ‘붐업 페스타’를 개최했다. 2일 보성군에 따르면 최근 붐업 페스타에서 군은 고려시대 왕의 차로 알려진 ‘뇌원차’ 진상 행렬과 진상식을 재연해 눈길을 끌었다. 행렬단은 흥화문을 출발해 승정전까지 행진한 후 특설무대에서 왕에게 뇌원차를 진상했다. 행렬단에는 김철우 보성군수, 손학래 보성세계차엑스포 공동조직위원장, 보성차인 등 60여명이 전통의복과 소품 등을 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