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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 (월) 12:39보성군노인복지관이 삼성전자 ‘나눔과 꿈’ 공모사업에 선정돼 9천1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이에 따라 보성군은 보행약자들의 여행을 돕는 ‘트래블 헬퍼(travel helper)’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최근 복지관에서 20명의 자원봉사자들을 트래블 헬퍼로 위촉했다. 트래블 헬퍼 사업은 보행이 어려운 노약자, 장애인들이 보성군을 여행할 때 일반 휠체어에 보조동력장치(무빈)를 장착해 보행약자들의 활동을 지원하고 여행 도우미가 동행해 보행약자들이 편안…
보성군은 21일 “여름철 장마와 태풍 등 우기에 대비해 실시한 2021년 사방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각종 산림 재해로부터 군민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보성군은 총사업비 10억9천만원을 투입해 사방댐 신설(3개소), 계류 보전 사업(1개소), 산지사방 사업(2개소)을 완료했다. 사방댐 신설 사업은 미력면 초당리 등 3개 지역에서 실시됐으며 주민 생활권과 거리가 가까워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우려돼 산사태 취약지역으로 지정, 특별 관리하고…
보성군이 전국 최초로 조례를 제정해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자에게 지역화폐인 ‘보성사랑상품권’을 인센티브로 제공한다. 보성사랑상품권은 1인 당 2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며 관내 수영장, 영화관 등 주요 공공시설 이용료 할인 등의 추가 인센티브를 제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끌 수 있는 방안들도 검토하고 있다. 접종 완료자에게 ‘접종배지’도 제작·배포할 계획이다. 보성군은 예방 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백신 접종 시작 전부터 다양한 시책을 준비해 추…
보성군 ‘득량만 해저 고압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는 17일 “전날 회천면 객산리 일원에서 ‘대 어업인 한전 고압 해저케이블 설치 반대 궐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해상과 육상에서 동시 진행된 궐기대회에는 어촌계협의회, 수산업경영인연합회, 낙지통발협회, 자망협회 등 수산단체 대표와 어업인 150여명…
보성군이 대한민국 자치발전 최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됐다. 보성군은 15일 “최근 사단법인 한국언론인연합회가 주관하는 2021년 대한민국 자치발전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자치발전대상에서 보성군은 ▲우수한 행정력 ▲지역경제 활성화 ▲주민참여자치 실현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민선 7기 출범 당시 보성군의 종합청렴도는 4등급이었으나 김철우 군수가 취임한 이후 군민 대통합과 혁신을 비전으로 주민 참여 자치를 실현해 매년 …
보성군 직영시설인 제암산자연휴양림이 한국관광공사 주관 ‘2021 여름 비대면 안심 관광지 25선’에 이름을 올렸다. 해발 807m의 제암산 자락에 위치한 제암산자연휴양림은 산세가 수려하고 계곡과 수목이 아름답게 어우러져 천혜의 풍광을 자랑한다. 숲속의 집, 숲속휴양관 등 47개 객실을 갖추고 있으며 놀이숲이라는 별명에 걸맞게 짜릿한 스릴을 경험할 수 있는 에코어드벤처, 짚라인, 곰썰매, 전동휠 등 다양한 모험과 체험시설이 준비돼 있다. 특히 유모차 …
보성군은 9일 “율포해수녹차센터 내에 특산품 판매장을 개장하고 본격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특산품 판매장은 옛 뷰티 테라피 공간을 리모델링해 마련됐으며 보성군이 직영하고 연중 무휴(오전 8시-오후 9시) 운영될 예정이다. 판매 품목은 차류, 쌀, 꿀, 도자기 등 보성에서 생산되는 특산물과 공예품 등이며 총 30개 업체가 함께 한다. 또한 오픈 이벤트로 1개월 간 5만원 이상 상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센터 입욕권을 지급하고 있다. 이벤트는 시범…
내년 6월1일 치러지는 지방선거가 1년 앞으로 다가왔다. 6·1 지방선거에서 광주시장과 전남도지사 등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장, 광주시교육감·전남도교육감 등의 선거 판세는 현역 단체장의 행보에 따라 크게 좌우될 전망이다. 이번 6·1 지방선거에서 현역 단체장의 상향 도전과 재판 결과 등이 최대 변수가 될 전망인데…
‘보성사랑상품권’ 판매액이 600억원을 돌파했다. 보성군은 6일 “지역 화폐인 보성사랑상품권 판매액이 600억원을 돌파하며 낙수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고 밝혔다. 보성군은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지역 상권을 돕기 위해 지난해부터 현재까지 705억원의 보성사랑상품권을 발행했으며 이 중 608억원이 판매됐다. 환…
마을 공동체 부활과 성숙한 참여자치 문화를 이끌어 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보성군 역점시책 ‘우리 동네 우리가 가꾸는 보성600사업’(이하 보성600사업)이 마무리됐다. 보성군은 지난해부터 역점 시책으로 보성600사업을 추진했다. 600개 자연 마을 중 지난해 285개 마을이 참여했으며 올해는 273개 마을 8천여명의…
김철우 보성군수가 내년 지역 핵심 현안 국비 확보를 위해 더불어민주당에 지원을 요청했다. 김철우 군수는 최근 송영길 민주당 대표와 지역구 의원인 김승남 국회의원 등 관련 사업 상임위원을 만나 지역 핵심 현안 사업에 대한 당 차원의 협조와 지원을 요청했다. 김 군수는 ▲광주송정-보성 간 고속전철 조기 개…
보성군은 24일 “최근 지방투자사업관리센터에서 진행하는 ‘찾아오는 탐나는 컨설팅’을 진행해 지역 현안사업 추진 전략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컨설팅에는 이삼주 투자센터 소장, 김상기 박사, 손희준 청주대 교수가 전문가로 초빙됐으며 보성군이 추진 중인 주요 사업에 대해 1:1 면담 형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사업 담당자가 직접 참가해 실무 차원에서의 면담이 이뤄졌으며 미래 세대까지 책임질 수 있는 사업의 지속 가능성, 확장성, …
보성군이 2021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 ‘국공립 및 민간예술단체 우수 공연 프로그램’에 선정돼 국비 1억300여만원을 지원받는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보성군은 올해 말까지 5개 공연을 무대에 올릴 계획이다. 상반기 공연 작품은 전통시장을 배경으로 이웃들의 삶과 애환을 악극형식으로 풀어낸 명랑시장(뮤지컬, 6월 10일)이 기다리고 있다. 하반기에는 대중가요를 재즈의 즉흥연주로 들을 수 있는 ‘K-JAZZ 러브레터 with 주현미, 이경…
보성군이 신규농업인(귀농귀촌인) 영농 기초 기술 교육을 실시해 호응을 얻고 있다. 신규농업인 영농 기초 기술 교육은 오는 6월 23일까지 이론·현장 실습 교육으로 실시되며 보성군에 전입한 지 5년 미만인 귀농·귀촌인 43명이 참여하고 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이론 교육은 비대면 실시간 온라인 과정으로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