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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 (월) 09:47봄 축제의 서막인 강진 청자축제가 오는 22일부터 3월3일까지 강진군 대구면 고려청자 요지 일원에서 막이 오른다. 9일 강진군에 따르면 1973년에 시작한 강진 청자축제는 고려청자의 유구한 역사를 테마로 한 강진군의 대표 전통 축제로서 남도답사 1번지 강진군에서 개최되는 첫 번째 축제다. 올해는 53회를 맞이한다…
강진군이 2025년 첫 국비 확보에 성공하며 지역 산업 활성화를 위한 쌀귀리 산업 추진에 사활을 걸었다. 4일 강진군에 따르면 ‘쌀귀리 등 특산자원을 활용한 전후방 연관산업 활성화 지원사업’을 통해 인구감소 지역 및 농촌 지역의 산업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전남테크노파크·전남바이오진흥원과 협력해 쌀귀리 기반 가공식품을 개발하고, 연관 기업과 창업자를 지원해 지역 경제 기반을 더욱 탄탄히 구축한다. 특히 기존 귀리 가공 기업뿐만 아니라 귀…
강진군이 새해를 맞아 강진읍 사의재 일원 중심으로 야간경관(사진)을 새롭게 단장하며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겨울 추억을 선사한다. 3일 강진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겨울철 강진의 매력을 극대화하고,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해 지역경제를 견인하기 위한 문화체육관광부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의 하나…
강진군이 2025 반값 강진 관광의 해를 맞아 ‘강진 누구나 반값여행’ 사전신청을 재개하고,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일 강진군에 따르면 오는 15일까지 매주 토요일 광주 신세계백화점 1층 강진 반값여행 홍보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올해 더욱 확대되고 간편해진 ‘강진 누구나 반값여행’은 더 많은 고객들에게 특별한 여행의 기회를 제공한다. 홍보관에서는 강진 누구나 반값여행과 강진의 주요 관광지, 체험 프로그램을 안내하고 제53회 강진청자축제…
강진 특산품인 쌀귀리 향기가 물씬 풍기는 ‘하멜촌 맥주’가 드디어 출시됐다. 30일 강진군에 따르면 최근 ‘하멜양조장과 함께 술술 풀리는 2025년’을 맞이하기 위해 강진군 병영면 도시재생 하멜양조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첫 선을 보인 강진 하멜양조장은 양곡창고의 변신으로 강진군 혁신의 산물이다. 방…
강진군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추진 중인 농특산물 직거래지원센터 ‘초록믿음’이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22일 강진군에 따르면 지난 2024년 초록믿음의 총매출액은 161억원으로,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1배에 달하는 수치다. 특히 군 직영 쇼핑몰 ‘초록믿음강진’이 15억5천900만원의 매출을 올…
강진군은 22일 “저출산 문제 해결과 양육 부담 경감을 위해 6세까지 매월 60만원을 지급하고 7세부터 18세까지는 매월 2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출생기본수당은 2024년 1월1일 이후 전남도 내에서 출생신고를 한 아동을 대상으로 하며, 출생아와 보호자 모두 출생신고일로부터 전남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한다. 주요 내용은 ▲만 0세 강진군 육아수당 기존 60만원 지급 ▲만 1-6세 도 출생수당 10만원(현금) 및 강진군 육아수당 50만원 지급 ▲만 7-18…
강진군이 우량 송아지 생산과 한우산업 육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21일 강진군에 따르면 최근 강진원 군수는 강진 가축시장을 방문해 축협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한우농가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 강진군은 2025년 총 112억원 규모의 한우산업 투자사업을 시행하며, 한우개량, 품질향상, 사양관리, 마케팅 등 7개…
강진군은 “최근 농업회사법인 탐진들㈜ 사업장에서 미국 뉴욕지역 수출을 위한 로망스골드 및 레아레드 품종 초도물량 5.2t에 대한 선적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선적식에는 이병철 강진 부군수를 비롯해 박건우 농림축산식품부 사무관, 명창환 전남도 행정부지사, 신형민 농업회사법인 코파㈜ 대표, 명동주 농업회사법인 탐진들㈜ 대표와 임직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농업회사법인 탐진들㈜은 벨타입 3색(빨강·노랑·주황), 미니타입, 롱타입 등 다양…
강진군과 군민들이 올해 예상되는 지역경제 어려움을 돌파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20일 강진군에 따르면 최근 강진읍 시장에서 ‘2025 지역경제 활성화 및 강진반값여행 성공다짐대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강진원 강진군수를 비롯해 서순선 강진군의회 의장, 도·군의원 농업인, 푸소단체, 관광·숙박업 종사자…
강진군은 16일 “이달부터 출생기본수당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전남도와 강진군은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획기적인 대책으로 2025년 1월부터 출생기본수당을 본격적으로 지급할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출산을 장려하고, 학령기까지의 양육비 부담을 경감해 부모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아이를 양육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목적을 담고 있다. 출생기본수당은 2024년 1월1일 이후 전남도 내에서 출생신고를 한 아동을 대상으로 하며, 아동의 1세부터 18세…
강진군이 2024년 한 해 동안 국·도비 총 2천795억원을 확보하며 주목받고 있다. 14일 강진군에 따르면 2022년 1천233억원, 2023년 1천711억원, 2024년 2천795억원의 국·도비를 확보하며 3년간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이는 전년대비 약 63% 증가해 지역현안 해결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불어넣고 있다.…
강진군은 9일 “2024년 계약심사를 통해 총 21억3천만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도 절감액인 8억7천만원을 크게 뛰어넘는 성과로, 강진군의 철저한 사전심사와 혁신적인 예산 관리 체계가 결실을 맺은 결과다. 계약심사는 공사, 용역, 물품 구매 등 계약 발주 전에 사업비 적정성을 철저히 검토하는 절차로, 군은 이를 통해 예산 낭비를 사전에 차단하고 재정 건전성을 강화해 왔다. 특히 강진군은 이번 성과를 위해 불합리한 공법 및 과대 반…
강진군이 지역 특화 음식의 일환으로 개발한 ‘하멜촌 커피’ 대중화로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8일 강진군에 따르면 ‘하멜촌 커피’를 관내 카페 영업자에게 보급하고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하멜촌커피 지원사업장을 모집한다. 하멜촌커피 지원사업은 하멜촌커피 원두와 드립백 구입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관내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즉석판매제조가공업 영업자 중 카페운영자를 대상으로 총 10개소를 모집한다. 지원비는 업소당 200만원 지원되며, 군비…
강진군은 6일 “군이 추진한 ‘반값여행’ 정책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지역경제 회복 최우수 시책으로 선정되며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강진 반값여행’은 강진 관내 소비금액의 절반을 지역화폐 ‘강진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하는 전국 최초의 반값 지원 정책이다. 이 정책은 관광객의 재방문과 지역 내 재소비를 유도해 지역화폐 회전율을 높이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매출 상승으로 이어지며 강진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강진군…